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스크랩 히브리어 עברי 히브리의 뜻
별과같이 추천 0 조회 646 13.01.05 17:5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3.01.05 18:59

    첫댓글 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슈아를 믿고 따르는 자는 모두가 이스라엘이지요
    그 날이 세상은 크고 두려운 날이지만, 믿는 자는 그 날이 크고 영화로운 날이지요
    성경은 구약백성 신약백성 나누지 않는다고 봅니다 모두가 동일한 이스라엘입니다

  • 13.01.05 22:12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의 절기를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다음의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며 히브리서는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것이지요? 히브리서는 구약의 짐승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물로 영원히 마쳤다고 하고 있습니다.(골2:16-17)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 작성자 13.01.06 07:45

    구약의 짐승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물로 마쳤기에 짐승의 제사는 다시 드릴필요가 없습니다 제사와 절기는 다른것이지요 안식일은 창조직후부터 시작되지요? 출애굽의 이유가 절기를 지키라는 것도 짐승제사와는 다른것이지요 예수님께서도 절기를 따라 동일하게 역사하셨지요 위의 글 갈라디아서의 날, 달, 절기, 해를 거꾸로 잘못 이해했듯이 골로새서의 말씀도 반대로 이해해 보시면 어떨까요? 예수님이 초림하셨고-다음에 골로새서가 기록되었고-장래일의 그림자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말씀으로 =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는 그림자인 절기를 통해서 주님맞을 준비를 해야한다 라고 보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13.01.06 08:15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유대인들의 절기는 어떻게 지켜지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은 절기를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각 절기를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단들 중에도 절기를 지켜야 구원얻을 수 있다는 이단들도 있는데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1.06 08:45

    절기나 토라는 구속받은 백성에게 주어집니다 구원의 조건으로 절기를 지키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출애굽한 백성에게 시내산에서 토라를 주셨듯이 구원은 믿음입니다 믿는자에게 성경이 필요하고 절기가 필요합니다
    기회가 닿면 절기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만 여기에는 지면이 부족해서요.... 미리 알고 싶으시면 저희 싸이트를 방문해 주시면 어떨는지요? 유대인과 이방 그리스도인은 하나입니다 다시오실 주님맞을 한 새사람이지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13.01.06 09:32

    답변 감사합니다.

  • 13.01.05 23:30

    히브리어를 파자할 바에는 소리나는 그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히브리>가 아니라 <이브리>로...
    물론 설명할 땐 <히브리>로 해야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 작성자 13.01.06 07:47

    지적하심에 감사합니다
    되도록 원음에 가깝게 기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1.07 09:37

    구원은 믿음이 먼저냐 할례가 먼저냐 하는 문제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의롭게됨(창15:6, 롬 4:9-10) 행15장은 할례를 행해야 구원받는다는 것은 잘못이다는 말씀(행15:1) 유대인의 전통에 유대인만이 구원이 있다고 생각했고 유대인이 되어 구원받으려면 반드시 할례를 행해야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지적함(갈1:14, 2:3, 2:12, 5:1...) 바울이 지적하는 것은 할례가 나쁘나는 뜻이 아니라 구원의 조건이 할례가 아니다(갈5:2-4)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이다(갈5:4-5)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게됩니다(창15:6) 그런데 창16장에서 하갈과 이스마엘의 사고를 칩니다 그래서 17장에서 언약의 흔적으로 할례를 요구하십니다

  • 작성자 13.01.07 09:43

    사도바울도 갈라디아서 결론에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바울의 고난의 여정을 말할수도 있겠지만 할례를 말하다 결론으로 흔적을 말하는 것은 자신도 아브라함과 같이 흔적으로 할례를 받았다는 표현으로 볼수도 있겠지요 유대인들에게 할례는 소변볼때마다 믿음의 언약을 기억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전통이 성경에 위배된다면 지킬 필요가 없지만 성경적이다면 좋은 일이지요 이제는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은 "이스라엘"입니다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