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남해, 여수 : 보리암 > 독일마을(점심) > 남해 물건리 > 선암사 > 희망선어(저녁) > 여수 밤바다, 낭만포차, 노래방 > 숙소
독일마을에 가서 독일음식과 맥주를 시켰습니다. 맥주가 아주 맛있었다고 합니다.
음식점 건너편 상점에서. 예쁘고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의 소비욕을....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바다바람의 막기 위해 조성한 숲인데 매우 아름다웠어요.
일찍 귀가하던 팀. 낭만포차에 잠깐 들려서 여수밤바다를 즐겼어요
뒤태! 아주 쒼나!! ^^ 오른쪽 저 분은 왜?!
첫댓글 우리가 이리 멋진 곳에 다녀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