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n gets into a taxi. She notices the driver is
staring at her,
(수녀가 택시를 탓는데 그는 택시기사가
자기를 계속 쳐다보는걸 느꼈습니다)
Num; "is something wrong, my son?
Drever; "I;ve always had a fantasy of being
kissed by a nn"
수녀/ 오 자녀여 뭐 내가 잘못 한거라도?
택시기사/ 저는 예전부터 꿈이 하나 있었는데요
그건 수녀와 키스를 하는것이 였어요
The nun in agrees, but only if he is single
and catholic. He says he is,
She gives him a long passtionate kiss,
수녀는 동의는 하지만, 그가 카톡릭에다 독신이여야만
가능 하다고 했고, 그 기사는 자기가 그렇다고 했다.
그래서그들은 긴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었다.
The sriver starts crying.
기사가 올기시작했다...
Nun' " Why are you crying?"
Driver; I lied I'm married and I'm Jewish.
수녀/ 왜 우는거예요?
기사/ 저는 거짓말을 했어요. 저는 총각이 아니라
결혼 했고, 유태교에요..
Nun; "That's o kay. My name is Kevin,
and I'm on my way to a costume party.
수녀/ 괜찮아..내 이름은 캐빈이고
지금 가장 무도회 파티에 가는 길이야..
*해석. 그렇다 그 수녀는 남자가 수녀옷을
입었 을뿐이고 그는 가징 무도회 파티에 가는
길이었다. 결국 남자 끼리 키스 한거임..그것도
오래~~ 정열적으로...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