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셋이 모여서 부산 동대신동 시장
족발집에서 소주 한잔 때렸습니다
남자 둘은 57년생이라서 서로 말까는
친구 사이고 남자 하나는 58년생이라서
친구가 아니니까 그 둘과 서로 높힘말을 하는
사이입니다
남자들 술먹다보면 의견이 달라서
서로 언쟁도 합니다
얼굴 안보이는 57년생이 삿대질하면서 질타를
하는듯합니다 듣는 58년생 기분 존나 안좋습니다
표정이 마치 이렇게 말하고 있는듯합니다
마~ 뿌사뿌기전에 손가락 내라라
어따대고 삿대질이고?
마~는 부산 사람들이 잘쓰는 줄임말입니다
풀어말하자면
야~ 임마 또는 야이~ 새끼야 입니다
때는 2009년도 늦가을 같습니다
이 사진이 왜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본입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어따대고 삿대질이고?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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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2
26.01.08 11:3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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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객지벗 10년 이라도
상대가 싫어하면
존대로
예를 드려야 하지요.
네 갑자기 친해져서 나이 많고 적다고
형님 동생하다가 함부로 하는 말 때문에
서로 다투고 등돌리는 경우 더러 보았습니다
서로 매너 지켜야지요^^
@몸부림
사고방식
가치관이 허접한 인간
시정잡배는
근묵자흑
아예
상종을 말아야
후환이 없을듯 해서요.
그런사람 간혹 봤습니다
절대 그러면 안되는데
매너가 꽝인듯 싶네요
삿대질은 그래도 죽지는 않잖아요?
요즘은 칼, 낫들고 욱질하는 과격한 것들이
등장해서 무섭지요^^
삿대질하는 성격?
문제가
많아요~^^
부드러운 자를 다들 좋아하니
그가 진정 최후의 승자입니다
우리 모두 이젠 부드럽게 살아요^^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에 그렇다고
삿대질까지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