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891948192
사실 요즘은 지자체나 시도교육청에서
무상 교복을 지원하든지
입학준비금을 주는 형태 등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지만
예전엔 정말 교복때문에 등골이 휘다시피함
매년 이맘때쯤 되면 교복값 뉴스가
메인 뉴스나 신문 1면에서 거론되고 함
2007년 MBC 뉴스데스크, SBS 8시 뉴스나온 내용
평균적으론 45~50만원대 수준이였고
지역별 학교별로 많이 달라서
어떤 곳은 7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였음
일부 외고나 과고, 예고같은 학교에선
100만원을 육박하는 지경이였음
학비도 비싼데 교복값에 부모님 허리 부러질 지경 ...
오죽하면 당시엔 총리나 장관들이
매년 이맘때면 되면 교복값 안정화 시켜라
교복업체들 담합조사해라 지시내릴 정도 ....
웃긴거 많았음 ㅋㅋ 돌발 영상같은데보면
국회의원도 우리 애 중학교 가는데 교복값 비싸다고 할정도
사실 교복값 거품이 빠지고 무상교복이 도입되면서
이제는 이것도 옛날 뉴스긴하지만 ㅎ
오죽하면 당시 어린 중학생들도
교복값 오지게 비싸더고 인정할 정도
어린 학생들도 느낄 정도인데 부모님들 말해뭐해 ...
그래서 지금 20대 중반이상 30대들중엔
이때 교복값때문에 부모님께 미안한 사람들 많음
그땐 어리고 철없다보니 브랜드 찾고 그랬는데
지금와서보면 정말 무의미하고
부모님 정말 고생하셨겠구나 생각 절로 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숙면중
진짜 ㅠ 집에 돈이 없어서 제일 저렴한 브랜드 입었는데 그때는 그게 또 왜이렇게 창피한지 안에 핑크색 있는 브랜드 넘 부러웠어
3~40은했던거같아
동복 50 하복 30 은 한듯… 글고 체크무늬나 색상 브랜드마다 은근 달라서 티나고.. 아우ㅠㅠ
맞아 교복 진짜 비쌌어.. 50만원 이렇게 한 듯...나 고등학교는 가디건도 따로 있었는데 이건 5만원짜리였음 별개로....보풀 안 나고 질 좋긴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ㄹㅇ 나때도 많이싸진게 40기본으로 넘고 이래ㅛ는디
ㅁㅊ 애들 요새 겨복 공짜야?! 나는 동복만 40넘게 주고 샀었는데 따흐흑
맞아 아이비 스마트 엘리트랑 중소업체들이랑 소재, 디자인 미묘하게 달라서 딱 보면 아니까 무조건 비싼거 사달라고 했단말야... 지나고보니 철없었다ㅠ
진짜 ㅠ 집에 돈이 없어서 제일 저렴한 브랜드 입었는데 그때는 그게 또 왜이렇게 창피한지 안에 핑크색 있는 브랜드 넘 부러웠어
3~40은했던거같아
동복 50 하복 30 은 한듯… 글고 체크무늬나 색상 브랜드마다 은근 달라서 티나고.. 아우ㅠㅠ
맞아 교복 진짜 비쌌어.. 50만원 이렇게 한 듯...나 고등학교는 가디건도 따로 있었는데 이건 5만원짜리였음 별개로....보풀 안 나고 질 좋긴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ㄹㅇ 나때도 많이싸진게 40기본으로 넘고 이래ㅛ는디
ㅁㅊ 애들 요새 겨복 공짜야?! 나는 동복만 40넘게 주고 샀었는데 따흐흑
맞아 아이비 스마트 엘리트랑 중소업체들이랑 소재, 디자인 미묘하게 달라서 딱 보면 아니까 무조건 비싼거 사달라고 했단말야... 지나고보니 철없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