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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정봉주의 해명과 기자의 재반박. 진실공방으로 갑니다
smurf 추천 0 조회 1,746 18.03.09 14:2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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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09 14:30

    첫댓글 메일이라고 해서 정봉주와 주고받은 메일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 18.03.09 14:31

    날짜를 바꾸네

  • 18.03.09 14:33

    일단 좀 지켜보려구요..

  • 18.03.09 14:46

    왠지 주작의 느낌이 솔솔 나는데요?? 첫 보도도 기본적인 크로스 체킹이나 팩첵도 없이 순전히 당사자 진술만으로 싸지른 기사였네요...

  • 18.03.09 14:48

    뒤통수가 좀 간지럽긴 하네요

  • 18.03.09 14:50

    정봉주를 믿고 싶은 마음이 강하긴 하지만 만에 하나 진실일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했을때 피해자가 처할 처참한 현실때문에 진술이 조작같다는 말을 쉽게 못내뱉겠어요 ㅠㅠ

  • 18.03.09 14:51

    중립적으로 보고있는 상황이긴 한데 날짜를 바꾼 시점에서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지긴 하네요.
    다른 날도 아니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착각하긴 좀 어렵지 않나요?
    메일이란것도 정봉주와의 메일도 아니고;;;

  • 18.03.09 14:55

    그러네요. 다른 날도 아니고 이븐데 이걸 착각했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

  • 작성자 18.03.09 15:04

    저는 착각은 할수 있다고 보는데, 기억을 더듬어서 폭로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반박 증거라고 보낸 메일에 날짜까지 써있습니다.
    윗분 말처럼 진짜 피해자면 돌이킬수 없으니 관망해야겠습니다

  • 18.03.09 15:16

    @smurf 반대로 메일에 날짜까지 쓰여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에 날짜를 잘못말했다는건데
    저는 그게 더 이상해보이는데요...

  • 작성자 18.03.09 15:21

    @Robinson50 제 글도 같은 글 입니다. 최초 폭로에서 기억에 의존했다면 헷갈릴 수도 있겠죠. 메일에 날짜까지 적혀있는데 날짜가 틀린다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말입니다

  • 18.03.09 16:47

    @smurf 죄송죄송... 문맥을 잘못읽었습니다...

  • 18.03.09 15:00

    약해요

  • 18.03.09 15:17

    이럴때는 정황이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무조건 고굽척

  • 18.03.09 15:36

    저는 사실관계를 떠나서 사람이 어떤 성격인가를 보는편인데, 정봉주는 가벼운 사람이라..믿음이 안가는게 사실이에요

  • 18.03.09 15:37

    저런식의 숨은 미투는 일단 대상이 누구든 지켜보렵니다

    증거가 있다면 수사기관에 수사의뢰든 고발이든 해야하고 진짜 증거는 없지만 고발하고 싶다면 다른 미투고발자분들처럼 나와야합니다
    그래야 신뢰가 생기는 겁니다
    안희정건도 어떤 증거보다 고발자의 진술로만으로도 왜 신뢰를 받았는지 간단하죠

  • 18.03.09 16:11

    오늘로 진술이 변경된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날짜도 23일->24일로
    장소도 카페->레스토랑으로
    키스할려고 했다->키스했다로
    시간, 장소, 추행까지 모두 바꼈는데
    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기자분의 신빙성이 떨어지네요
    그러니 이제는 실명까고 미투운동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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