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새로운 사업모델로 승부하는 대리회사가 어제(5/6일) 사업개시를 했습니다.
사업모델 착안 후 거의 100여일 대리운전 하면서 만나 고객들의 반응도를 보았고, 창업후 거의 10여일을 대리시장에서 적합성 여부와 고객의 반응을 직접 시험하고 나서 드디어 개업식을 했습니다.
자본금은 대리운전을 하면서 만난 고객님께서 투자와 차용해 준 돈 일금 오천만원으로 법인(주식회사)을 설립하고 콜센타 시설을 갖추고 대리기사 한명도 없이 시작을 합니다.
-물론 함께 하시겠다는 기사님들 여러분 계십니다만은 "아직 저희회사가 그분들의 수입을 보장 할 만큼의 콜수가 없기 때문에 좀 더 있다가 모집 하겠다."고 양해를 구하였습니다.-
법인 설립과 시설을 갖추는데 경험이 없어 거의 1개월여를 보내고 드디어 어제 개업식을 했습니다.
요즈음 대리기사님들의 불만과 불안이 대리회사들의 경쟁으로 요금이 하락하고 있고 이로 인한 실수입 하락, 대리회사의 횡포에 대한 불만, 투명하지 못한 보험료, 프로그램 사용료등...
많은 부분이 투명하지 못한 운영 형태와 대리기사의 입장을 반영할수 없는 경영형태에서 발생할수 밖에 없는 필연의 결과입니다. 이는 대리회사의 "수익을 사유화 하는 자본주의의 원리를 충실하게 반영하는 시장"과 "나만 잘살면 돼" 하는 이기주의에서 파생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따뜻한 사회" "정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 지금처럼 이웃을 믿을수 없어 모두를 경계하고 두려워 하는 세상이 아닌 이웃을 신뢰하고 정을 주고 나 자신을 믿고 맡길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누고 베풀고, 이해하고 , 존중하며, 감사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항상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이런 철학이 살아 숨쉬는 회사. 그리고 실천하는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양아손이나, 양아방 또한 상대일 따름입니다.
그들 역시 우리에게는 모두 필요하다는 인식이 필요하고 이해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양아손이 없으면 우리는 좋은 손님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잊어버리고 살아 갈 것입니다.
양아방이 없으면 좋은 대리회사를 존중하지도 않고 무시하고 지나칠것입니다.
질이 나쁜 대리기사가 없으면 좋은 대리기사인지 나쁜대리기사인지 개념 자체가 없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저희는 모두가 소중한 상대임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없는 대리회사나 대리기사는 존재 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희회사의 사업모델은 철저하게 고객의 이익과 고객의 감동을 우선하는 사업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나름의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손님이 이용하여야 회사가 존재할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있어야 회사의 경영철학을 구현 할 기회가 있습니다.
좋은 회사가 존재하여야 대리기사님들의 고충과 애로를 해결할수 있습니다.
좋은회사가 대리운전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 할수 있는 정도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면 아마도 지금처럼 막가는 형태의 횡포는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논의되는 여러형태의 대리회사의 사업모델을 관찰하면서 저는 시장에 접근하는 관점에서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착한대리를 가치로 내거는 곳과 대리기사 수수료 인하를 위해 시작하는 웹등... 이런 여러종류의 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또 번호사장을 활성화하여 기업의 기치와 수익을 높이려는 사업모델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는 기업가치를 높이고 수익을 높이려는 경영과정의 하나의 수단이지 그만그만한 방안이지 대안이 될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회사는 좋은 대리회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대리기사의 대안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가 비울수 있는 모든 것을 비우겠습니다.
이렇게해서 다음의 사업모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회사는 대리기사로 부터 받은 수수료중 회사 운영비를 제외한 모든 이익금 100%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명의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하겠습니다."
"물론 부가가치세나 소득세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겠습니다"
요금과 서비스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인트 적립 역시 기존 업체들과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용하신 고겍님에게 이용하실때마다 포인트 내용과 기부가능 금액을 문자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또한 기부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문자로 공지 하겠습니다.
저희회사 정식 사명은 "주식회사 마중물대리"입니다.
마중물은 "옛날 우물가에 있는 펌프에 물을 올리기 위해 먼저 붓는 한바가지의 물"입니다.
저희회사는 명예를 가지겠습니다.
함께하는 이웃을 얻겠습니다.
모든 이익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에 환원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가 비울수 있는 모든 것을 비우겠습니다.
(주)마중물대리가 이익을 사유화 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위해 무엇이든지 할수 있습니다.
수수료도 저희회사가 망하지 않을 정도 적정수준까지 인하 가능합니다.(-왜냐하면 회사가 망하면 좋은 뜻을 이루어 나갈 그릇이 없어지기 때문에....-),
보험료도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개선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사용료도 역시 ....
이 모든 것이 이익을 사유화 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비우기 때문에 채울수 있는 곳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는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좋은 대리회사를 필요로 하는 대리기사, 고객 모두가 도와주셔야 합니다.
(주)마중물대리는 '사단법인 마중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때는 대리기사와 직원들이 법인 이사로 참여하여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민주적이고 투명한
협의체제를 갖추고자 합니다.
비록 지금은 뜻이 맞는 세 사람이 시작했지만, 대리기사 여러분과 직원, 고객님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반드시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일궈가는 '마중물 대리'가 되어 우리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드는데 일조하겠습니다.
많이 알려주시고 이용해주시는 것이 첫번째로 해주실 수 있는 일이고, 초심 잃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것이 두 번째, 법인을 만들때 동참해주시는 것이 세 번째 일일 것입니다.
부디 주식회사 마중물대리가 척박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 사업모델은 '아름다운 가게'와 달리 스스로 자생력을 갖고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가 가능한 모델입니다.
마중물대리의 전국 대표번호는 1661-0021(공공이익)입니다.
지금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이용가능합니다.
성장하면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주)마중물대리(약칭 '마대리')가 되겠습니다.
또 콜센터 직원은 가능한 한 사회적 약자를 우선 채용하고, 수습기간이 지나면 정규직화하겠습니다.
장애인, 여성가장, 노인도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비우고 나눔으로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사회 만들기가 '마중물 대리'의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꼬리 : 등급이 갑자기 바뀌어 '댓글달기'와 '밤이슬'게시판 글쓰기 권한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시도해보니 글 수정은 가능한 것 같아 여기 댓글을 달지 못하는 점에 대해 해명드립니다.
댓글을 원글에 올리겠습니다.
취지에 찬성하시는 분들과 조만간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수도권쪽 모임이 있으면 언제건 참석해서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홀씨'님, 대리기사의 처우개선, 분명히 중요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대리회사를 만들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향력을 갖추기 전에 망해버린다면 다 공염불이 될 것입니다.
이 점 하량해 주십시오.
저 역시 대리기사를 하며 처음엔 초보여서 몰랐지만, 대리회사의 횡포를 많이 겪었습니다.
제가 직접 겪었기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에 대한 대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사단법인 마중물대리'를 만들어 대리기사와 콜센터 직원들을 의사결정구조 속에 포함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바람구름님', 맞습니다. 대리운전업도 '사회적 기업'이 돼야 합니다.
대부분 사회적 기업이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은 '수익의 2/3를 사회환원'이란 부분입니다.
그런데 마중물대리는 수익 전체를 사회환원하려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익을 남길 생각이 없으니 당연히 내부 직원과 대리기사에게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이익이 없다'고 하시는데, 고객입장에서 기부금영수증으로 소득세 공제를 받을 수 있고, 대리운전을 시키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면 일거삼득이 될 것입니다.
특히 법인이나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입소문이 나면 고객 확보는 어렵지 않다 보입니다.
대리판의 오더는 고객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기본이 아닙니까?
먼저 오더가 나와야 그 오더를 바탕으로 대리기사들의 복지와 혜택을 이룰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바람구름~'님, 수수료를 10%로 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대리비가 덤핑되면 대리기사들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대리비 책정에서 영향력을 갖출 수 있는 강력한 업체가 필요한 것이라 판단됩니다.
'서쪽하늘'님, 어느 업체나 마찬가지지만 고객확보 없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고객에게 좋아야 업체를 이용할 것이고 오더가 늘어나 영향력이 커져야 대리기사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달빛기사'님, "사업시스템의 동기부여(고객,기사 모두에게...) 및 접근성과 구체성이 좀 부족해보인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더 나은 방향으로 진행할 의사가 있습니다.
'카마스타'님, 회선은 충분합니다. 성장 후를 생각해서 충분히 깔았습니다. 이 회선이 부족할 정도가 되면 회선 늘이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할 정도의 대박을 친 것일 겁니다.^^;
'하늘꿈향기'님, 연락처 알려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누구든지 쪽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일은 혼자해서는 성공하기 힘듭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고 도와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관심과 애정어린 충고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좋은 취지로 시작하셨으나 앞으로의 여정은 생각하셨던 것보단 더 험난할 것 입니다... 그러나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개업축하드립니다..
포셔님 감사합니다. 지켜보시고 초심을 지킬수 있도록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우리회사는 대리기사로 부터 받은 수수료중 회사 운영비를 제외한 모든 이익금 100%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명의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하겠습니다."
"물론 부가가치세나 소득세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겠습니다"
................ 위 내용의 약속 지키시길 바라며........고객과 사회에 대한 공헌......좋습니다. 그럼, 대리기사들을 위해서는 뭘 해줄 수 있나요??.......수수료는 30%???
똥콜 올려놓고 서비스를 담당하는 기사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한다면, 기존 양아방과 다를게 없고요....먼저 고객이 원하는 가격보다는 기사들이 수용가능한 합리적인 콜 가격을 올리셔야 할것이고, 고객보다는 대리기사들의 입장에서 영업을 하셔야 인정받을 것으로 봅니다.
두 댓글에 한번에 답 하겠습니다. 수수료는 본글에 충분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저희회사는 기사님들에게 많은 수수료를 받을 생각 없습니다. 회사 망하지 않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어차피 누구에게 후원을 하던 회사입장에서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회사의 나눔 정신을 실천 할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똥콜문제는 저희에게 추궁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대세가 똥콜이 난무하고 그를 따르지 않으면 회사가 문을 닫아야만 한다면 눈물을 머금고 우리도 살아 남아야 하기때문에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철저한 시장원리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도해 똥콜을 만드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대리기사 입장에서 일을 하기보다는 철저허게 선순환 성장구조를 만들어 일을 하겠습니다. 우선 회사가 성장하는 것에 역량을 집중하고 시장에서 충분히 발언을 할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 대리기사님들의 고충을 하나하나 해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글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제 전화방 그만 만드세요.... 쓰발넘의 전화방이 넘쳐나니 니넘의 대리판이 이렇게 된겁니다. 진정 대리기사를 위한다면 전화방 하나씩 문닫게하세요...
아마도 이렇게 사업을 하면 전화방들이 이익이 남지 않으니 하나씩 문닫게 되지 않을까요? 남지 않는 곳에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자본주의의 생리입니다.
이제 사업초기 단계라 그 틀이 미약할 것이므로 여기저기서 비판의 글들이 올라올겁니다... 끝까지 흔들리지 마시고 이 부분들을 잘 참조하시어 다듬어 나가신다면 어젠가는 대세가 될 것이고,기존의 불합리한 구조를 혁파할 만큼의 응집력있는 힘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뜻있는 사람들의 지혜가 모이길 바랄게요.. 화이팅!
흔들리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물가에 심어진 나무들 같이~~~~ 뜻있는 사람들의 지혜가 모이기를 두손 모읍니다. 고맙습니다.
창업의 정신은 훌륭합니다.
기존의 질서를 거부하고자하는.....헌데 게시판에 장담하기엔 불투명해 보입니다.
영리가 없습니다.영리 없는 기업이 존재할수가 있습니까?
운영비만 제하고 100% 기부 하겠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떤분이 좀전 댔글란에 이렇게썻습니다.
진실은 어렵거나. 철학용어등이 필요가 없다고...
간결하기만 해도 투명해 보인다고,,,
투명해 보이지 않는 부분이 유감 스럽습니다.
여기 저기 많은 저항을 받을겁니다.
기존 질서의거부에 대한 저항 말입니다.
그리고 돈 앞에 장사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에 모두 굴복했기 때문에 나온 현상들이 지금의 이더러운 현실일겁니다.
이 사업의 요체는 영리없이 성공하는 기업을 보여 주는 것에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시면 저희 히사에 방문하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존 질서 거부에 대한 저항 " 충분히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돌파할 역량이 없으면 출발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돈 앞에 장사 없습니다. 맞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존 앞에 장사 없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인간입니다. 사람이 중심에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가 우선입니다. 이 더러운 현실을 정면으로, 온몸으로 돌파하겠습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요.
초심을지키시고 사업번창하시길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이건 먼가요,,,,?? 결국 또 다른 업체 광고일 뿐입니다. 하루 하루 풀칠 하기위해 힘들게 살고잇는 대리기사에게 멀 바라시는지? 님들 업체의 수익이 어디로 쓰이던 우린 아무 관심없습니다. 어차피 지금의 업체와 다른점은 운영비 빼고 나머지는 모두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사용하겟다는것,,,,그것 뿐이네요. 기사를 위한 정책은 보이질 않습니다. 이건 먼가요,,,,???
대리운전업은 사회적 기업으로 되어야 맞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러나 불우 이웃은~멀리 있지않습니다...
비에 젖어 땀에 젖어~밤새워가며...술취한 손~탈없이 귀가시켜주고...
밤새도록 걷고 뛰고...제 살깍아 먹고살고 있는 대리기사들 만큼...불쌍한 사람은 없습니다...
10 퍼센트 수수료 기사에게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일 시작하신 분들...
성공할 수있습니다...10프로 환원이기 때문에...운행기사는 손에게 최대한 친절 서비스 할 것이고...
이용한 손은...운행 기사로부터 감동받고..고객으로 유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이익을...이웃돕기에 사용한다는 것만으로는...
손에게도직접적인 혜택이 돌아오지 않고...수행기사도 당연히 일반 콜처리와 다를 것 없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 희박합니다...손과 기사에게 피부에 와닿는 헤택이 가도록 더 연구하셔야 할 듯 합니다.
탁견입니다.
손과 기사에게 둘다 좋은 방법은 어려운 일 아닌가요?
회사이름을 보니 어느정도 신뢰를 주고 싶은점이 있습니다.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듯이 실질적으로 기사나 대리업내에서 기부나 나누어도 돈이 모자랄것 입니다. 모쪼록 잘 풀어 가시길 기원하며 기회가 된다면 알고 싶은 부분이 생깁니다. 동참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참여 하도록 하지요.
대리판의 사회적기업 정신을 도입하시는군요
부디 초심 잃지 마시고 힘 내시길........
부디성공하시고번창하시길
대안..그게뭔가요? 소비자를 위한 대안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결국 대리기사입장에서는
사무실하나 늘어나는것과 뭐가다를까 생각됩니다
업체 광고처럼 보이기도하고, 불우이웃 이야기 하는게 좀 현실성이 떨어져 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중물" "공공이익" 등에서 어떤 정신이라고 할까요... 뭐 그런 것도 보입니다. 아무튼 좋은 취지로 하신다면 반드시 마음이 통할겁니다.
바람구름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대리운전은 궁극적으로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암튼, 건강한 대안모색을 하는 귀사의 창업이 이러한 과정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우려는... 사업시스템의 동기부여(고객,기사 모두에게...) 및 접근성과 구체성이 좀 부족해보여서...
성공하실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의지대로 멀리보고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동료 기사님들께서 현재의 대리판에서 뭔가 대단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시점에 한 여름의 소나기처럼 시원한 청량제 역할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천리길도 한걸음처럼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면 그 다음은 님께서 감당할 수 없을만큼 잘 될겁니다. 건승을 빕니다.
일단 시작은 하셨으니 잘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별 도움이 되질 않을텐데여.. 결국은 콜창출이 답인데 울기사님들과의 관계는 간단 합니다. 수수료..불우이웃... 이런문제는 2차고 정당한 콜과단가가 1차 입니다. 헌데 그것이 대한민국의 술꾼들이 대리판에 맞게 움직이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띨띨이가 1위로 올라서기까지 얼마나 많은 광고와 기사님들의 피같은 돈이 들어간줄 아십니까 ? 몇억이 아니라 몇십억정도는 들여 2-3년간 광고와 거기에 맞는 기사님들이 있어야 하는데 어림 없습니다. 후발주자는 그저 후발 주자일 뿐입니다. 그저 작은 대리업체로 10년 정도 보고 열심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