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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예수님 곧 살리시는 이의 영의 말씀 생명의 성령의 법 계시. (마 9:2)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8장 29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히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의미- 어둠의 영 귀신도 자기의 때를 알고 있음의 계시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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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9장 2절의 말씀 침상에 누운 중풍 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말씀으로 소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계시의 말씀으로- 살려주는 영 곧 새 언약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하신 말씀, 이 살리신 이의 영의 말씀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이 중풍 병자인 소자의 속사람인 영의 생명에게 이 예수님의 하신 말씀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영의 말씀이 임하게 됨으로써
이 중풍병에 걸린 소자가 이 살리신 이의 영의 말씀이신 이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이 율법 아래에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병들어 있던 이 소자의 중풍병에서 낫게 되는 이 죄에서 자유케 되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9장 1절-15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9장 1절-15절의 말씀.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 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욕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 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는 금식할 것이니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우리가 이제 주님이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 이제 지금까지 우리가 쭉 말씀의 기름 부음을 받고 나면 지금 주님이 이제 이런 말씀을 쭉 하실 때 우리 속에서 내 영이 뭔가 감지는 되죠. 이렇게 감지가 예. 감지가 되죠. 이렇게 감지가 예. 주님의 심정을 알게 되고 주님의 그 마음 그분이 우리에게 전달하려는 편지 그 내용들을 알게 돼요.
그 깊은 내용들을.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 때 예수님은 그 말씀 속에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가 있어요. 메세지. 그 메세지. 그 메세지가 바로 영이에요. 영. 살리신 의의 영이에요. 그 영을 받게 되면 그 메세지가 내게 내 안에 들어와서 내 안에 있는 영을 살려내는 거예요. 참 놀라운 거예요. 자, 그래서 자, 예수님께서 이제 어떤 일을 하셨냐 하면 침상에 누운 중풍 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와요. 그래서 예수께로 데리고 오는데 그들이 데리고 오는데 예수님이 저희의 믿음을 보시는 거예요.
그 병자를 데리고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와요. 그래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이렇게 얘기하세요.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자 이 중풍 병자는 자 이 중풍 병자는 회개 기도를 했어요, 안 했어요? 이 중풍 병자가 회개 기도했어요, 지금? 지금 주님 앞에 올 때 오 주여, 나를 나는 회개합니다. 내가 뭐 어제도 죄짓고 뭐 이래가지고 주여 막 이러고 왔어요. 아니면 그를 데리고 왔는데 예수님께로 오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은 누구예요? 예수님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성령으로 잉태되어 있는 성령의 전이에요.
하나님의 전 성전 성전인데 그 성전으로 지금 중풍 병자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헤롯 성전으로 중풍 병자를 데려가요? 안 데려가요? 이 헤롯 성전으로 중풍 병자를 데려가면 헤롯 성전에서 쫓아내 버려요. 성전을 더럽힌다고. 더럽힌다고. 이런 환자를 데려온다고. 거룩한 땅에. 예수님은 하늘의 성전인데 이 병자를 데리고 와요. 오는데 예수님은 이 병자 안에 병자가 올 때 그 안에 믿음을 이미 다 봤다는 거예요. 주님이 보신 믿음이 뭐예요? 그가 속으로 예수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막 이랬어요^^
자, 주님이 오실 때 그의 믿음을 봤다는 것은 그 안에 그가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복음의 씨였다는 거예요. 그 믿음의 씨가 그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 믿음의 씨를 본 거예요. 믿음의 씨. 지금 여기에서 주님이 오셔가지고 그냥 데리고 왔는데 주님이 너 믿음을 봤고 너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런 거예요. 뭐 아무런 행동을 안 했는데 중풍 병자가 뭔 일을 했어요. 여기서? 오기 전에 새벽 제단 가서 회개 기도를 한 40일 하고 왔나요. 자, 이 얘기는 뭐냐? 거룩한 성전이신 주님은 복음의 빛이에요.
빛 가운데 환자든 뭐든 데리고 오면 그 안에 정체성이 다 드러나버려요. 여러분은 이 분별의 영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거룩한 성전이라면 여러분에게 사람이 오든 누가 와도 다 사람들은 와도 빛이 없기 때문에 다 어둠 안에 있어요. 어둠 안에 있는데 주님 빛 가운데 왔을 때 주님이 보실 때는 그가 복음의 씨인 것을 딱 아는 거예요. 그런데 그는 여전히 어둠 안에 있어요. 자기의 정체성을 몰라. 여러분들이 지금 이 늦은 비를 듣고 주님 앞으로 성전에 왔을 때 주님이 이미 여러분들의 믿음을 보고 이미 죄가 사해지는 거예요.
왜 죄가 사해지느냐? 그 믿음의 씨, 복음의 씨에게는 성령이 오시면 그에게 기름을 부어서 생명수를 부어서 의의 열매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로 결과적으로 맺혀지기 때문에. 그럼 이 씨는 주님이 주시는 천국의 말씀을 다 받을 수 있는 하늘의 성전이 되고 하늘에 속한 교회가 되고 하나님께로 난 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자예요. 우리는 이 땅의 교회에서 무조건 아무나 오면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 영접만 하면 다 구원받았대. 그래 예수님은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요.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건 누구나 다 그러면 여기서 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이 어딨어? 다 영접한대. 그런데 영접하는데 다 지금 이상한 짓 하잖아요. 지금 이상한 짓. 이상한 짓 하죠. 그게 영접을 한 거예요. 아니 그런 그렇게 살려면 그런 영접은 무슨 예수님을 영접하려고 뭐 너무 쉬운 거죠. 개판으로 살면서 아 나 예수 믿어. 이러고 가면 영접한 거야. 그러면 너 예수 믿냐? 믿어. 그럼 너는 구원받았다. 누구 맘대로? 지들 마음대로지. 지들 마음대로. 예수님은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 중풍 병자는 뭐예요?
그 중풍 병자라는 것은 중풍 병자라는 것은 봐요. 몸을 움직일 수가 환자에요. 자기 몸을 가눌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의미는 뭐예요? 내가 육신의 죄 가운데 거해 있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귀신에 붙잡혀 있는 거예요 흉악에 결박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정체성을 모르니 자기는 그 병 병 가운데 자기 자신이 그냥 이렇게 있다가 아무 주님의 일도 할 수 없고 사명자인데도 사명도 못하고 그냥 죽어버려야 돼. 몸을 못 움직여요.
그런데 주님 그 거룩한 하늘의 성전이신 주님 앞에 딱 오니까 주님이 너는 믿음의 씨구나. 너는 복음의 씨야. 너는 하나님께서 난 내 안에 있는 생명이었어. 그렇기 때문에 너는 너 믿음을 보는 순간 주님은 죄 사함을 받았다고 얘기해버려요. 아직 성령이 오기 전인 오순절이 이르기도 전에. 오순절이 이르기도 전에.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렇게 되니까 3절에 뭐라 그래요? 그 서기관 율법의 그 율법 아래 있는 그 지도자들 서기관 이 서기관이 속으로 딱 이 속에서 뭐야 이 울화 이 분노가 올라와 올라오면서
아니 저거 참람하다는 게 저게 지가 하나님이야. 지가 무슨 죄를 사한다는 거야. 우리 율법의 대제사장님이 그 성막에 가서 양 잡고 뭐 잡고 해가지고 1년에 한 번씩 대제사장님이 피를 들고 그 지성소로 들어가서 딱 피를 뿌리고 그 하나님께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받고 나와서 백성들에게 죄 사함 받았다 1년만 이렇게 딱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지가 뭔데 중풍 환자 보고 죄 사함 받았다 이러니까 아, 이게 속에서 막 부글부글 막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얘는 지금 뭐에 잡혔어요? 율법에 잡혀 있어요. 율법에.
그렇게 죄를 사하는 게 아니야 네가 죄를 사하려면 일단 헌금을 해야 돼. 헌금^^ 양 한 마리를 잡고 와야 돼. 양 한 마리 갖고 와 가지고 제사장한테 갖다 바쳐야 돼. 그래 제사장이 갖다가 잡아 가지고 제사 지낸 다음에 이렇게 뜯어먹고 그다음에 이제 너 죄 사함 받았어. 그러면 네. 그러고 이제 나오는 게 이게 죄 사함이지. 어떻게 저 사람은 오는데 병자를 보고 너 죄 사함 받았다 이러니까 얘가 막 속에서 막 부글부글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 막 안에 그 안에 그 사람은 안에 뭐가 있어요?
하늘의 성전이에요? 아니면 귀신의 처소에요? 귀신의 처소에요. 그러니까 막 귀신 귀신이 막 야, 쟤야 쟤 쟤를 잡아야 돼. 이러니까 이게 막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막 솟구쳐. 그런데 예수님이 그의 생각을 아시고. 그 속을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어딘데? 예수님이 있는 곳은 거룩한 성전이에요. 그 앞에서는 숨기고 감출 게 없어요. 그래 예수님이 앞에 오면 다 빛 가운데 있으니까 자기들은 몰라. 그런데 예수님은 다 봐요. 이렇게. 지금 성령께서 여러분 다 봐요, 안 봐요^^ 다 봐요^^ 빛 가운데 있으니까 다 봐요.
그래 여러분 안에 있는 걸 다 안단 말에요. 자 그래서 아시고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왜 너는 악한 생각을 하느냐? 그래 예수님은 아시죠. 악한 생각은 뭐냐 하면 내가 죄 사함 했다고 죄를 사했다고 하니까 저들이 막 분노해. 예수님이 저들에게 죽은 이유가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다고. 네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우리 대제사장님 멋지게 입어서도 그분도 종으로 있는데 지가 이렇게 꾀죄죄하게 입고 왔는데 아들이라 그러니까 이게 막 열통이 막 나는 거예요. 예.
그래 얘들은 보는 게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못 들으니까. 예수님의 하늘 성전에서 나오는 소리를 못 들어. 그래 겉모습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막 악한 생각은 뭐예요? 악한 생각이 막 올라오는 게 저걸 죽이고 싶은 거죠. 살인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저것들이 나 죽이는 거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그런데 유월절까지는 못 죽여. 유월절 날까지는 그 안에 주님은 하실 일은 다 하시고 이 창세전에 감추인 비밀을 다 증거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은 자기가 가는 시간까지 다 알고 있어요.
다 안단 말에요. 전부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모든 걸 아시고 그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 하나님이 정한 시간 때에 당신이 해야 될 그 일들을 다 이루고 가는 거예요. 자, 그런데 5절에 주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게 쉽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자 이제 주님이 이렇게 얘기하세요. 네 죄 사함을 받았다 하는 거 하고 일어나 걸어가라는 말이 어느 게 쉽냐. 자, 이 얘기는 보세요. 이제 죄 사함을 죄 사함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으로 기름을 부어서 하늘의 성전 성령의 전으로 세웠기 때문에 성령이 그를 역사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하셔도 그 안에 성령이 역사를 하는 거예요. 성령이 하실 때 하실 때 보세요. 죄 사함을 받았다 했을 때
죄 사함을 받고 일어나 걸어가야지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죄 사함은 죄 사함을 주는 권세는 없는데 병을 치유해가지고 집에 가게 하면 그는 사망으로 가. 자 이걸 잘 아셔야 돼요. 죄 사함을 주는 권세가 없는데 성령을 받지 아니하는 자가 일어나 살려 가지고 집에 가게 하면 그는 사망에 이르는 거예요. 이 귀신도 사람을 살린다는 거예요. 병을 치료한다는 거예요. 지금 막 예수의 이름으로 하면서 막 병을 치유하죠. 그런데 그는 그들은 죄 사함의 권세가 없어요. 왜냐하면 율법 아래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도 종교 지도자들도 똑같아요.
이 진리의 말씀을 모르잖아요. 성령이 뭔지도 몰라요. 그런데 막 예수의 이름으로 병 낫게 해 가지고 막 나아서 오늘은 오른쪽 다리 아픈 사람 났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그러고 막 내일은 어디 뭐 이래가지고 막 나았어 그런데 죄 사함은 안돼. 그러니까 뭐랄까 형식적으로 드러나게 해 그래서 또 그게 형식적으로 일어나니까 이게 짭짤해요^^ 또 들어오는 게 그건 왜냐하면 사람들이 봤을 때 와 그래 뭐 몇째 줄에 몇 번째 앉은 사람 막 어쩌고 이래요. 그러니까 아 이게 완전히 족집게 도사에요. 족집게 도사.
저가 봐도 막 그런 거 보면 되게 재밌어요. 막 족집게 도사야. 그래 얼마나 사람들이 볼 때 신나서 막 이러고 막 너무 잘 찍어내잖아요. 그런데 귀신의 역사를 통해서 일어나서 일어나서 치유된 그 사람이 나중에 더 열악해져요. 더 악해져요. 저가 그렇게 해서 그 치유된 사람 치고 잘 된 사람 못 봤어요. 더 악해져요. 왜냐하면 뭐가 없기 때문에 죄를 사하는 권세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예수님은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어서 이미 너의 믿음을 보고 죄 사함을 받았다 하고 주님께서 일어나 걸어가라 너 집에 그러니까 가요
그러니까 이 중풍 병자가 벌떡 일어나 갔어요. 갔는데 가는 순간 그는 뭐예요? 뭐가 돼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그는 영생으로 가는 거예요. 이미 죄 사함을 해결 받아 버렸어요. 죄 사함의 해결은 뭐예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밖에는 죄 사함이 안돼요.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은 뭐예요? 그리스도의 말씀이에요. 예수님이 주신 천국 복음, 하늘의 복음 외에는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가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보고 성령 받으라는 거예요. 성령을 받아야 뉘 죄든지 너희가 사하면 사해지고
사하지 않으면 사해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 권세를 준 거예요. 예수님의 지체이기 때문에 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종교 지도자들이 행하는 종교 신앙을 가지고는 아무리 예수 이름으로 해도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딱 매여 가지고 성령의 역사가 없어요. 성령의 역사가 성령이 역사를 못하니 형식적으로 외식적으로 밖에 나타나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 외식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어. 어 이분 치료됐어요. 나중에 그는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전부다 이 미혹에 다 속아서 그들이 행하는 걸 보고
막 막 미국에 어떤 사람은 막 얍 이러면 여기 다 자빠져요^^ 그런데 저가 한번 해도 안 자빠지잖아요^^ 저가 이렇게 하면 막 더 버텨^^ 막 이렇게 안 자빠져. 왜냐하면 여기에는 힘이 없어요. 무슨 힘이 있냐고요 이 손바람이^^ 예. 이렇게 한번 휘 내저으면 또 절로 다 자빠져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면 막 와 그러고 아이고 저 참 그 미국에 저 그거 참 신기도 해요. 그게 그 마술을 하나 봐요. 마술을 잘해. 막 이렇게 막 하니까 이 금이 금이 막 이렇게 붙어요. 야, 그런 건 좀 저도 배웠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돈 없을 때 막 이렇게 하면 금이 막 나오면 아 그러면 여러분들 전부 그거 하고 앉았을 거예요^^ 금가루 캐느라고요^^ 아니 그렇지 않겠어요? 아니 솔직히 얘기해 봐요. 만약에 막 예수의 이름으로 막 했는데 금이 나오면 금이 막 나오면 여러분 여기 오겠냐고요 집에서 밤낮 이러고 하면서 뭐 금가루 금 캐느라고^^ 아마 한 사람도 안 올 거예요. 금 캐느라고^^ 시간 낭비 안 하느라고^^ 너무 코메디 같은 그런데 이 진리가 없을 때는 그게 신기했어요. 저도 신기했어요. 그때 옛날에
그리고 그 미국에 선지자 그룹이 있어요. 그 저랑 뭐 그때 좀 만난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 뭐 뭐 뭐라 그래? 뭐 이렇게 막 이 쉐이킹한다 그래. 막 뭐 이렇게 하면요 사람들이요 다 흔들잖아요. 그럼 여러분들도 흔들어져요^^ 여러분 지금은 여기 점잖게 있죠? 여기 지금 일어나 사람들 다 흔들죠. 그러면 다 흔들고 성령의 기름이라 그러고 막 하고 쉐이킹 한다 그러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도 해보고 싶어. 그래갖고 아니 이걸 해봤어요^^ 아이고 참 복된 줄 알아요. 여기 앉아있는 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다 해본단 말에요. 그런데 그게 참 신기한 게요 말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요. 하잖아요. 그럼 다 해요. 다 해요. 뭐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저 저 뒤에 있는 사람도 또 해. 이게 이게 전염이 돼요. 거기다가^^ 막 웃고 깔깔깔 이게 조이플하고 막 막 별짓 다해요. 그런데 그게요 너무 좋아해요. 왜냐하면 너무 쉬워 그리고 뭐 이렇게 생각할 것도 없어 막 웃으면 돼 그래 막 웃잖아요 그러면 속은 시원해^^ 왜냐하면 계속 웃으니까 그런데 다 웃어요 다 웃으니까 자기도 막 웃어
뭐 조그만 것만 해도 다 웃어요. 그래 웃으니까 속은 좀 시원해요^^ 그런데 그게 성령의 역사라 그래요. 예. 아니 미국에서는 그런 거 많아요. 예. 그러고 막 뭐 하여튼 막 그랬어요. 그런데 저도 거기 가 봤었어요. 그런데 자, 저가 이제 보니까 전부다 뻥이었어요. 뻥. 이 진리를 알고 나니까 전부 뻥이에요. 전부 뻥. 그래 그게 뭐예요? 그게 그렇게 해가지고 죄 사함을 받고 내가 병이 낫는다는 게 내 중풍병 몸 아픈 게 낫는 것이 아니에요.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치료가 일어나는 거예요. 속사람의 영안이 열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육신의 것을 갖고 있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살리신 영이기 때문에 내 안에 속사람이 열리기 시작하면 내 마음의 병이 평강이 오기 시작하면 육신의 병도 다 치료가 돼버려요. 이 방법이 있단 말에요. 예수님이 방법이. 그러니까 예수님이 아무나 가면 그럼 저 왔는데요 그러면 예수님이 보시고 너도 왔어. 너 믿음 보고 죄 사함 받았다 이렇게 안 해요. 예수님은 역사하실 때 보면은 그 옆에 많은 율법 사고 뭐고 다 있어도 그들한테는 너 죄 사함 받았다 소리 한 마디도 안 했어요.
메롱 메롱 약 올리시고 막 열받아서 잡으러 와가지고 막 독사같이 막 행하려 하면 샥 도망가셨어요. 잡으려고 보면 예수님은 벌써 다른 대로 36계 하셨어요. 왜? 예수님이 이게 이 세상은 사단의 권세들이 다 잡고 있는 이 흑암이기 때문에 이 흑암에 와서 빛이 왔을 때 저들이 알 수 없어요. 그런데 저들은 그 빛을 찾아도 찾을 수가 없는 게 빛은 어둠 안을 밝히기 때문에 어둠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다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어둠은 빛을 찾으려도 찾을 수가 없어요.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빛의 자녀들은...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9장 2절의 말씀으로 소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살려주는 영 곧 새 언약의 말씀이신 이 예수님의 말씀이 소자인 중풍 병자의 속사람인 영의 생명에게 임하게 됨으로써 이 새 언약의 말씀 곧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있던 소자를 죄에서 해방하여 자유케 해주는 이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면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uqdW1jRTNjA&t=29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