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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3년 11월 18일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8 조회 1,054 13.11.18 04:52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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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18 05:17

    첫댓글 감사합ㅇ니다 신부님

  • 13.11.18 05:25

    새로운 한주를 신부님의 좋은 글로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13.11.18 05:50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11.18 05:5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3.11.18 06:21

    신부님~~~감사합니다~^^

  • 13.11.18 06:22

    아멘. 감사합니다...

  • 13.11.18 06:26

    바람이 많이불고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13.11.18 06:32

    주님. 마음의 눈을 활짝 뜨는 이 한 주가 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3.11.18 06:50

    감사합니다....^0^

  • 13.11.18 07:17

    마음의 눈 뜨기. 시각 바꾸기 .......... 오늘 새김질하며 살겠습니다. / 내 삶이 여전함을 감사드리고, 내 삶이 꼴지같이 보일 때 시각을 바꾸어 그 삶안에서 소중한 의미를 찾아야 겠다는 희망찬 마음으로 이 아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3.11.18 07:31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3.11.18 07:32

    숨어있는하느님의아드님~모습을보시고`선택해주신주님~참으로감사드립니다`늘`주님말씀듣고픈삶이면
    참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날되세요

  • 13.11.18 08:10

    감사합니다. 머리가 좋아서... 운이 좋아서...
    포기하지 않는 소경과 같이
    성실하게 하는 것.... 지금 절실히 필요한 때 입니다.

  • 13.11.18 08:10

    감사합니다..^^

  • 13.11.18 08:24

    고맙습니다.

  • 13.11.18 08:50

    아멘.. 감사합니다.

  • 13.11.18 09:07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신부님! 감기 조심하세요.

  • 13.11.18 09:39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13.11.18 10:05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늘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열 수 있도록 해주시는 신부님, 감사드려요.

  • 13.11.18 10:24

    감사합니다. 꾸벅~~^*^

  • 13.11.18 10:52

    thanks

  • 13.11.18 10:55

    성실하고 꾸준함이 나의 이야기를 만든다....가슴에 새기는 하루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13.11.18 10:59

    감사합니다. 신부님~~

  • 13.11.18 11:12

    신부님 '고민있어요' 보시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13.11.18 11:19

    "여전히........" 감사합니다.
    날씨 많이 추워졌어요 신부님 감기 예방주사는 맞으셨는지요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13.11.18 11:40

    인생은 정말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합니다. 오직 나의 마음먹기에 따라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 13.11.18 12:27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가시던 걸음 멈추시고
    주님 가까이 초대해 주십니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고 물으시지만
    제가 주님께 진정으로 바라는 것을 선뜻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정말 들어주실까?’ 하는 약한 믿음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그리고 주님이 저에게 무엇을 해 주시기 바란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

  • 13.11.18 12:31

    아멘!!! 인생 역전보다 인생의 여전함을 마음에 담습니다...

  • 13.11.18 13:07

    아멘.

  • 13.11.18 13:19

    감사합니다.

  • 13.11.18 13: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부님 ~~~늘건강 하시고 주님의 은총 많이 받으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 13.11.18 14:09

    아멘

  • 13.11.18 16:13

    마음의 열쇠......

  • 13.11.18 17:40

    감사합니디

  • 13.11.18 18:31

    아멘.

  • 13.11.18 19:33

    감사합니다^^

  • 13.11.19 01:48

    감사합니다.

  • 13.11.21 03:09

    찬미예수님 이종훈님 예화에 정신이 번쩍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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