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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엔 좋은일들만
가득하소서!
이 가을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서
모두 기분이 상쾌해지고
표정들이 밝아지기를 원합니다.
오래전부터
꿈꾸어 오던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반가운 친구를 만나고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들이...!
기쁨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신나고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동안
머리를 아프게 하고,
괴로워하고,
고민했던 일들이,
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할 정도로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슬픔아
잊혀져라...
심장아
웃어대라...
그대가 있어
기쁨이 넘쳐 납니다.
11월 첫주
주위는 오색단풍으로
물들여 가고 있어요 .
짧은 가을을 만끽하시어
행복을 심어주는 가을이
되시길 비오며
계획하신일 다 잘 되시길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한국 노벨상 가까워졌다
→ ‘머지않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노벨상 중 물리학·화학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의 스벤 리딘 원장 30일 방한.
그는 재료과학과 바이오의학 분야를 콕 집어 한국이 매우 강한 분야라고 언급.(매경)
2. 밑빠진 독? AI
→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스톤은 앤트로픽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인 ‘BB’로 떨어질 가능성 투자자들에게 전달.
오픈AI도 목표한 투자조달 실패...
AI의 자금줄이 되어온 구글·메타·MS·아마존·오라클의 현금흐름 첫 '마이너스'...
AI투자 붕괴에 대한 우려로 미국 증시 급락.(한경)
빅테크 회사채 폭락·신용등급 하락…AI 순환투자, 뿌리 흔들리나
◇구글·메타·MS·아마존·오라클, 현금흐름 첫 '마이너스'
◇빅테크 투자 약정만 4000조원
◇AI 채권 내년 1조弗 발행 전망
◇네오클라우드는 이미 자금 막혀
◇머스크 "200곳 이상 도태될 것"
3. 티맵 '24년 독주' 깨지나
→ 앱 이용률 티맵 74%로 카카오맵(12%), 네이버지도(7%) 등과 격차 크지만 네이버, 카카오보다 길 안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분위기 반전 중...
최근 현대차그룹 앱마켓에 네이버지도, 카카오내비, 왓쓰리워즈 등 3개앱 입점.(한경)▼
◇1위 티맵 아직 진출 안한 틈타 경쟁사들 앱 고도화하며 각축전
◇네이버지도 이용자 매년 급증…현대차, 주행데이터 등 확보 포석
4. ‘정들었던 부캉이, 이젠 정말 작별’... 엿새째 모습 보이지 않아
→ 21일 수로를 나간 후 24일부터 약 2㎞ 떨어진 국제여객터미널 앞 바다에 출몰했지만, 지난달 27일부터는 관측되지 않아.
봤다는 시민 제보도 없어.
바깥바다로 나갔을 가능성.(매경)
5. 가을 전어는 반값... 가을 꽃게, 전복은 폭등
→ 전어는 전년 동기 대비 반값...
그러나 암꽃게는 65.5%, 전복은 49.7% 올라.
사실 전어도 작년 가격에 비해선 반값이지만 재작년 가격에 비해서는 여전히 2배 이상 비싼 가격.(한경)▼
6. 사상 최대,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암호화폐 해킹은 북한 소행?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20여분 사이 이더리움 등 8조 넘는 암호화폐 털려.
북한 해커그룹으로 추정되는 공격 세력 관여 분석 나와.
30억 달러는 동결, 나머지는 찾을 길 없어. (국민 외)
7. 글로벌 유명 사치품 브랜드 주가 폭락
→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고가 사치품 브랜드가 주요 소비국이던 중국 등에서 성장세가 꺾이면서 주가도 폭락.
지난달 30일 기준 LVMH은 연말에 비해 –40.0%, 에르메스는 –39.1%, 케링은 –41.2% 하락...(동아)
8. ‘죽을 준비를 마친 상태로 사형장에 들어갔고, 마음의 평정을 찾은 상태였다’
→ 2차례 독극물 사형에서 살아남은 美 죄수, 변호인단을 통해 발표한 구술 성명에서 사형집행 당시 심경 전해.
변호인단이 요구한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의 감형은 일단 거부돼.(동아)
9. 착오송금 안주고 버티면...
→ 일단 횡령죄(형법 제355조 제1항)가 성립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 민사상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당할 수 있고 이에 관련된 소송 비용은 물론이고 반환지연 손해 등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동아 외)
10. ‘量’(량)
→ 고유어(순우리말) 결합하면 두음법칙이 적용된다.
즉 ‘구름’+量’이 되면 ‘구름양’이 되고 같은 뜻이지만 한자와 결합하면 ‘운량(雲量)’처럼 ‘량’으로 적는다.
일양/작업량 (作業量)도 마찬가지다.(한국어 어문 규범)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0월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한 9300억 달러로 집계되는 등 사상 처음으로 9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일 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에 야적장에 수출입 컨테이너 선적 및 하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컨테이너선이 입항하고 있다. [뉴시스]
1. 한국의 연간 누적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90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호황과 바이오·화장품 선전에 힘입어 이달 중 미국과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꿈의 1조달러’ 달성이 확실시됩니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93.7% 증가한 115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산업부, 10월 수출입동향
◇62년만에 수출 1만배 커져
◇美·中·獨 이어 1조달러 눈앞
◇전체 수출 중 49%가 반도체
◇대기업 편중·美 견제는 숙제
2.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주가순자산비율이 낮은 151개 상장사에 ‘저PBR 기업’ 꼬리표가 붙습니다.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된 기업 명단을 공개해 이들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한층 강화하도록 하겠다는 포석입니다.
1일 한국거래소는 “지난 3월 발표한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조치로 저PBR 기업을 최초로 선정해 공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 저PBR 상장사 151곳 명단 공개
◇정부, 기업에 가치 제고 독려
◇당국 "스튜어드십 코드 반영"
◇개선계획 제출 의무화엔 신중
◇해당 기업들 대응책 고심 나서
◇이마트 "자사주 전량소각 완료"
◇한화생명 "거래소 컨설팅 활용"
3. 정부가 공공기관 자산 매각시 의무화했던 ‘국무총리 사전 재가’ 절차를 지난달 전격 해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이 “원칙적으로 정부의 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고, 부득이한 경우 총리의 사전 재가를 받도록 하라”고 긴급 지시한 지 1년여 만입니다.
이에 따라 200조원대 누적 부채를 떠안고 있는 한국전력공사의 해외 발전사업 지분 매각 등 공공기관의 자산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4. 미국 정보 당국이 최근 발생한 8조원대 바이낸스 가상자산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소행으로 확인되면 이 문제에 관해 대화할 것”이라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미·북 대화가 성사되면 바이낸스 해킹 문제를 논의 테이블에 올리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후반기 국정 운영을 좌우할 중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접전지의 미집계 표와 법정 공방에 따라 의회 권력 향방은 투표가 끝난 뒤에도 가려지지 않을 수 있어 주목됩니다.
일단 접전 지역에서는 뒤늦게 도착하는 우편 투표와 후보 선호 순위에 따른 추가 집계가 승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에서는 결과 인증과 투표지 집계를 둘러싼 소송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 결선투표·소송전·우편집계 …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
◇美 중간선거...투표 후에도 주목할 변수들
◇알래스카 선호 순위 표시해
◇과반득표 없으면 결정 복잡
◇동명후보 논란도 검증 남아
◇우편투표엔 도착 시차 변수
◇비시민권자 집계 가능성도
10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버지니아비치의 루이스 R 존스 베이사이드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린 중간선거 조기투표 마지막 날에 한 유권자가 아기를 안은 채 투표 용지에 기입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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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회에서 역대 최대인 약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섭니다. 청년과 성장동력 등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여당은 미래 투자라고 강조하고 야당은 미래 세대에 부담을 떠넘기는 백지수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이 지나치게 잦다는 야권 지적에 대통령과 청와대가 직접 반박하면서 여야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부 부처와 여당도 순방 외교를 엄호했지만, 국민의힘은 외교가 제대로 풀렸다면 국민이 의심하겠느냐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국정조사 계획서도 조속히 처리할 방침이지만,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가 오는 4일 예정돼 있으며, 선고 과정은 생중계됩니다. 국민의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여부와 연결된 재판인 데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도 이번 주 변론을 마무리해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러 비위 의혹으로 수사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10시간 넘게 진행된 여덟 번째 피의자 조사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조사 내용을 검토하며 검찰이 한 차례 반려했던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할지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부터 사흘간 국빈 방한하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내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합니다. 두 정상은 교역·투자와 원전·방산 협력, 중동 정세 등을 논의하며 내년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에 나섭니다.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시한으로 예고한 시간이 지났지만 실제 방송을 가동하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고한 시한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안심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추가 타격을 경고하고 이란은 즉각적이고 무제한적인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미국의 재공습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카타르를 통한 중재 협상도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양측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투표·개표 관련 소송과 수사에 나서면서 선거 불복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승리 시 현금 지급도 거듭 약속했지만, 집권 2기 들어 비슷한 공약이 이행된 사례가 없어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귀국하면서 대통령 선거 실시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야권은 즉각적인 선거를 요구하지만 현 과도정부와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석유 이권이 미국의 판단에 영향을 준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일본의 외국인 면세 제도가 매장에서 세금을 즉시 빼주는 방식에서 출국할 때 돌려주는 사후 환급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여행객은 세금이 포함된 가격으로 물건을 산 뒤 공항에서 확인을 받아야 하며, 세관 검사 대상으로 분류되면 구매 물품을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월셋값이 1년 사이 15% 오르면서 전셋값보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노원·도봉·강북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에서 월세 상승 속도가 두드러져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전기차가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의 안방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는 진단 속에 실효성 있는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골프 동반자에게 약물을 탄 커피를 먹여 내기에서 지게 한 뒤 7,500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범행을 사전에 모의하고 각자의 역할까지 치밀하게 나눠 피해자의 돈을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큰불이 서울 구룡마을을 휩쓴 지 일주일 가까이 지났지만 마을 곳곳에는 잿더미와 화재의 상흔이 남아 있습니다.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화재 이후 첫 휴일에도 임시숙소와 대피소에서 막막한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은 고 최불암 배우의 발인식이 오늘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엄수됩니다. 빈소에 사흘째 추모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발인 뒤에는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장례미사와 오랜 인연을 맺은 초록우산 방문이 예정돼 있습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한태화 역을 맡았던 배우 신현준이 작품의 역주행 인기에 힘입어 남미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신현준은 자신이 연기한 인물을 사랑해준 데 감사를 전했으며, 이번 열풍의 배경으로는 2002년 월드컵 당시 드라마 판권 무상 공급이 소개됐습니다.
■어제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며 서울 낮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았지만, 오늘은 기온이 소폭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다시 추워질 전망인 만큼 기온 변화에 맞춰 옷차림과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뉴스메니아
⚽️⚾️🏀🏐
☆☆연천 국화 축제
(전곡리:어제 관람 종료)
연천 국화 축제장 전경
https://youtube.com/shorts/7tuulqDCexE?si=irWvBZtXYmOIFX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