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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믿음이란 살려달라이다
니고데모 추천 0 조회 152 19.06.28 06:3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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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6.28 07:28

    첫댓글 불뱀에 물린 사람들이 놋뱀을 보면서 살려달라 했을거죠.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도 살려달라해야 합니다 우리는 죽은자이기 때문이죠

  • 19.06.28 07:36

    믿음없는 소리하면 안된다.
    성도는 하나님이 나를 살려 주셨음을 믿는 거란다.
    마귀는 끊임없이 "네 죄가 이리 많은데 무슨 구원을 받았단 말이냐?" 라고 부추기지만,
    하나님은 "내가 너를 대신하여 목숨을 버려 너를 구원하였다. 이제 너는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단다.

    사람들은 허나님의 이 말씀을 믿지 않아 이미 살려 주었는데도 또 살려 달라고 아우성이다.

    믿음은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었음을 아는 것이란다.

    몸의 구속이 이루어 지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은 전파되어야 하니 혹 시험이 와서 믿음이 없는 자처럼 여겨지더라도 믿음에 굳건히 서면 믿음이 반드시 너를 이기게

  • 작성자 19.06.28 07:39

    모르면 잠자코 있으시요. 바울이 활동하면서 마지막에는 자기가 죄수라고 하고, 이 사망에 몸에서 건져낼자가 누구냐고 기도합니다. 님은 꺼꾸로 알고 있는 거요

  • 19.06.28 07:44

    할 것이니
    믿음 안에 거하거라.
    하나님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세상 끝까지 너와 함께하심을 믿어라.

    네 생각을 틈탄 마귀가 네 생각을 통해 너를 마귀 아래로 잡아 이끌어 내려고 할 것이다.

    믿음은 네 생각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믿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사도바울도 자기 지식을 의지하고 자기 의를 믿었을 때를 죄인 중의 괴수라고 했고, 절망의 몸 죄에 갇힌 자라고 했고,

    하나님을 믿었을 때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알았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의 법에 속했음을 믿게 된게야~!

    너 자신을 믿지 말거라!

  • 작성자 19.06.28 07:55

    @crystal sea 님은 믿음이 없어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죄인중의 괴수라고 한것이 말년에 한 말이지. 사도직을 처음 할때 한 말이 아닙니다. 님은 믿음이 무엇인지도 몰라서 성령이 무멋인지조차 모르는 겁니다.

  • 19.06.28 08:09

    @니고데모 니고데모야!
    그리스도가 오셔서 죄인들을 구원하셨는데
    그 죄인들 중의 괴수가 자신이었었다고 고백하신 거란다.
    하나님의 뜻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셋째 하늘에 올라가 사람의 말로 가히 이를 수 없는 것을 보고 와
    하나님 나라의 신비에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사도 바울께서
    하나님이 구원하신 이 후로도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하셨겠니?

    말씀이 네 마음에 자리잡지 못하니
    네 생각이 너를 망하게 하는구나!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로 구원을 받은 자들은 새 생명을 입었고 지식에까지 새롭게하심을 입은 자로 그 영혼이 하나님께 감추어 졌음을 가르치신 분이시란다.

    네 생각을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알겠느냐?

  • 작성자 19.06.28 08:18

    @crystal sea 아 그래서 아직까지 성령을 못 받았구나. 그게 자기 의라는 거야. 하나님 말씀을 자기가 가져버리는 거지.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가 자기 집에 두고 지키겠다고 하는 한달란트 받은 사람이야기야...

  • 작성자 19.06.28 08:25

    @니고데모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무슨 기도했을까 잘 생각해봐. 예순님은 승천하셨으니 우리는 성령받지 못하면 죽습니다. 살려주십시요라고 기도 했을거 아닌가말야. 사도바울이 죄인중 괴수란 말을 옥중에서 쓴 말이지. 말년에 쓸 것이라는 것이다. 님도 나중에 알게될거야 자기가 죄인의 괴수라고 살려달라고 기도할때가 오겠지.

  • 19.06.28 10:39

    @니고데모 니고데모야~!
    성령으로 아니하고서는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깨닫지도 못할 뿐 아니라 믿음을 가질 수도 없는 거란다.

    네가 오순절에 제자들이 기도할 때에 우리는 성령을 받지 못하면 죽습니다. 살려주십시오! 라고 기도했을 거라고 생각하게하는 네 생각은 말 그대로 믿음없음의 확고한 증거이기도 하다.

    니고데모야~!
    그 시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승천을 목격하고서 비로소 자신들이 얼마나 죄인이었던가를 깨달았단다.
    그리고 비로소 예수님이 그리스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그 그리스도께서 보혜사 성령이 임하기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자신들의 죄인됨을 고백하고 회개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 19.06.28 10:44

    @니고데모 를 인하여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입술로 고백하고
    아직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그 아들을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셔서 그에게 우리 죄를 담당하게 하시므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음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렸단다.

    그에 따라 회개하고 믿음을 고백한 심령에 비로소 성령님이 임하시게 된 것이지!

    그들은 아직 성령님도 몰랐고 성령을 의지하는 것을 몰랐지만
    성령이 임하자 성령의 능력에 의해 복음을 크게 전할 수 있게 되었단다.

    니고데모야~!

    성령님은 자기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을 때에 그 심령에 임하시는 분이란다.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를 아는 것으로는 아무 능력이 없어

  • 19.06.28 12:37

    @니고데모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순간
    즉 빛이 내 심령에 임하는 순간
    내가 얼마나 어둠에 속한 자였는지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야~!

    어둠 속에서도 아무 것도 분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어둠 속에서 그것을 분별하는 이는 오직 마귀 뿐이란다.
    그러니 어둠 속을 헤메라고 하는 너의 생각은 마귀가 심어준 생각이란다.

    내게 빛이 왔으니 내가 어두움에 속한 존재였음을 고백하고
    그 어두움의 세력을 따라 살았던 죄를 회개하면
    성령님이 그 심령에 임하실 것이란다.

    그러면 그 영혼은 이제 흑암의 세력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란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내가 흑암의 마귀의 자식이었음을 고백하고

  • 19.06.28 10:51

    @니고데모 나를 구원하신 이는 오직 하나님 뿐이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구원하셨다라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을 말한단다.

    사람에게서는 아무런 의도 나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의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단다.

    그러므로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 나라를 바라 보아야 한다.
    날마다 마귀는 눈을 돌려 땅을 보라 하겠지만
    믿음이 있는 자는 마귀의 속삭임을 듣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이지!

    니고데모야~!
    네가 너를 안다고 네가 너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너의 있는 모습 그대로 두 손들고 주께로 나와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때 너를 만지시기 시작할거야!

  • 19.06.28 08:44

    요즘 니고님께서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짧은 멘트로 정확히 지식적으로 말하고 잇습니다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지신 것아 대단히 기쁩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은 한마디로 허물과 죄의 생명으로 태어나 내 힘으로는 도저히 못살겟으니
    하나님께서 살려서 주님의 믿음대로 살게 해주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선물입니다 따라서 니고님의 말대로 하나님께 긍휼히 여겨 살려달라고 구하여야
    비로소 참된 믿음을 소유하게 됩니다

    수정님은 지금 믿음을 지식적으로 동의하면 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믿음은 동의로 되는 것이 아니고 니고님처럼 살려달라하여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수정님은 지금 정 반대로 말하고

  • 19.06.28 08:56

    정 반대로 말하고 잇습니다 니고님의 말이 옳습니다 믿음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없으니
    말슴대로 살수 잇도록 믿음을 주셔서 죄된 마음으로 허하고 허전한 마음을 예수 의 피로 씻기고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채워서 살수 잇도록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니고님 이런 귀한 예수 그리스도 의 믿음을 받는 방법을 어떻게 지식적으 로 알게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갈3:23 -26 >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잇지 아니하도다.

    많은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믿음이 뭔지를 모르고 헤매고 잇습을 봅니다

    니고님 제 말을 대신하여 감사합니

  • 19.06.28 10:57

    @아담 그래서 아담님이 인본주의 영지주의자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자신의 무지함 때문에 연약함 때문에 무엇을 이루어 드리지 못할 것에 대한 절망이 아니라
    믿음은 이미 오신 그리스도의 공로를 의지하여 죄용서 받은 자의 기쁨과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인정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나
    그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사랑의 능력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의 죄됨과 마귀의 자식되었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아무 상관도 없는 지나간 일이기 때문입니다.

  • 19.06.28 11:01

    @아담 하나님의 자녀는 옛 것이 지나고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함과 같이
    새 사람을 입었고 지식에 까지 새롭게 함을 입은 자라는 것을 꼭 기억하셔서
    아니라고 너는 땅의 죄악 속에 있는 자라고,
    너는 내 것이라고 속삭이는 마귀를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마귀의 자식이었음을 깊이 알 수록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깊어질 것이라>는 마귀의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깊어 질 수록 내가 마귀의 자식으로서 얼마나 가증된 일을 했는지를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꺼꾸로 가시면 자기 연민과 염세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 19.06.28 11:22

    @crystal sea 님 한 번 다시 진지하게 물어 봅니다 님은 니고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성령님은 자기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을 때에 그 심령에 임하시는 분이란다#

    님 말대로하면 예수 믿고 교회 다니고 잇는 모든 사람들은 세상에 살다가
    돌아온 탕자처럼 방향을 바꿔 회개하고 모두가 예수 믿겟다고 나온 사람들 아닙니까
    그래서 때가 되면 중 고등학생들도 회개하고 세례를 받지 않습니까

    사정이 그러한데 님식으로 한다면 모두가 예수믿겟다고 할 때에 성령을 받앗다는 말 인데
    그것이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더욱 이상하군요 당췌 이해가 안됩니다

    사도 바울은 왜 에베소 교인들에게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었습니까
    ㄱ

  • 19.06.28 11:31

    @아담 그리고 왜 아굴라 부부는성경에 능통하고 예수를 믿고 성경을 가르치는
    아볼로에게 성령을 받지 않았으니 자기들에게 배우라고햇을까요

    아볼로는 겸손하고 하나님을 참으로 경외하여 아굴라 부부의 말을 듣고
    고침을 받고 성령을 받았던 것을 봅니다 님도 요번 기회에 니고님으로부터 다시 배워야 합니다

    하여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성령받는 방법을 말하고 잇습니다
    행2 :38 > 회개ㅡ> 세례ㅡ> 죄 사함ㅡ>성령의 선물 받음

    그리고 마태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좋은 것을 얻으라고 합니다
    그 좋은 것을 누가는 성령이라고 말을 합니다

    하여 님의 말과 성경이 다르니 여기에 대한 님의 변명ㅇ해명이 있어야 할 것 입니

  • 19.06.28 11:36

    @아담 성령이 임하지 않는 믿음은 가짜입니다.
    제 아무리 말씀을 탐구하고 연구해도 믿지 아니하면 꽝입니다.
    제 아무리 자신을 알아도(알지도 못하지만) 믿지 아니하면 끝이죠!

    인본주의 믿음이라는 것이죠!

    참된 믿음은 믿을 때에 성령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죠!

    인본주의 믿음은 항상 가짜 믿음을 인하여 마귀가 속삭이면 죄에 빠지고 양심의 찔림을 받고
    이러다가는 구원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두려워 하죠!

    그러나 참된 믿음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뜻을 따라 마귀를 대적하고
    하늘의 기쁨과 감사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두려워하는 것 자체가 바로 가짜믿음이라는 증거입니다.

  • 19.06.28 11:44

    @아담 여기애 변명이나 해명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횡설수설 마시고

    여러말로 난해한 말로 더이상 억지 말을 만들지 마시고 정직하십시요

    님이 정직하지 못한 말응 만들어 내는 것을 봐도 님이 아직 성령을 받지 않앗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길가는 행인에게 물어 보십시요 누구 말이 옳고 타당한지를...

    저는 하나님을 믿고 구하여 성령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받고 부터는
    염려 걱정 두려움 죽음 이 모든 것들이 사라져 버렷습니다 .. 제 자신을 봐도 희안할 정도로....

  • 19.06.28 11:50

    @아담 그런데 왜 하나님의 영광은 구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안위에만 집중하시는데요?

    사모함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은사를 간증하니 배아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19.06.28 12:03

    @crystal sea 흠 갈수록 과관이군요

    님이 하나님의 영광 하는데 영광이 무엇인지나 제대로 알고 쓰는지 한 번 물어 봅시다
    하나님의 영광 은 무엇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한다는데 어떻게 구한다는 말 입니까

    그리고 저는 사모함님의 글에 배아파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이렇게 베아파 한 적이 하늘을 우러러 한번도 없는데 있다고 정직하지 못하게
    중상 묘략 하는 것이 님이 아직 성령을 생각속으로 받아서 입니다

    님 그렇게 할 말이 없어서 냉택없는 말을 만들어 하십니까 장로로서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님 제가 말은 하지 않앗지만 제가 사모함님이 가지지 못한 은사도 가졌는데

    하등 사함님을 배아파할 이유가 없습니다

  • 19.06.28 12:28

    @아담 ㅍㅎㅎㅎㅎ
    아닙니다.
    님은 배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신의 영광을 구하는 분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말씀드리면 알 수 있을까요?

    사모함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보여줬어요
    아담님은 그 영광을 인정하지 않으시잖습니까?

    니고데모는 그 영광을 나타내는 것을 꺼버렸다고 그러고....... ㅍㅎㅎㅎㅎㅎ

    님과는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 19.06.28 12:45

    @crystal sea 님이 여기까지만 하시겠다고하니 저도 그만하겟는데

    한마디로 억장이 무너지고 기가차서 말이 나오지 않고 그저 한숨만..

    님 다시한번 간곡히 권면 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과연 무엇인지를 다시 깨달아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수정님이 되시길 그래서 성령의 사람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19.06.28 15:07

    @아담 끼리 끼리 논다고.

  • 19.06.28 12:37

    깨끗한 똥덩어리 들고
    하나님께 영광을 외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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