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대륙조선사 연구회 회원수 1400명이 되었습니다. 1300명을 돌파한지 만 두달만입니다.
아직은 적은 인원 같지만, 이만한 정도라면 많다고 봅니다.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은 바보 같은데, 여기 이 대륙조선사연구회 회원만큼은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현명하고,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이고, 미래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1명이 1페이지식만 글을 써 준다면 1400페이지의 분량이 되는 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이 숫자의 절반정도만이라도 글을 써 준다면 700페이지의 분량이 되는 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
대륙조선, 아니 아시아 조선이라는 패러다임의 글은 그 어떤 학문의 바탕보다도 튼튼하고, 확실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우리 대륙조선사연구회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관심 속에서 대륙조선사가 발전해 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아시아조선이 밝혀지고, 새롭게 엮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첫댓글 열심히 하겠습니다...ㅡ. .ㅡ
언제나 신선한 글을 올려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특히 몽골 현장의 여러가지 이야기는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연락도 못드리고, 세미나에 참석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ㅜㅜ ..
너무 섭섭하였습니다. 기대하고 희망하였는데. 다음에 만날 수 있는 날은 언제나 많으니까, 그때를 기약합시다. 그리고 눈을 부릅뜨고 세상을 보세요. 가슴을 펴고 보세요. 가슴이 좁으면 새가슴이 되고, 눈을 감으면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일한 역사지킴이 화이팅!!
세계는 아시아 조선의 문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조선의 문화는 세계 어디에나 있는 원초적 본능의 생명체라고 봅니다. 국가체제와 문화권의 구분은 정체성을 밝히는 기본이라고 봅니다.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2,000명을 돌파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을 듯.... 제가 가입을 할때는 1,000명이 채 안되었던 것 같은데요...
진실에 목마른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말이겠지요.
어떤일보에서는 이런 활동이 혐한증의 원인이 된다고 막아야 한다는 논조로 기고했더군요. ㅇㅁㅇ이라는 사람인데 누군지. 대륙삼국설이 중국과 우리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원흉이라고 합니다.
대륙조선을 중국과 일본은 알고있는데, 우리만 몰라서 되겠습니까? 괜한 소립니다. 대한민국도 대륙조선을 깨달른다면 중국이나 일본도 대한민국을 깔보지는 않을 겁니다. 오히려 대등한 관계가 되는 것이죠^^
모두가 1인 1개 역사블로그를 만들어 홍보합시다. 저의 두개의 블로그에서 하루 400명의 구독자가 매일 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