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베의 파트너로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곤노는 엔도보다 패싱력은 떨어지지만, 활동량이 좋은 장점을 지닌 선수인데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에 투입되면서 일본이 점유율을 다시 회복하고 곤노가 직접 골을 넣고 승기를 잡았던 것이 기억나는데 아기레는 패싱축구에 집착을 안하는 스타일이라 곤노같이 투박하지만 많이 뛰는 선수를 선호하는 듯 합니다
분명한건 우리는 일본보다 더 많이 뛸 수밖에 없어요. 체력에서 밀리면 4년전처럼 또 실패한다고 보는지라 체력안배를 정말 잘해야 한다고 봐요. 우리가 오만전 후반처럼 걸어다니면 털릴가능성이 농후해요.
첫댓글 예 곤노가 나옹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