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귓전에서 속삭임으로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
꿈속의 재회가 있기에 그리워도 그립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 그 하나가 쉬임없이 기쁨 가득하고 소식 듣는 것으로 숨쉬기 편한, 하루 하루 만남이 없으니 이별도 없어 가슴 저린 아픔을 삭히지 않아도 되는 그 사람의 이름 석 자가 일기장 가득 추억이 되어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어요 ============= 오늘 아침, 하늘을 보았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텅 빈 파아란 하늘입니다. 구름도 휴가인지 어디로 가버렸습니다.
97년 월간순수문학 시 등단, 98년 월간문예사조 소설 등단 ”2018, 19년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으로 선정 ”2020년 한국문학을 빛낸”으로 선정 하이텔문학상, 문학세계문학상, 한국문인협회 문화관광부 2002년 우량 콘텐츠 우수전자책으로 선정 인터넷문학신문 소설 연재, 월간시사문단 시 연재 국가고시 영양사면허취득, 2004년 월간시사문단 심사위원 ebook21(노블21) 소설작가 시집;'내 소리가 들리세요', '사랑을 앞에 두고' ‘노래를 부르면 그리움과 만난다’ 소설집;'녹색장미의 반란' 외 다수
첫댓글 김윤진 약력;
시인/소설가 본명 김영이.
97년 월간순수문학 시 등단, 98년 월간문예사조 소설 등단
”2018, 19년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으로 선정
”2020년 한국문학을 빛낸”으로 선정
하이텔문학상, 문학세계문학상, 한국문인협회
문화관광부 2002년 우량 콘텐츠 우수전자책으로 선정
인터넷문학신문 소설 연재, 월간시사문단 시 연재
국가고시 영양사면허취득, 2004년 월간시사문단 심사위원
ebook21(노블21) 소설작가
시집;'내 소리가 들리세요', '사랑을 앞에 두고' ‘노래를 부르면 그리움과 만난다’
소설집;'녹색장미의 반란'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