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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정상범위 검색
ㅇㅋㅇㅋ이정도군
갑분 생각나는 a형 간염 걸렸을 때 명수옹
근데 10,20이런 단위가 아니었던거 같은데…..?🤔
9600까지 올라갔다캄 미쳤네
그땐 마냥 웃겼는데 지금 보니까 ㄹㅇ요단강 왔다갔다 하고 있는거였음
인생에서 제일 힘들었을때가 간염 걸렸을때래
이 때 나이 40밖에 안됐는데
얼굴이 맨날 누렇고 체력도 저조한게 설정이 아니었노(당연함.)
이와중에 티키타카 존나 웃겼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여시들도 간 관리 잘해야돼~
첫댓글 헐 9000? 나도 횡문근 융해증걸려서 5000까지는 가봤는데..
웃길라고 간염걸렸냐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다 살아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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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 아프다고 소원을 말해봐 특집으로 소시 따라서 저런 옷 입고 있는 거일 걸ㅋㅋㅋㅋ
저때도 40....ㅠㅠ 많았다..
진짜높네 나 78이어서 약 일년째먹고있는데
와...나 존나 아팠을때 간수치 550이었었는데...한 3개월 앓음....
와 진짜 어쩌다 걸린더지
저렇게 안좋았다고??!! 근데 저렇게 티키타카가 되나니....
헐 진짜 엄청 심각했구나 9600이라니
이제보니 피부가 노랗다못해 초록이네
웃으면안되는데 저 상황이 너무웃겨ㅠㅠ 지금 건강해져서ㅜ다행이네..
a형 간염..? 동남아갔다가 뭐 잘못먹었나?
9600??? 진짜 심했다...
간안좋은거어케알아? 아니나땀이 갈색땀나는데 지식인에간이안조은거라는데 다들어케안건지궁금.,
일단 존나ㅏ피곤해지고,,,피부랑 눈이 노래 그냥 노란끼가 보인다~정도가 아니라 그냥 딱 보고 어? 이상한데 할 정도로 노란색 ㅠㅠㅋㅋㅋㅋㅋ누가봐도 병원가야겠다! 하는거지
병원가봐
몸이 예전 (간 정상일때) 랑 다른게 확 느껴져.. 진짜 쉽게 피곤해지고 또 그러다보니 주변인들한테 짜증도 심해지고... 소화도 안됨
나도 병원가서 간 안좋은거 알긴 햇는데 헌혈할때 피 뽑은걸로 수치 알려주더라
편지 날아오더라고~!~!
회사에 간암 늦게 발견한분 있었는데
심해지시니까 누렇다못해 검어지시더라. 여시는 그정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간이 침묵의 장기라 증상나타나면 늦은거란 말도있으니 얼른 병원가보자
얼마전에 의좋은형제 재방보는데 항도니가 영상편지 남기면서 울더라고.. 그거 보면서 수치 높았던거 새삼 느꼈음ㅜㅜㅋㅋ
피부가 연두색이 됐어ㅠㅠ 박명수
아 소원을 말해봐 특집 진심 큰일 날 뻔했구나 그냥 존나웃기다 하고 봤는데 ㅜㅎㅎ 미안해요
저때 막...입닦은 수건으로 얼굴 닦아주고 그랬던거같튼데 박명수 못먹는데 입에 치킨 넣고
미쳤네 나 간수치 3000까지 찍었을때도 하늘 노랗고 걍 죽을뻔함
저느낌알아 토기계임ㅋㅋㅋㅋ 나 의사오진으로 10500인가 거기까지갔었는데 한달동안 15키로빠짐 진짜너무힘들었어 냄새나도 토하고 물먹어도 물비린내때문에토해서 링거맞아야되는데 10분도안되는거리를 2시간넘게갔었어
나 간수치 100도 안됐을때도... 외과에서 약주고 난리엿는데 수치 떨어트린다고
진짜 큰일날뻔했네
존나 위험했구나...
간염으로 웃기려한다는 농담에 존나 서러워하면서 웃었었는데 그럴만도 ㅠ
헐 진ㅉ 미쳤다 개 위험했구나
간수치 검사결과 오늘 들었는데 200.....
약 처방 받고 집에가는 길
와 9600이라니.... 처음 보는 수치야.... 정말 위험했네.... 죽음을 생각한 게 이해돼.... 진짜 무서웠을듯ㅠㅠ
와.. 우리엄마도 이번에 4000까지 올라가거 엄청 아팟는데ㅠ 9600이라이…
정말 너무 아프셨겠다 나도 원인을 모르게 아프다가 피검사 받았는데 간수치 400이어서 입원몇주했었거든 근데 너무 아팠단말야...... 9600은..상상도 안가 ㅁㅊ..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