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잭슨 생애 첫 빌보드 1위 곡
잭슨 파이브(Jackson 5) 활동을 하던 마이클 잭슨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린 역사적인 곡. 당시 14세였던 마이클은 역대 세 번째로 어린 나이에 빌보드 1위를 차지한 솔로 가수로 기록, 아역 스타를 넘어 대형 솔로 가수의 잠재력을 확실하게 보여주었음
• 아름다운 멜로디에 숨겨진 쥐의 정체
이 노래는 영리한 식인쥐들이 등장하는 공포 스릴러 영화 《Ben》(1972)의 주제가. 영화 속 주인공 소년 '윌라드'가 영리한 쥐들의 우두머리인 '벤'과 나누는 깊은 고독과 진정한 우정을 노래한 곡. 대상을 모르고 들으면 완벽하게 감동적인 인간의 우정 노래 같지만, 정체를 알고 나면 묘한 소름과 깊은 감동이 교차하는 매력이 있음
• 기적을 만든 마이클의 맑은 미성
변성기가 오기 직전, 마이클 잭슨 특유의 투명하고 애절한 소년 음색이 고스란히 담긴 마스터피스. 영화의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별개로 이 주제가만큼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을 받았고,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 후보에까지 올랐음
Ben, the two of us need look no more.
We both found what we looking for.
With the friend to call my own
I'll never be alone
And you my friend will see
You've got a friend in me.
벤, 우리 둘은 더 이상 바라볼 필요없어
우리가 찾고자 했던 것을 얻었으니
나와 함께할 친구라면
난 외롭지 않을 거야
그리고 너도 알게 될 거야
너도 친구가 하나 생겼다는 것을.
Ben, You're always running here and there.
You feel you're not wanted anywhere.
If you ever look behind
And don't like what you find.
There's something you should know
You've gotta place to go.
벤, 넌 항상 바쁘게 여기저기를 뛰어다니지
어느 곳에서도 널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네가 갈구한 것들이 실망스러우면
이것만은 알아야 해
네가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I used to say, I and me Now it's us, now it's we.
(I used to say, I and me now it's us now it's we.)
"난 나야" 라고 말했었지만
이젠 "우리"라고 말해
Ben, most people would turn you away
I don't listen to a word they say
They don't see you as I do.
I wish they would try to.
I'm sure they'd think again
If they had a friend like Ben(a friend)
Like Ben (a friend)
Like Ben
벤, 많은 사람들이 널 외면하고 있어
난 그들의 말을 단 한마디도 듣지 않아
그들의 시선은 나와 달라
그들도 노력해 주면 좋을텐데
결국 그들도 다시 생각하게 될 거야
그들도 벤 너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첫댓글 Ben 요즘 하루 한시간씩 듣고 있는데 반갑네요..^^
이제 따라부를 정도는 되어요.ㅋ
마이클 14세...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갈때 부른 노래...ㅎㅎ
목소리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https://youtube.com/shorts/dAmudw1e0Pk?si=IgAg_Duy5Jg-MG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