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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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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1.8(목)톡톡수다방 끝말잇기 (사는동안)
토스파 추천 0 조회 139 26.01.07 22:18 댓글 2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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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8 18:23

    대강이야기 전체의 요점..점

  • 26.01.08 18:23

    점차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맘..맘

  • 26.01.08 18:24

    맘마미아 뮤지컬 본지 20년 넘었군..군

  • 26.01.08 18:24

    점심 시간 지나 노래교실 마치고 책마루 도서관으로 왔습니다. 다

  • 26.01.08 18:25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장. 장

  • 26.01.08 18:25

    장하다 대한민국 국민..민

  • 26.01.08 18:26

    민심이 천심..심

  • 26.01.08 18:26

    다들 그러시겠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일은 능동적으로 잘 하지여. 여

  • 26.01.08 18:26

    심학산 둘레길..길

  • 26.01.08 18:26

    길면 기차..차

  • 26.01.08 18:27

    여기 울이자리님과 서로 부지런히 끝말잇는 중. 중

  • 26.01.08 18:28

    중심이 되는 일. 일

  • 26.01.08 18:29

    일로 선택한 교편을 잡고 현재 카이스트 총장인 이광형교수님 책 선택. 택

  • 26.01.08 19:41

    택일해서 이사가고 혼례 치루고 했는대 지금은 내가 편하고 좋은날이 최고 길일 ㅡ일

  • 26.01.08 19:41

    일기쓰던 스토리 작성했는대 어느태부터 귀잖다고 안씀 ㅡ씀

  • 26.01.08 19:42

    씀씀이가 헤픈사람은 결국엔 빚쟁이 ㅡ이

  • 26.01.08 19:43

    이해하자
    용서하다
    사랑하자
    말로만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해 ㅡ해

  • 26.01.08 19:44

    해수온천탕 강화도로 가본적있어 ㅡ어

  • 26.01.08 19:52

    어필하다..다

  • 26.01.08 19:52

    다소곳 고개숙인..인

  • 26.01.08 19:52

    어 전 이제 귀가 해 새우버거로 저녁 먹음. 음

  • 26.01.08 19:53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거

  • 26.01.08 19:53

    음 지금 시각 오후 7시 53분. 분

  • 26.01.08 19:53

    거꾸로 타는 보알러..러

  • 26.01.08 19:54

    분수를 알자 스스로에게 이르는 말. 말

  • 26.01.08 19:54

    러브 내가 처음안 외국어..어

  • 26.01.08 19:54

    말도 마세요 날이 추워여. 여

  • 26.01.08 19:55

    여기 집에 들어오니 아늑해. 해

  • 26.01.08 19:55

    어렴풋이 떠오르는 어릴적 친구얼굴..굴

  • 26.01.08 19:55

    해서 집이 좋은것이지. 지

  • 26.01.08 19:56

    굴레방 다리 밑 갈월동..동

  • 26.01.08 19:56

    지극정성 스스로를 위로 해주기. 기

  • 26.01.08 19:56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그대..대

  • 26.01.08 19:57

    기차 화통 삶아 먹은 듯 큰소리 낸다고들 말하기도. 도

  • 26.01.08 19:57

    대차게 평행선..선

  • 26.01.08 19:57

    선입감..감

  • 26.01.08 19:57

    감수광..광

  • 26.01.08 20:05

    광주리에 담겨있기도. 도

  • 26.01.08 19:57

    도곡동 예전에는 시골 같았었어. 어

  • 26.01.08 19:58

    어 도곡동에 울이종 사촌이 살았거든. 든

  • 26.01.08 19:59

    든든한 후원자들 많아. 아

  • 26.01.08 19:59

    아슴프레 떠오르는 오래 전 추억. 억

  • 26.01.08 19:59

    억수로 재수 좋은 날. 날

  • 26.01.08 20:00

    날마다 신선함으로 빛나는 일상. 상

  • 26.01.08 20:01

    상추가 잠에 관해 좋다는 이야기가. 가

  • 26.01.08 20:02

    가끔 들리는 소리 오늘 노래교실 갔더니 수피님 노래하기 기다렸는데 왜 안했냐 하는 회원이. 이

  • 26.01.08 20:03

    이런 이야기 들은 어느 회원 팬 있어 좋겠다 하더군. 군

  • 26.01.08 20:04

    군밤이나 군고구마는 따뜻한 겨울 간식. 식

  • 26.01.08 20:06

    식재료 마켓에도 가야하는데 오늘 못갔어. 어

  • 26.01.08 20:07

    어 이제 밖은 완전 캄캄한 어둠이 내려앉았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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