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킹만하다가 Imperium Universalis모드가 업데이트되서 한번 해봤는데 세계관이 동양까지 업데이트됐더군요.. 근데 문제가 로마하다가 동양문명을 하면 왜 군사들의 퀄리티가 너무 심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전 맨처음에 한나라군사들보고 무슨 거지인줄 알았습니다.


로마군대하고 너무퀄리티가 너무 비교가 되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제작자는 동양을 비하한게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사실 그냥 동양쪽은 따로 스킨을 구지 안만들어도 되는걸 구지 동양전용스킨을 왜 저렇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bc45년인가 암튼 고구려건국되기전인데 고조선 멸망하고나서 Lelang나라가 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도대체 무슨 나라인지 도대체 감이 안오더군요 글구 백제가 고구려보다 먼저 건국된게 맞나요?


첫댓글 그리고 로마 판도하고 노예들 잡은 숫자들인데 A.l들은 판도가 거의 변화가 없더군요... ㅡ.,ㅡ 로마로 하는데 재미가 반감이 되더군요.. 카르타고는 시작때나 지금이나 거의 판도에 변화가 없고 뭔가 인공지능들이 뭔가 이상해요.. 마지막으로 저 노예숫자들은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적국수도나 도시들 함락시키면 노예로 쓸건지 아니면 풀어줄건지 이벤트가 뜨던데 노예들해방시키는이벤트도 있던데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백제는 마한을 대체한거 아닐까요
확장한 것 자체가 관심을 뜻하는데 왜 굳이 비하로 해석해야할지는;
오히려 지금까지 봤던 모드중에선 가장 동양권을 잘 고증한 편입니다. lelang인 낙랑 말고도 고조선 주변에 숙신,읍루와 동예,옥저도 고증했고, 기록상 국가인 진국도 넣었죠. 군사 모습이 전부 차이없이 똑같은건 관심으로 봐야하지 비하로 보는건 옳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동양권 추가도 얼마 안됬어요. 그 추가한것도 춘추 5패와 삼진분할이후 7웅에 이어 송,노,파촉,벽,채,주래,거,등,민월,구월,산월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도 고증해 넣었고 초랑 진 (통일왕조)은 아예 전용 아이디어랑 디시전까지 넣었더군요. 전용 이벤트로 인스티튜션도 수용해서 서양권에 비해 꿀리지 않습니다. 이정도면 노력 많이 한거
그리고 동양 전통종교도 파촉의 백호신앙,중국의 전통 상제신앙, 남방신앙,한국 전통 무교도 넣었습니다.(전용 시스템을 추가계획중이라네요) 중국 신앙의 경우 컬트 시스템으로 유가,도가,법가,묵가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심지어 프로빈스에 짓는 건물 이미지조차도 다른 나라들은 죄다 디폴트 로마 이미지를 쓰는데 동양권만 전용 이미지를 씁니다.
설령 이게 다 맘에 안차신다 해도
이 모드 1인제작입니다 (...) 그걸 감안하셔야되요.
넵 다들 감사합니다 궁금한점이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