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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보수복원의 유일한 길은 오동석이 서로 손잡는것 ?
겨울에피는꽃 추천 0 조회 348 26.07.30 05:5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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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30 06:02

    첫댓글 꿈은 갸륵하고 야무지다만 그게 가능할까 ?
    세훈이는 대법원 판결만 바라보는 신세고, 동훈이와
    준석이는 개신당 소속 국회의원선거 후보의
    테러 자작극을 놓고 서로 으르렁 대고 잇는데 ᆢ ㅠ ㆍ

  • 26.07.30 07:05


    닝기리 ㆍㆍ
    그동안
    민주당은
    앉아놀고있나 ㆍㆍ

  • 26.07.30 23:14

    이건 거의 환상 수준인데, 그 만큼 다급하다는 거임요.

  • 26.07.31 00:39

    성매매 성착취 최영중 소식이요~
    [단독] 전 국민의힘 최영중 의원, 피해 아동에게 '증거삭제' 지시 ‥ 구속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1334_37004.html

  • 26.07.31 00:41

    MBC 취재결과, 최 전 의원은, 경찰수사가 시작되자, 피해 여중생에게 연락해 증거삭제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 조사를 앞두고, 대화기록을 지우라고 구체적인 증거인멸을 요구한 겁니다.
    이 때문에 경찰은, 수사 초기 증거확보에 차질을 빚었고, 신체사진을 요구한 대화내용을 여중생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추가로 제출해야 했습니다.
    경찰수사가 속도를 못 내는 사이, 최 전 의원은, 변호사 선임을 이유로 경찰 출석을 6차례나 미뤘고, 범행기간 사용한 휴대전화도 증거를 삭제한 이후 뒤늦게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1년간 통신기록 영장이 함께 발부된 만큼,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집중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 26.07.31 00:44

    앞전 소식들도요~
    [단독] 최영중 구속 영장 신청 ‥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더니, 생활복 입고 만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0731_37004.html

  • 26.07.31 00:44

    경찰은, 피해 여중생의 진술을 근거로, 최 전 의원이 피해자가 여중생인 것을 알면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하고, 오늘 최 전 의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전 의원이, 조사과정에서, 신분을 감추고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했고,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신병확보가 시급하다고 본 겁니다.
    경찰은 또, 검찰이 반려한 최 전 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기록 영장도 다시 신청했습니다.
    최 전 의원이 피해 여중생에게 돈을 주겠다며 친구를 데려오라고 반복적으로 요구한 사실이 확인된 만큼, 최 전 의원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26.07.31 00:46

    추가피해 알아보려고 했는데 ‥ 최영중 통신영장, 왜 반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9360_37004.html

  • 26.07.31 00:46

    채팅 앱으로 만난 여중생과 1년 넘게 성매매를 하고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 의원.
    그런데, 최 전 의원은, 피해 여중생에게, "다른 친구들을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는 요구까지 반복적으로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추가 피해자가 의심되는 상황.
    경찰은, 최 전 의원의 1년 치 통신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범행기간과 다른 별건수사"라는 이유로 반려됐습니다.
    그런데, 범죄 기간이 3개월 정도 겹쳤던 것으로 확인됐고, '부실, 봐주기수사' 지적이 나왔습니다.
    [서영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또 다른 피해자들이 어떻게 특정될 수 있는지, 이 통신 내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각했고‥"
    여기에다, 수사 개시 4개월 뒤에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그 사이, 최 전 의원은 휴대전화를 교체해 버렸습니다.

  • 26.07.31 00:49

    '아동 성매매' 국민의힘 시의원 신분 확인하고도, 영장엔 '회사원'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9039_37004.html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 의원 사건을 두고, 검경의 부실수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경찰이 최 전 시의원의 신분을 확인하고도 영장에 회사원으로 기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광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통신자료 확보는, 추가 피해자와 공범, 추가 범죄를 확인하기 위한 핵심수사였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그 기회 자체를 차단했습니다."

  • 26.07.31 00:51

    국민의힘 최영중 시의원 전격 압수수색 ‥ 아동 성매매, 성착취 제작 혐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7722_37004.html
    '미성년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 시의원 사퇴 ‥ 경찰 '늑장수사' 비판도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040_37004.html
    "불륜 아니잖아" ‥ '여중생 성착취' 감싼 '검사 출신'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227_37004.html
    통화 내용이 공개되자, 지역사회와 여성단체 등에서, "사건의 본질은 아동 성착취, 의제강간 범죄인데, 미혼이니, 외도이니 하는 말이 왜 나오냐"며 거센 비난이 쏟아졌고, 김 전 위원장은 어제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민정 2비서관, 대검 기조부장, 서울 남부지검장을 지낸 검사 출신으로, 2년 전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하기도 했습니다.

  • 26.07.31 22:45

    세금이 이 눔에게 간다니, 현행법도 그렇고, 욕나옴요
    [단독] 성매매 성착취 범죄자 최영중, 선거비용 100% 돌려받아 ‥ 법에, '아동 성범죄'는 선거비 보전
    현행법 상, '선거범죄'에만 선거비용 보존 제한을 두기 때문에, 아동 성범죄로 구속됐었도 3천 3백만 원 돌려받게 돼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1611_37004.html

  • 26.07.31 22:48

    아동 성매수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 의원은, 법원에서도 뉘우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최영중/전 청주시의원]
    "<혐의 인정하시나요? 혐의 인정하세요? 추가 피해자 있나요?> ……."
    그리고 구속 하루 만에, 6.3 지방선거에서 쓴 비용을 모두 돌려받았습니다.
    최 전 의원이 청구한 선거비용은 3천 9백만 원.
    선관위는, 공제내역을 뺀 3천 3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현행법 상, 선거범죄만 선거비용 보전 제한을 두고 있어서, 아동 성범죄 같은 중대 형사범죄라도 선거비를 보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예진/충북 청주시 옥산면]
    "(범죄를) 그렇게 숨기고 시민들 만나고 그랬다는 게, 많이 인면수심이 아닌가‥"
    [방춘식/충북 청주시 성화동]
    "범죄로 인해서 구속이 된 상태인데, 그 선거비용까지 보전받는다는 건 납득이 안 됩니다."
    업무시작 보름 만에 사퇴한 최 전 의원.
    내년 4월에 치러질 보궐선거 비용도 세금 약 4억 6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산됩니다.
    [박슬기/충북 청주시 가경동]
    "왜 그걸 저희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을 해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 26.07.31 22:50

    법조계에서는, 중대범죄의 경우, 나중에라도 선거보전금을 회수하거나 지급을 유예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노희범 변호사/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중대범죄로 인해서 징역 형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당연 퇴직하거나 사임한 경우, 보전된 선거비를 다시 회수할 수 있다는 법 규정을 만들어서‥"
    '공천은 정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라며 공정한 공천을 선언했던 국민의힘은, 부적격자 공천으로, 내년에 치러질 보궐 선거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 26.08.05 20:34

    최영중 폰에서, "교복입은‥" ‥ 추가 피해자, 몇 명이나?
    휴대전화에서, 또 다른 여성의 신체사진 발견
    경찰, 이 역시 미성년자인 것으로 보고 추가수사 돌입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2127_37004.html

  • 26.07.31 01:20

    대구 달성에서 당선돼 국회 입성한 국민의힘 이진숙 소식이요~
    "'이진숙이 과방위에? 이해충돌', 이진숙 떠나라" ‥ "그럼, 이재명 대통령도 무자격"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1335_37004.html
    [이정헌/더불어민주당 의원]
    "재직하던 기관을 자신이 감사하는, 사실상의 '셀프감사'의 주체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과방위의 공정성을 위해 떠나십시오. 국회의 신뢰를 위해 떠나십시오."
    민주당은 앞서, 과방위로부터 고발됐던 이(진숙) 의원이 과방위원이 되는 건 이해충돌에 해당한다며, 국회 윤리자문 위원회에 자문을 받은 뒤, 보임해제를 결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연희/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진숙 위원은, 지금 업무 상 배임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 정치적 중립 의무 논란, 여러 가지 위법 논란의 직접적인 당사자입니다. 특히 이진숙 위원께서는, 과방위에서 고발을 당하신 분입니다."
    안건으로 상정된 국민의힘 간사 선임 건은, 처리되지 못한 채, 회의는 1시간여 만에 중단됐습니다.

  • 26.07.31 02:34

    과방위 배정 이해충돌 논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978
    [이진숙/국민의힘 의원 : 마치 전학 온 학생에게 집단 왕따, 집단 괴롭힘을 하듯이, '이진숙 의원이 자격이 없다', 저에 대해서 자격 시비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국민들 뿐이고…]
    그러자, 여권도 강하게 반발했는데, 말이 되는 얘기를 하라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계속해서 들어보시죠.
    [최혁진/무소속 의원 : 본인에 대한 비판은, 본인을 선출한 국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동료 의원들에 대해선 명예훼손까지 운운합니다. 그럼 동료 의원들은, 국민이 선출한 의원이 아닙니까? 본인이 지금 얘기하는 건, 국민에 대한 비난이 아닙니까?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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