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작: 오전 10:30 인도자/설교자: 장승교 목사
* 찬 양 ----- 찬양하라 내 영혼아 ----- 다함께 * 예배의 부름 ------- 시 99:9 -------- 인도자 * 찬 송 ----- 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 다함께 * 자백의 기도 ------ 침묵하며 ------- 다함께 * 사죄의 확신 ------- 롬 3:24 -------- 인도자 *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함께 찬 송 -- 258 샘물과 같은 보혈은 -- 다함께 기 도 ----------- 정봉금 집사 ------------ 다함께 주기도문송------------- 635 ------------- 다함께 봉 헌 기 도 ----------------------------------- 목 사 교 회 소 식 ----------------------------------- 목 사 찬 송 -- 630 진리와 생명 되신 주 -- 다함께 성경 봉독 -- 약 4:1~10(신 374) -- 인도자 말 씀 --- 욕심을 넘어: 죄와 구원에 관한 성찰 --- 설교자 기 도 ----------------------------------------- 설교자 * 찬 송 --- 366 어두운 내 눈 밝히사 --- 다함께 * 축 도 ------------------------------------------ 목 사 (*표시는 일어섭니다.) <설교 요약> 야고보서 1장 15절 말씀,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는 구절은 욕심, 죄, 죽음의 연관성을 간명하게 나타내며, 인간 삶의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경고합니다. 욕심은 필요 이상의 무언가를 탐내는 마음에서 비롯되며, 세속적인 욕심이 죄로 이어지고 결국 파멸로 귀결된다는 것이 야고보서의 핵심 경고입니다. 기독교에서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배반하는 행위로, 인간 본래의 존재 목적이자 교제의 근간인 하나님과의 사랑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고, 인간은 그 사랑에 응답하는 존재로서의 의미를 지녔으나, 첫 인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을 어김으로써 이 교제가 끊어졌고, 이는 인간이 에덴에서 추방당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욕심의 첫 사례는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과 같아지려 한 것에서 나타났으며, 이는 이후 인간 역사를 통해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자신의 분수를 넘어서고자 하는 욕심 때문에 죄를 저지르고, 그 결과 세상은 죄에 의해 움직이며 인간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욕심에서 비롯되는 갈등, 시기, 살인 등은 결국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며, 이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로 기독교적 죄의 본질입니다. 결국, 신자는 자신의 욕심과 정욕을 경계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만 구원의 여정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겸손하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깨어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죄의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교회소식> 1. 생일: 오석진 집사, 정봉금 집사(1(금)) 2. 기념일: - 3. 다음 주 예배 위원(봉헌 및 대표기도): 류병태 장로 - 영상예배로 드리시는 분들도 순서에 따라 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