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말다툼 중 흉기로 엄마 살해한 10대 체포
입력2026.08.08. 오전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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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후 스스로 신고...경찰, 사건 경위 조사 중
인천 삼산경찰서. 경기일보DB
인천 삼산경찰서는 말다툼 중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10대 A군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18)은 7일 오후 8시30분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다.
A군은 집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집 안에 있던 흉기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A군은 경찰에 연락해 자신의 범행 사실을 스스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B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A군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거주하는 A군의 아버지와 동생은 범행 당시 집에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첫댓글 교회가야겠다 종말이 임박했다 아니면 자식의칼이 엄마를 똟을수 없다
사람도 동물로 태여난다 인격과 윤리 도덕을 심어 사람이 완성된다
부모와 스승이 역활을 못한시대 개가 대우받고 법적 보호받는것 정답니다
개판이란말 옜날엔 정당 했는데 지금은 개모독으로 처벌 받아야 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