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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보약
중 산 추천 0 조회 258 26.01.06 12:5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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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15:16

    첫댓글 챠암! 효자 이십니다.
    子養欲而親不待
    자식이 부모를 봉양 하려고 하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저는 부모님 살아 생전 잘 못해 드려서 시방 후회 막심 합니다.

  • 작성자 26.01.06 15:43

    101살 노인과 75살 노인이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밥하고 빨래하고
    집안청소 등등
    집안일은
    젊은노인이 다 합니다.

    젊은 노인은
    남자인데도
    다행히
    반찬 만드는것도 즐기고
    청소도 잘하고
    빨래도 잘 합니다.
    덕분에
    두노인 사는집
    순탄하게 잘 굴러 갑니다.

    원래가
    봉양 하는건 쉽지 않지요.
    허나
    같이 사는건 쉽습니다.
    저와 뇬네는
    그냥
    같이 삽니다 . ㅎ

  • 26.01.06 16:46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1.06 18:01

    저도 고맙습니다. ^^

  • 26.01.06 17:55

    대단하십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니
    하늘이 내려주신 복이십니다.

  • 작성자 26.01.06 18:05

    어머니
    건강 좋은것은
    중산복이고요,
    중산이 건강 한것은
    어머니 복이지요.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 26.01.07 08:32

    남자분이 요리사출신 이신가봅니다.
    시장도 다 봐 오시고..
    저는 라면밖에 못끓여서..
    부럽네요

  • 작성자 26.01.07 10:24

    중산이
    요리사 아니지만
    음식 만드는거 좋아 합니다.
    안 할수도 없구요.

    내 팔자소관이려니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ㅎ

  • 26.01.08 16:10

    우와, 중산님 글 보고
    오늘 저녁 메뉴는 칼국수로 정했습니다.
    주부인 저보다 요리를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1.08 21:00

    잘하는건 아니고
    좋아 하는일
    열심히 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 한테
    몇십년 밥 얻어 먹은거
    이제사 갑는거죠. ㅎ

  • 26.01.09 07:57

    @중 산 칼국수하려니 밀기 힘들어서
    수제비로 해 먹었습니다.ㅎㅎ

    저도 요리하는것 좋아합니다.

    백세 넘으신 어머님과 단둘이 생활
    TV에 나오는 스토리 같아요.

  • 작성자 26.01.09 12:04

    @사명이 칼국수 반죽 하다가
    반죽 질어서
    가루 첨가해 고치다 고치다
    결국 실패하고
    메뉴 바꿔서 수제비로~
    이런 경험은
    누구나 왕왕 있지요 .

    요즘은
    반죽 귀찮아
    마트에서
    사다 가 끓여 먹습니다.
    사온건 간이 짭짤
    국물간을 약하게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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