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바우길
 
 
 
카페 게시글
대관령 국민의숲길 숲 속에선 누구나 성자(聖者)가 된다.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214 26.05.09 20:3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같이 걷고 웃음도 같이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알찬 설명과 훌륭한 사진들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2 17:00

    좋은 날에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숲 길을 걸을 수 있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차분하게 리딩하는 아기별님의 모습은 더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 26.05.09 22:18

    13:44분 이후~
    저는 바우님들을 볼 수 없었죠~
    아니네~휴식 하시는 그 시간에도
    꽃사진에 폭 빠져있었네요~
    5월의 숲
    참 여리고 예뻐서 성큼 성큼 걸을 수가 없었어요~^^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2 17:05

    오후에..뒤 돌아 보는데 보이 질 않아
    5월을 숲에 푹 빠져 지체 한 줄 모르고
    혼자말로..'막걸리 많이 마셔 휴게소로 돌아갔나?'
    이런 어이없는 생각을 한 걷자를 부디 용서 해 주시길..
    수고하셨고 무쟈게 감사하오...^^

  • 26.05.10 22:36

    오후걸음이 저도 좋았습니다~^^
    느리게 걷다보니 어느새 살아져버려 안녕히~인사도 못했습니다ㅎㅎ
    그거!?ㅎㅎ 잘 쓸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2 17:08

    앞에서 걷다 보니 이번엔 할미를 자주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거는 왠지 할미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이제라도 인사합시다....할미와 함께 한 발 걸음 즐거웠습니당..(할미 말투...ㅎ)

  • 걷자님의 사진을 보며
    국민의 숲길을 바우님들과 함께 걸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2 17:10

    인상 좋은 지산님 뵌 지가 ...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으니....곧, 뵐 날이 있겠지요.
    건강하시고....멋진 5월이 되시길...

  • 26.05.11 16:21

    올려주신 음악을 들으며 설명을 읽고, 놓치지 않고 담아내신 듯한 사진들을 보니 그날을 다시금 떠올리게 됩니다. 역시 주말 걷기는 후기로 마무리되는 것임을 실감합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걷자님께서는 정말 성자 같으십니다. 정성스러운 후기는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멋진 인생 사진 또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5.12 17:13

    성자 같다는 말씀에.....도무지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어찌 그리 부끄러워 지도록 말씀해 주시는지...
    항상 느끼는 거지만....아기별님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그저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번에도 앞에서 뒤에서...두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 26.05.13 14:44

    국민의 숲길 제궁골에는 어떤 야생화가 있을까
    두리번 거리며 후미에서 걷다보니 잘 가시라 인사도 못했네요.
    시원하고 멋진 사진과 후기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4 07:07

    바우길은 마무리 할 시간에는 인사도 못하고 흩어지는 일이 부지기수(不知其數)...
    아침에 잠깐 인사 한 걸로 만족해야 할 듯...
    그래도 얼굴 봬서 좋았고 함께 걸어서 즐거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