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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카페 게시글
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요즘 강력사건에대한 한 조선족의 글...[현재의 조선족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읽기를 추천]
겨울나래 추천 87 조회 6,751 12.04.25 08:43 댓글 5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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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26 07:59

    2004년 중국 유학당시 한국인들이 많이 살기도하고 각종 편의시설이 즐비한 곳에서 칼부림이 있었음. 금욜밤에 한국인 남자 유학생 두명이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조선족 두명이 어린녀석들이 공부는 안하고 술마시고 돈이나 펑펑쓴다며 니네나라로 꺼지라?!! 란식으로 시비를 걸더니 칼질을 했다함. 한 학생은 다행히 별 부상이 없었는데 다른 한학생은 상당히 다쳤다고 함. 공안에 신고는 했다하는데 결과는 어찌되었는지는 전해듣지 못해 잘 모르겠음. 그땐,,,, 별 미친넘들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음....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당시 많은 연수생, 유학생들 혹은 주재원들이 돈을 좀 잘쓰긴 했음

  • 12.04.26 09:35

    한국인들이 살고있는 지역의 집값은 한국인들이 다 올려놨고(한국인이 직접 한인들을 대상으로 조선족을 끼고 부동중개일을함.괜춘한 집을 갖고 한번 세를 준 중국인들은 월세를 깎아주는 일이 없음) 한족이든 조선족이든 한국인들만 보면 무조건 봉으로 알았음. 유학이나 연수온 학생들도 밤이면(특히 주말밤)주점에서 달리기 일쑤였고 시내나갈땐 무조건 택시,,,,,,,,그러다보니 학생들이 아침에 수업참여도가 무지 낮았음. 그러니 그들 눈에는 좀 꼴사납게 보였을 수도.. 나도 한국인이고 공부하러 간 학생신분이었지만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기도 했음. 그렇다고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물을 다 흐려 놓는다고....

  • 12.04.26 10:14

    조선족들도 그런 한국인들을 보면 욕을 하지만 한편으론 같은핏줄(!!!)인 한국인들의 그런 사치스런 생활을 동경하기도 함. 그러니 환상을 가질 수 밖에...한국에와서 게으른 근성으로 기대했던 부를 축적하지 못하고 일확천금도 얻지 못하니 그 욱하는 중국인들 기질에 범죄만 늘어날뿐,,, 무능하고 게으른건 비단 조선족뿐만이 아니라 중국인들의 근성인듯함. 또한 그들의 무개념은 교육수준도 그렇지만 종교의 억압과도 관련이 있음. 존엄성이란 말의 뜻은 알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 12.04.26 22:43

    근데 제가 고등학교때 조선족 여자얘가 저희 학교로 전학 온적이 있는데.그 여자 얘가 말하길 조선족 남자 애들은 다 칼을 소지하고 다닌다 하더라구요.학생때부터요
    처음엔 그말에 대해 긴가민가 했었죠...지금와 보니 그말이 틀린말은 아니더군요.
    오래전에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조선족은 믿지 말라하셨어요.뒷통수 잘친다고.
    전에들은 경험담중에는 요새 베이비시터 조선족들 많잖아요.한 조선족 여자에게 아이를 맡긴적 있었는데 그아이(신생아)를 데리고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뒤늦게 그 아이를 찾았는데 배에 꿰맨자국이 있더랍니다.한마디로 장기를 팔아넘긴거죠.

  • 12.04.27 23:54

    제가 대만화교 한 명을 아네요. 이 사람은 한국에서 나고 자라고 해서 그런지 그냥 한국본토 사람과 같다고 보시면 됨.
    암튼 이 사람 말로는 자신들(화교) 세계에선 조선족은 인간 취급도 안 한다고 하네요. 이는 오랜전 부터 굳어진 것이랍니다.
    얼마나 저질스러우면 한국내에 한족들이랑 대만화교들 까지 조선족을 피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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