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은 예수 행적대로 세족(洗足)예식과 성찬예식으로 이뤄졌다. 2000년 전 예수는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예식을 하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보였다. 예수는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며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축사한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예식에서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장)고 밝혔다. 그리고 그 언약에 대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누가복음 22장)이라고 공표했다. 앞서 예수는 가버나움 회당에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 6장)라고 가르쳤다. 이어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함으로써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허락받는 새 언약을 제정한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새 언약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에 한정되던 하나님의 구원이 전 세계로 확장하는 새로운 장이 열린 날이기도 하다.
베드로·요한·바울 등 사도들과 초대교회는 “이(유월절)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누가복음 22장)고 한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그리스 코린토스) 지역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고린도전서 11장)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토록 중차대한 새 언약 유월절을 많은 기독교인이 알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교회가 세속화하면서 유월절이 폐지됐기 때문이다.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25년 니케아(튀르키예 이즈니크)에 소집한 공의회에서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기로 하고, 성경과 무관하게 부활절 날짜를 바꾸며 유월절을 없앴다. 이후 16세기 루터, 칼뱅 등 종교개혁가들이 로마가톨릭교회의 부패를 비판하면서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쳤지만 유월절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무려 1600여 년간 역사에서 사라진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 등장한 곳이 1964년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교회 박노균 목사는 “성경은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이사야 25장)고 예언했다.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뿐”이라며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함으로써 이 예언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라고 역설했다.
주간동아_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비결 ‘새 언약 유월절’ 2025-05-09 11:30:15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은 물론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3차 7개 연간 절기와
첫댓글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을 허락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새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유월절을 통하여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를 올립니다.
아멘 ~!!
성경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대로 새언약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절기를 통해 축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게 해주신 아버지어머니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