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하고 최요삼 전 세계챔피언하고 굉장히 친하십니다. 그 덕에 최요삼챔프께서 제 마우스 피스를 닦아 주시고 물도 먹여 주시는 ㅎㅎㅎ 세컨을 봐주셨습니다. 완전 감동 완전 영광; 그래서 상대를 KO로 죽여버리고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재호 순만이도 응원와서 사진 찍었거든요, 게임 하는 것, 관장님이 봐주시던 모습, 최요삼챔프사진, 시상 후 사진 몇장 올리겠습니다.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남자라면 그리고 본인이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면 그 열정, 패기를 한번 정도는 불태워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경기에 나가세요. 그 기분은 경험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관장님이 하라는 것만 하면 우승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첫댓글 계체 전까지의 목마름, 링에 올라가기 직전의 그 긴장감, 링에 올라서는 왠지 모를 외로움, 그리고 찢어질 것 같은 가슴. 사실 생각해보면 좋은 건 별로 없었는데 이 맛으로 권투를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아직 잘 모르지만 정말 매력있는 운동 같어요. 관장님 감사합니다. ^^
암튼 대단하삼~ 추카추카!^^
대단한 뵹근씨- ㅋㅋ
와우~멋져요~! 대단하삼~축하해요~!
ㅊㅋ해용 ~ ! ~ 병근이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