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넓은 삶을 위한 간디의 명언 10개(42)
01.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수가 없다. 사랑은 용감한 자의 특권이므로.
A coward is incapable of exhibiting love; it is the prerogative of the brave.
02. 약자는 결코 용서할 수 없다. 용서는 강한 자의 특성이므로.
The weak can never forgive. Forgiveness is the attribute of the strong.
03. ‘눈에는 눈으로’ 식의 복수는 결국 온 세상을 눈멀게 만든다.
An eye for eye only ends up making the whole world blind.
04. 사람은 오로지 생각의 부산물이다. 무엇을 생각 하느냐에 따라 존재가 결정된다.
A man is but the product of his thoughts. What he thinks, he becomes.
05. 미래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는 지에 따른다.
The future depends on what we do in the present.
06. 솔직한 이견은 발전의 좋은 징조다.
Honest differences are often a good sign of progress.
07. 자유는 실수할 자유까지 포함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Freedom is not worth having if it does not include the freedom to make mistakes.
08. 세상에서 바라보았으면 하는 변화대로 당신이 바뀌어라.
You must be the change you want to see in the world.
09. 행복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실천하는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온다.
Happiness is when what you think, what you say, and what you do are in harmony.
10. 내일 죽을 것처럼 살라.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Live as if you were to die tomorrow. Learn as if you were to live forever.
1930년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가 ‘소금 행진’을 시작하였다.
간디와 추종자 78명은 집 부근에서 출발해 24 일을 걷고 또 걸었습니다.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터지도록….
간디는 아라비아 해의 마을에 도착해 손으로 해안가의 소금을 집어 올리는 상징적 행동을 했습니다.
영국 정부에게서만 소금을 살 수 있다는 ‘소금 법’에 대한 비폭력 저항운동이었습니다.
인도의 해안에서는 6만 여명이 간디의 뜻을 따라 소금을 만들거나 거래하다가 구속됐고,
결국은 영국 정부가 손을 들었습니다.
간디는 “폭력이 짐승의 법칙이라면 비폭력은 인류의 법칙”이라고 했던 선각자이지요?
다양한 모양의 폭력과 분노, 저주가 뒤엎은 세상에 간디의 지혜가 더 소중히 느껴집니다.
간디의 명언들을 곰곰이 새기며 삶과 사랑, 용서와 용기 등에 대해 생각하는 한 주가 되기를 빕니다.
누군 가를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의 메시지도 보내는 오늘이 되기를 아울러 빕니다.
- 이 성주의 건강 편지에서 -
<옮긴 글>
첫댓글 간디님이 말한 7가지 죄악을 살펴보면
1, 노동 없는 부~~~~ 노력 없이 재산을 얻는 태도
2, 양심 없는 쾌락~~~ 타인의 고통을 무시한 쾌락 추구
3, 인격 없는 지식~~~ 지식이 인격·도덕과 결합되지 않음
4, 도덕 없는 상업~~~~ 윤리·정의 없이 이윤만 추구
5, 인간성 없는 과학~~~ 인간의 이익·윤리 배제된 과학·기술
6, 희생 없는 종교~~~ 자기 이익만 보고 헌신·희생이 없는 신앙
7, 원칙 없는 정치~~~ 개인 이익·권력에 치우친 정치 입니다
우리는 간디 하면 '비폭력 운동'을 생각하지요.
대영제국의 핍박에서 신음하는 조국을 무력으로 대항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비폭력 무저항운동'이었고 그래서 결국 인도를 독립 시킨 사람이었지요.
그가 남긴 일화는 참으로 많은데 오늘은 그가 남긴 7가지 죄악을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형편과 비교하여 볼 때 가르침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국가가 망하는 7가지 조건"이라는 이름으로 익혀지기도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