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 עברי 히브리의 뜻
עברי 히브리 = 히브리인에 대한 이방인들의 호칭,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름
히브리족의 조상, 에벨자손, 반대편 지방들, 건너, 바다건너, 건너편
건너다, 강을 건너다, 바다를 건너다, 계약으로 들어가다, 체결하다
ע 아인 = 눈
ב 베트 = 집, 아들
ר 레쉬 = 머리, 제일높은 사람
י 요드 = 손, 겸손, 창조하다
높으신 아들의 손에 붙들린자
높으신 아들의 눈에 들어간자
아들의 집에서 얼굴을 대면할자
조상들의 언약 안으로 들어간자
머리이신 예슈아의 손에 붙들린자
창조자이신 아들의 손에 빚어진자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와 함께할자
갈대아 우르에서 건너온 아브람을 히브리인이라 불렀습니다
우상이 가득한 지역에서 건너온자를 히브리인이라 불렀습니다
애굽사람들은 히브리인을 천한자로 여겨서 종으로 다스립니다
애굽사람들은 히브리인을 천한자로 여겨서 식사도 따로합니다
애굽에서는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을 조롱하는 소리로 불렀습니다
일본사람들이 우리를 조센징이라 놀렸던 것과 같은 말입니다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된 것은 하나님의 손에 불들림 입니다
하나님께서 낮고 천한 히브리인을 선택하셔서 천하를 다스리십니다
낮고 천한자 속에 예슈아께서 찾아오셔서 온땅에 충만하게 하십니다
히브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립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하여 모든 민족이 복을받습니다
창세기 1: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세기 1: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히브리인 같은 연약한 자를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를 이루십니다
고린도전서 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후일(재림때)에는 히브리의 민족 이스라엘이 온 지면을 채우게 됩니다
이사야 27:6.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을 채우리로다
사도바울은 자신을 히브리인이라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11:22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빌립보서 3: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예슈아의 손에 붙들린자는 이스라엘입니다
예슈아의 손에 붙들린자는 히브리인입니다
충성된 증인된 자는 면류관을 받아 누립니다
예슈아의 마음에 합한자는 보좌로 올라갑니다
왕 같은 제사장은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받습니다
출애굽 사건을 통해
히브리민족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히브리인을 내어보내는 이유를
첫 번째로 절기를 지키라 말씀하십니다
절기에는 신비한 비밀들이 들어 있습니다
절기는 예슈아와 결혼하는 시간표입니다
예슈아는 정해진 시간속에서 역사하십니다
출애굽기 5: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출애굽기 5:3. 그들이 이르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절기를 잃어버린 것은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섬기던
이방신의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말을
마치 성경적인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것으로
오해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성경에서 상충되어 보이는 부분은 토라의 말씀으로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12:14.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31: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민수기 15:15 회중 곧 너희에게나 거류하는 타국인에게나 같은 율례이니 너희의 대대로 영원한 율례라 너희가 어떠한 대로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하리라
그리스도인은 이방인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히브리인입니다
히브리인은 절기를 지킵니다
이스라엘은 절기를 지킵니다
이스라엘은 토라를 지킵니다
토라를 지키는 자가 언약백성입니다
창세기 17: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첫댓글 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슈아를 믿고 따르는 자는 모두가 이스라엘이지요
그 날이 세상은 크고 두려운 날이지만, 믿는 자는 그 날이 크고 영화로운 날이지요
성경은 구약백성 신약백성 나누지 않는다고 봅니다 모두가 동일한 이스라엘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의 절기를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다음의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며 히브리서는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것이지요? 히브리서는 구약의 짐승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물로 영원히 마쳤다고 하고 있습니다.(골2:16-17)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구약의 짐승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물로 마쳤기에 짐승의 제사는 다시 드릴필요가 없습니다 제사와 절기는 다른것이지요 안식일은 창조직후부터 시작되지요? 출애굽의 이유가 절기를 지키라는 것도 짐승제사와는 다른것이지요 예수님께서도 절기를 따라 동일하게 역사하셨지요 위의 글 갈라디아서의 날, 달, 절기, 해를 거꾸로 잘못 이해했듯이 골로새서의 말씀도 반대로 이해해 보시면 어떨까요? 예수님이 초림하셨고-다음에 골로새서가 기록되었고-장래일의 그림자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말씀으로 =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는 그림자인 절기를 통해서 주님맞을 준비를 해야한다 라고 보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유대인들의 절기는 어떻게 지켜지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은 절기를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각 절기를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단들 중에도 절기를 지켜야 구원얻을 수 있다는 이단들도 있는데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절기나 토라는 구속받은 백성에게 주어집니다 구원의 조건으로 절기를 지키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출애굽한 백성에게 시내산에서 토라를 주셨듯이 구원은 믿음입니다 믿는자에게 성경이 필요하고 절기가 필요합니다
기회가 닿면 절기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만 여기에는 지면이 부족해서요.... 미리 알고 싶으시면 저희 싸이트를 방문해 주시면 어떨는지요? 유대인과 이방 그리스도인은 하나입니다 다시오실 주님맞을 한 새사람이지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히브리어를 파자할 바에는 소리나는 그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히브리>가 아니라 <이브리>로...
물론 설명할 땐 <히브리>로 해야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지적하심에 감사합니다
되도록 원음에 가깝게 기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구원은 믿음이 먼저냐 할례가 먼저냐 하는 문제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의롭게됨(창15:6, 롬 4:9-10) 행15장은 할례를 행해야 구원받는다는 것은 잘못이다는 말씀(행15:1) 유대인의 전통에 유대인만이 구원이 있다고 생각했고 유대인이 되어 구원받으려면 반드시 할례를 행해야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지적함(갈1:14, 2:3, 2:12, 5:1...) 바울이 지적하는 것은 할례가 나쁘나는 뜻이 아니라 구원의 조건이 할례가 아니다(갈5:2-4)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이다(갈5:4-5)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게됩니다(창15:6) 그런데 창16장에서 하갈과 이스마엘의 사고를 칩니다 그래서 17장에서 언약의 흔적으로 할례를 요구하십니다
사도바울도 갈라디아서 결론에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바울의 고난의 여정을 말할수도 있겠지만 할례를 말하다 결론으로 흔적을 말하는 것은 자신도 아브라함과 같이 흔적으로 할례를 받았다는 표현으로 볼수도 있겠지요 유대인들에게 할례는 소변볼때마다 믿음의 언약을 기억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전통이 성경에 위배된다면 지킬 필요가 없지만 성경적이다면 좋은 일이지요 이제는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은 "이스라엘"입니다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