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1980366965
96년생 파잉 탁콘
sns 계정에 민주화 운동 지지 게시물도 활발하게 올리고 시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그런 이유로 3월초쯤 수색 영장이 내려졌고 몸을 피하려 했는지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실종이 되기도 했었음
그러다 4월 수십명의 군인에게 강제 연행 됐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체포된 경위가 너무 소름...
(요약하자면 평소 친분 있는 걸로 추정되는 인플루언서가 안부 전화하는 척 하면서 위치 알아내서 신고를 했다고 파잉의 여동생이 말한 듯)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있는지 제대로 알려진 건 없지만 확인 가능한 제일 최근 사진은 이거인 듯..
근데 지인인데 저런 소름돋는 방식으로 체포시키지 ? 으...
잡혀갔다는 소식 듣고 안타까웠는데 그 과정이 너무..; 지인이라면서 .. 저게 앞잡이지
미친 씨발 욕나온다 대체 왜저래 같은 미얀마인이라면서? 아 진짜 제발 민족의배신자들은 다 디져라
미친거 아니야..?
미얀마에도 화교 같은거 있나? 중국인계 아냐?
사람이 어쩜 저래...
헐...
죽진않았나보네 다행이다 와 어떻게 저러냐
와 매국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개소름;;;;;
와 이런
미친새끼 돌팔매질 당해라
와인성개빻았다
매국노
와 ㅅㅂ 개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