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느 만원버스에서 할머니의 말씀
막 버스에 올라탄 할머니가
몹시 힘든 표정으로 자리를 찾는다.
할머니 바로 옆 두자리중에
통로쪽에 앉아 있던 한 학생이
"할머니...여기 앉으세요." 하며
자리를 양보하자
할머니 ...
"애구...고마워 젊은이...
근데 대학생인가..? "
"예.. "
"어디 다니지? "
"예..충남대요. "
"좋은데 다니네..국립대라지 ?..."
"(머쓱) 예... " ^^;;;
"심성도 착하고 머리도 좋아 ..
공부도 잘했구만.
생긴거도 남자답고.
"이어 할머니
창가쪽에 앉아 책을 보는
대학생처럼 보이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학생은 어느 대학다니나 ?..."
"예 ? 저.. 저요?....
한국과학기술원이요....."
.
그러자 할머니...
"그려...공부 못하면 얼른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다른데서 읽은글 )
♧톡톡수다방 님들 오늘도 춥다고 합니다.
이세상 어디에 계시든 따뜻하고.건강하게
보내십시요 모두 사랑합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1.8(목)톡톡수다방 끝말잇기 (사는동안)
토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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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9
26.01.07 22:18
댓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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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이야기 전체의 요점..점
점차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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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 지나 노래교실 마치고 책마루 도서관으로 왔습니다. 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장. 장
장하다 대한민국 국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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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산 둘레길..길
길면 기차..차
여기 울이자리님과 서로 부지런히 끝말잇는 중. 중
중심이 되는 일. 일
일로 선택한 교편을 잡고 현재 카이스트 총장인 이광형교수님 책 선택. 택
택일해서 이사가고 혼례 치루고 했는대 지금은 내가 편하고 좋은날이 최고 길일 ㅡ일
일기쓰던 스토리 작성했는대 어느태부터 귀잖다고 안씀 ㅡ씀
씀씀이가 헤픈사람은 결국엔 빚쟁이 ㅡ이
이해하자
용서하다
사랑하자
말로만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해 ㅡ해
해수온천탕 강화도로 가본적있어 ㅡ어
어필하다..다
다소곳 고개숙인..인
어 전 이제 귀가 해 새우버거로 저녁 먹음. 음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거
음 지금 시각 오후 7시 53분. 분
거꾸로 타는 보알러..러
분수를 알자 스스로에게 이르는 말. 말
러브 내가 처음안 외국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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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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