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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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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생각보다 심각했던 그 시절 박명수 간수치
여성시대 여성시대 추천 0 조회 17,071 21.05.14 07:52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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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5.14 07:54

    첫댓글 헐 9000? 나도 횡문근 융해증걸려서 5000까지는 가봤는데..

  • 21.05.14 07:54

    웃길라고 간염걸렸냐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5.14 07:54

    진짜 죽다 살아난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5.14 07:56

    명수 아프다고 소원을 말해봐 특집으로 소시 따라서 저런 옷 입고 있는 거일 걸ㅋㅋㅋㅋ

  • 21.05.14 07:55

    저때도 40....ㅠㅠ 많았다..

  • 21.05.14 07:55

    진짜높네 나 78이어서 약 일년째먹고있는데

  • 21.05.14 07:58

    와...나 존나 아팠을때 간수치 550이었었는데...한 3개월 앓음....

  • 21.05.14 08:02

    와 진짜 어쩌다 걸린더지

  • 21.05.14 08:02

    저렇게 안좋았다고??!! 근데 저렇게 티키타카가 되나니....

  • 21.05.14 08:06

    헐 진짜 엄청 심각했구나 9600이라니

  • 21.05.14 08:06

    이제보니 피부가 노랗다못해 초록이네

  • 21.05.14 08:07

    웃으면안되는데 저 상황이 너무웃겨ㅠㅠ 지금 건강해져서ㅜ다행이네..

  • 21.05.14 08:08

    a형 간염..? 동남아갔다가 뭐 잘못먹었나?

  • 21.05.14 08:10

    9600??? 진짜 심했다...

  • 21.05.14 08:13

    간안좋은거어케알아? 아니나땀이 갈색땀나는데 지식인에간이안조은거라는데 다들어케안건지궁금.,

  • 21.05.14 08:16

    일단 존나ㅏ피곤해지고,,,피부랑 눈이 노래 그냥 노란끼가 보인다~정도가 아니라 그냥 딱 보고 어? 이상한데 할 정도로 노란색 ㅠㅠㅋㅋㅋㅋㅋ누가봐도 병원가야겠다! 하는거지

  • 21.05.14 08:16

    병원가봐

  • 몸이 예전 (간 정상일때) 랑 다른게 확 느껴져.. 진짜 쉽게 피곤해지고 또 그러다보니 주변인들한테 짜증도 심해지고... 소화도 안됨

  • 나도 병원가서 간 안좋은거 알긴 햇는데 헌혈할때 피 뽑은걸로 수치 알려주더라
    편지 날아오더라고~!~!

  • 21.05.14 08:35

    회사에 간암 늦게 발견한분 있었는데
    심해지시니까 누렇다못해 검어지시더라. 여시는 그정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간이 침묵의 장기라 증상나타나면 늦은거란 말도있으니 얼른 병원가보자

  • 21.05.14 08:13

    얼마전에 의좋은형제 재방보는데 항도니가 영상편지 남기면서 울더라고.. 그거 보면서 수치 높았던거 새삼 느꼈음ㅜㅜㅋㅋ

  • 21.05.14 08:17

    피부가 연두색이 됐어ㅠㅠ 박명수

  • 21.05.14 08:28

    아 소원을 말해봐 특집 진심 큰일 날 뻔했구나 그냥 존나웃기다 하고 봤는데 ㅜㅎㅎ 미안해요

  • 21.05.14 08:30

    저때 막...입닦은 수건으로 얼굴 닦아주고 그랬던거같튼데 박명수 못먹는데 입에 치킨 넣고

  • 21.05.14 08:40

    미쳤네 나 간수치 3000까지 찍었을때도 하늘 노랗고 걍 죽을뻔함

  • 21.05.14 08:40

    저느낌알아 토기계임ㅋㅋㅋㅋ 나 의사오진으로 10500인가 거기까지갔었는데 한달동안 15키로빠짐 진짜너무힘들었어 냄새나도 토하고 물먹어도 물비린내때문에토해서 링거맞아야되는데 10분도안되는거리를 2시간넘게갔었어

  • 21.05.14 08:40

    나 간수치 100도 안됐을때도... 외과에서 약주고 난리엿는데 수치 떨어트린다고

  • 21.05.14 08:48

    진짜 큰일날뻔했네

  • 21.05.14 09:42

    존나 위험했구나...

    간염으로 웃기려한다는 농담에 존나 서러워하면서 웃었었는데 그럴만도 ㅠ

  • 21.05.14 10:13

    헐 진ㅉ 미쳤다 개 위험했구나

  • 21.05.14 11:11

    간수치 검사결과 오늘 들었는데 200.....
    약 처방 받고 집에가는 길

  • 21.05.14 11:51

    와 9600이라니.... 처음 보는 수치야.... 정말 위험했네.... 죽음을 생각한 게 이해돼.... 진짜 무서웠을듯ㅠㅠ

  • 21.05.14 11:54

    와.. 우리엄마도 이번에 4000까지 올라가거 엄청 아팟는데ㅠ 9600이라이…

  • 21.05.14 12:35

    정말 너무 아프셨겠다 나도 원인을 모르게 아프다가 피검사 받았는데 간수치 400이어서 입원몇주했었거든 근데 너무 아팠단말야...... 9600은..상상도 안가 ㅁㅊ..

  • 21.05.14 14:16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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