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과 가뭄의 극복은 강수의 증가와 그늘이지만 현장갔을때는 비 만나지 못하여, 내일 아침 재확인하려 합니다.
◎ 웅덩이 마르면 생물들 땅속으로 들어가 휴면하고, 맨땅에 여끼등 수초가 덮고 인디언벼 그늘지어 더위 식힌다.(1~6 사진)
◎ 습지의 중앙부는 각종 잡초들과 수목들이 더위식혀주는 공동체가 됩니다. 그래야 씨앗들이 싹틀수 있으니까(사진7,8)
◎ 어렵게 촬영했다. 제비입니다. 비올 징조 예보하는 예보관입니다. 아침 8시20분부터 9시까지 기다렸습니다.(사진9)
◎ 이 웅덩이 왠 흙탕물이냐고요. 물 줄어드니 왜가리가 고기잡아먹어러 찾아와 휘저언 흔적 인정머리 없는 놈들(사진10~12)
요놈의 버들치들 비상경보 울리면 재빨리 펄속으로 기어들어 피신 한답니다. 그래서 멸종은 면하기 마련........
◎ 사진8번 지역은 큰하늘나리 복원사업예정지(삼각주 밑변18m 우변15m 좌변15m)→ 좌변과 밑변의 물도랑을 활용한다.
습지의 삼각주가 빙하기 잔존식물 큰하늘나리의 복원사업사업예정지가 될것이라 생각하니 감개무량하다.
빙하기시대의 식물 살아있는 박물관 큰하늘나리의 복원력을 시험하기 위한 장산습지에 대한 연구는 지속되어야 한다. 빙하기나 온난화나 결국 지구라는 행성이 머금고 있는 "에너지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것이다. 자연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주지 않는 급격한 변화들 이러한 현상들에서 기후위기가 초래된다는 관점에서 보자는 뜻이다. 우리 지구에 간빙기가 지나고 빙하기가 다시 올까? 빙하기 연구는 단순히 옛날 이야기를 꺼집어내려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우리 환경을 예측하는 "지구의 일기장"을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장산습지 생태경관지역에서 복원되고 있는 큰하늘나리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자는 것은 기후위기의 극복을 위한 조치이며, 야생생물의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기후변화연구입니다. 기온은 체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어 대사활동을 불편하게 하고, 기후변화로 생활환경이 변하기도 하며, 기후변화는 때에 따라 생물체의 감소 또는 멸종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지구는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의 강수, 폭염과 가뭄의 확대 등 다양한 이상 현상을 겪고 있다. 시민들이 이러한 변화는 일상에서 느낄 수는 있지만, 실제 기후변화 데이터를 눈으로 확인하는 경험은 쉽지 않다. 산업화 이후 온실가스 농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왔고, 이러한 현상의 결과로 지구 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산불의 증가, 계절성 집중호우 심화 등 이상기후가 빈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는 기후 대응의 중요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현상이다. 빙하기 식물 큰하늘나리가 자생하며, 기후변화 지표생물 개구리가 집단 서식하는 생물다양성 지표들을 관찰하는 회복력의 상징지 이곳에 기후변화감시소를 설치하여 연구자료를 축적하는 정책 미래대응에 정말 주요하다.
이곳은 6.25전쟁시 UN군의 훈련장소였으며, 반딧불이 자연복원지로서 부산 생태.경관지역 기후환경 지정지로서 상징적인 곳이다.
첫댓글 세상의 어떤 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 벤자민 프랭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