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737616
먼저, 옥택연은 ‘매너리즘 만렙’의 허우대만 멀쩡한 종6품 공무원 ‘라이언(羅二言)’ 역을 맡는다. 이언이 바라는 게 있다면 땅값 만만한 도성 밖 인근에 작은 만두집 하나를 차려 장사나 하며 사는 것. 그런데 하필 머리가 좋아 과거에 급제하질 않나, 등과 하자마자 조선 최고 엘리트 코스 ‘홍문관’에 부수찬으로 발탁되질 않나, 급기야 밀명을 받아 어사 임무까지 수행하게 된다. 실로 입신양명이 보증된 가문의 영광이지만, 점심시간 사수와 정시퇴근 엄수가 원칙인 이언은 ‘칼퇴’ 후 만두나 쪄 먹으면서 방바닥을 뒹굴뒹굴한다. 그런데 김조이를 만나 ‘귀차니스트 집돌이’ 인생이 달라지게 된다.
김혜윤은 유교의 성지 조선에서 “거 살다 보면 이혼할 수도 있지”라는 보기 드문 마인드를 가진 시대를 앞서 나간 현실주의자, ‘김조이(金祚怡)’로 분한다. 노름 중독 마마보이와 3년 전 혼인, 매일 살얼음과 활화산을 오가는 전쟁을 벌인 끝에, 점잖게 이혼을 제안해보았다가 대번에 거절을 당한다. 우여곡절 끝에 이혼 송사를 막 마무리 지을 참에 ‘어사출두’라는 난관에 봉착한다. 이혼 후 제 2의 인생을 꿈꿨던 조이의 장미빛 청사진이 산산이 부서진 것 같은 바로 그 순간, 아이러니하게도 그녀의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어사와 조이’는 출세가 귀찮은, 허우대만 멀쩡한 공무원과 호기심 가득한 ‘무대뽀’ 돌진녀 기별부인이 괴물 같은 탐관오리와 고약한 악습이 득실거리는 미지의 숲으로 함께 떠나는 짜릿한 모험기와 시원하고 통쾌한 ‘수사 쑈’를 선보일 예정. 아내로서 남편을 섬겨야 한다는 부위부강(夫爲婦綱)을 걷어차고 이혼을 선택한 ‘기별 부인’이란 소재 역시 흥미를 끈다. 무엇보다 드라마 ‘빈센조’, ‘구해줘’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자리매김한 옥택연과 ‘어쩌다 발견한 하루’, ‘SKY캐슬’로 단숨에 안방극장이 주목하는 20대 여주로 떠오른 김혜윤의 탄산수 활약은 최대 관심 포인트다.
아 ㅠㅠㅠㅠㅠㅠㅠ 8살 차이 뭔데요 ㅠㅠㅠ ......
ㅈr지가 벼슬이네 연기도 못하는데 써주고
옥택연 언제까지 작품에 피해줄거야
아....... 작품욕심내지마 연기못하는사람들 양심있으면...
나 빈센조 지금 보는중인데...거기서 제일 연기구멍이 옥택연이야...진짜 너무못해..발성도 구리고...캐릭터 분석도 안한것 같음;;;;;
아 ㅠ 혜윤아...
혜윤아 진짜.... 하....ㅠㅠ
아 누가 옥한테 자꾸 일주냐ㅡㅡ
아 ㅜ 차라리 곽이면 연기대결 보는맛이라도 있지 ㅠㅠ 하
옥택연... 발성이나 연기 연습은 하는걸까... 주변에서 우쭈쭈만 해주나
아...
옥택연 연기 제발,,,ㅠ
하....
사진만 봐도 나이차이 존나나보여..
연기..... 혜윤이 혼자 하겠네
혜윤이랑 너무 안어울려...
옥택연 연기왜자꾸함 니때메 빈센조 하차함
.....? 둘이 럽라야...???????진짜 미친거아녀....
혜윤이 개상큼한테 옥택연 너무 남미급더움이야
하..옥택연..
왜 자꾸 연기하는데 ㅡㅡ
누가 옥택연한테 자꾸 일 주는거야 연기좀늘리고해제발...
옥택연ㄴ 누가자꾸일주냐
옥 ....이라니....
하
아 시바ㅠ
또재야
헐 잘어울리는데 옥 연기못해??? 심지어 사극이여?
나이차 장난하냐ㅋ
아저씨...좀빠져요
옥 왜 자꾸 드라마판에 끼는거임 안그래도 빈센존가 그거 볼라다가 옥 연기보고 튕겨져 나와서 빡치는데
연예인들은 논란있어도 작품 다 들어오니까 나같아도 논란에 대응안하겠다ㅠ 스텝한테 욕설이나 역사왜곡논락작품출연이나ㅜ
아 진짜 혜윤이 작품에 왜 재뿌리냐....
아 혜윤이 남자아이돌 말고 배우들하고 붙여줘..ㅠㅠ
아니 옥탹연 자꾸 누가 써주는거임???
ㅅㅂ 개화나 ㅅㅂ 혜윤아...
하ㅜㅜㅜ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