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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06.16. (월)
새벽기도회
(2025.05.23. 새벽기도회 동영상 예배)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소명과 충성]
1.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2.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3.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아멘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성경 : 고전 10:23-26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
23. "Everything is permissible" -- but not everything is beneficial. "Everything is permissible" -- but not everything is constructive.
24. Nobody should seek his own good, but the good of others.
25. Eat anything sold in the meat market without raising questions of conscience,
26. for, "The earth is the Lord's, and everything in i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9D8DrZlnQGU
제목 : 분별의 지혜를 주소서
믿음의 삶 속에서 반드시 가져야 할 것 : 분별력
믿음과 동일한 분량의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함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 무엇이 '유익'한가?
- 무엇이 '덕'을 세우는가?
나쁜 것이 있을 때, 위험 신호가 있을 때...
=> 기본적인 sign을 잘 보고 지켜야 한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지켜야 한다.
사탄 => 사탄의 옷을 입고 다니지 않는다.
사탄은 오히려 '기회' / '기쁨' / '생명' / '축복'의 옷을 입고 나온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인지?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은 선하게 우리를 인도하신다.
(본문 말씀)
우상에게 바쳐진 물건이 시장에 나왔다.
나의 유익 < 남의 유익
( 복음을 전하기 위해 바울이 선택한 기준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택 ....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야 한다.
내게 주어진 것을 다 가져서는 안된다.
내가 돈이 있다고 해서 펑펑 쓰면 안된다.
나쁜 짓을 해서만 나쁜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을 하는 사람도 나쁜 길로 가게 되기도 한다.
돈을 많이 벌어야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성공하는 것이 진짜 성공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성공한 삶이다.
많은 것보다 옳은 것,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하는가?
라인홀드 니버(Karl Paul Reinhold Niebuhr)의 기도문 :
주여, 우리에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 God, give us grace to accept with serenity the things that cannot be changed,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that should be changed, and the wisdom to distinguish the one from the other.)
좋아 보이는 good이 아니라 God이어야 한다.
다윗은 좋아보이는 사울의 갑옷이나 칼을 버리고 시냇가의 물맷돌을 선택했다.
묵상 기도
하나님 아버지, 분별력을 주옵소서!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실까 ?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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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6. 13.(금)
고린도전서(51) - 마라나타!
■본문
고전16:19-24
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20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Final Greetings
19
The churches in the province of Asia send you greetings. Aquila and Priscilla greet you warmly in the Lord, and so does the church that meets at their house.
20
All the brothers and sisters here send you greetings. Greet one another with a holy kiss.
21
I, Paul, write this greeting in my own hand.
22
If anyone does not love the Lord, let that person be cursed! Come, Lord!
23
The grace of the Lord Jesus be with you.
24
My love to all of you in Christ Jesus. Amen.
■시작찬송가
93장(통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예수 그리스도]
■헌금찬송가
411장(통473장) 아 내 맘속에 [평안과 위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는 바울의 마지막 인사말을 통해 초대교회 성도들이 간절히 외쳤던 “마라나타”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마라나타는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으로, 이미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과 앞으로 오실 주님에 대한 소망이 담긴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우리 교회에 필요한 일꾼들의 모습을 배우며, 거룩한 문안과 진실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공동체의 모습을 발견해 보겠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거룩한 문안을 나누는 사람들
고전 16:19-20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바울은 편지의 마지막에 수많은 사람들의 문안 인사를 전합니다. 이는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성도들 간의 깊은 사랑과 관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특히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라는 말씀은 우리의 인사가 세상의 것과는 구별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문안은 평안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사가 상대방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주어야 합니다. 어떤 분은 컨디션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정말 좋은 인사를 하시는 분들은 항상 일정하게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십니다. 체력이 좋아야 일정하게 좋은 인사를 할 수 있으며, 마음과 영혼이 건강해야 아름다운 문안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거룩한 문안이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된 문안입니다. 거룩이란 구별됨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될 때 진정한 거룩함을 갖게 됩니다. 우리의 문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관심 갖는 것들(재산, 학벌, 직업, 자녀의 성공, 어떤 차를 모는지 등)이 아니라, 그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믿음이 있는지, 천국 소망이 있는지, 복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심사의 차이가 우리 교회 문화를 거룩하게 만들어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라나타의 소망
고전 16:21-22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바울이 직접 친필로 쓴 이 마지막 인사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복음을 바르게 믿고 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음을 왜곡하거나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수많은 이단들이 활동하고 있기에 우리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교회를 사랑하게 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교회를 세우고 함께 지켜가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마라나타는 아람어로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마란 아타”로 나누면 “주님께서 오셨습니다”라는 뜻이 되고, “마라나타”로 쓰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이 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마라나타는 할렐루야만큼 친숙한 말이었습니다. 헬라어로 쓰인 편지에서 유일하게 아람어로 기록된 것이 바로 이 마라나타입니다. 이는 이미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과 앞으로 오실 주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 문안의 기술: 평안의 문안
여러분의 문안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나는 어떠한 문안을 주고받고 있는가? 우리 교회에서 성도들이 주님의 일을 감당할 때 아름다운 문안을 주고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울은 항상 진실되고 선하게, 많은 분들을 챙기면서 화합되는 평안의 문안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문안의 기술이 중요합니다.
문안도 그냥 내 기분 따라서 상대방 전혀 상관없이 그냥 내가 원하는 대로 막 던지는 것이 문안이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평안의 문안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2021.01.20. 수요기도회 중)
하나님 나라의 조연들
고전 16: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바울이 마지막에 친필로 인사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누군가가 대필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에는 더디오라는 대필자가 나오고, 고린도전서는 아마도 소스데네가 대필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바울과 같은 주인공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름 없이 묵묵히 대필하는 더디오와 소스데네 같은 사람들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바울이 될 수는 없지만,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역할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수많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실내안내에서, 방송실에서, 주차 안내에서, 청소에서 교회 내 여러 곳에서 섬기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들입니다.
주인공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게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며 충성스럽게 섬길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주인공에게 열등감을 느끼거나 질투하는 대신, 감사함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내게 주신 말씀, 내게 주신 은사, 내게 주신 봉사의 자리가 있다”라는 마음으로 각자의 역할을 감사히 여겨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주인공이 되려고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고전 16:23-2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바울은 편지를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는 우리 신앙생활의 핵심이 은혜임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모든 선한 행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것, 거룩한 문안을 나누는 것, 서로를 섬기는 것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겸손한 고백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를 사랑하는 것이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은 진정한 사랑의 근거가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인간적인 감정이나 조건부 사랑, 내 기분에 따른 사랑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의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를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주님이 오시는 그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마라나타의 소망을 품고 오늘도 주님을 사랑하며 교회를 사랑하며 서로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는 삶이란 내 힘으로 살려고 애쓰지 않고, 매 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마라나타!
‘마라나타(Maranatha)’는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아람어 표현으로,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단어이다.
마라나타는 아람어 “마란(maran)”(우리 주님)과 “아타(atha)”(오시다)가 결합된 말이다. 이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고린도전서 16:22와 요한계시록 22:20에 등장하는 단어이다.
초대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다시 오심)에 대한 소망과 기도를 담아 사용되었는데 박해받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며 인사로 사용하기도 했다.
오늘날에도 교회와 성도들은 예배, 기도, 찬양 등에서 “마라나타”를 사용하며,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소망과 믿음의 고백, 그리고 간절한 기도의 표현으로 사용한다.
오늘의 한마디 - 마라나타!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