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48741205
+ 친절한 여시가 알려준 추가글
주작댓 사절 한번쯤은 깊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
행복은 근본의 문제야.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페라리에 앉아서 에르메스 빽 바닥에 내팽겨치고 광광 울고 싶다. 라고 말하는것처럼. 가난해서 불행하고 부자여서 행복한게 아닌것처럼.옆에 누가 있다고 행복하고 누가 없다고 외롭지 않아. 그건 마음가짐의 따름. 주변에 사람이 넘치고 넘치지만 와로운 사람은 쭉 외롭고 우울한 사람은 쭉 우울함. 그치만 혼자여도 자신감넘치고 혼자여도 즐거운 사람은 즐거움. 마음가짐을 어떻게 바꾸느냐가 중요.
결혼은 안해도 동거인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무슨선택을 해도 인간의 외로움은 해결되지않을듯지금어른들 세대엔 비혼이 많지않았지만 점점 비혼이 많아지고 있으니 비혼 보돕보하며 모여살면 재밌을것 같아!
진짜 나이들면 외로울것같긴해.. 비혼타운 원츄
한줄요약하면 비혼하니 재미없는 천국이다..
인간이야 뭐 원래 외로운존재긴하지
사람은 옆에 누군가가 잇어도 외로워
그럴 수 있지... 근데 결혼했으면 남편이 주식으로 돈날렸거나 성매매나 바람 걸렸어서 마음속에 배신감 크거나 남편 갱년기라서 사람 힘들게할 확률이 큰 것 같아 완벽한 배우자라면 있는게 낫겠지만
생각해봐야할문제인듯..!
결혼 안해서 좆된 사람 없지만 결혼 해서 좆된 사람은 많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ㄱㄹㅇ 딱 이느낌... 너무 앞서간 사람이라 고독한거라 생각함
친구랑 놀면돼 가족때문에 인생사 널뛰기하는거 싫음
결혼안하고 외로운게 나을거같음...결혼해도 외로운 사람들 수두룩빽빽인걸
돈 많아서 사유리처럼 혼자 애낳고 살고싶다
그렇지만 외로움을 피해서 괴로움을 택하고 싶진 않네..
와 ..맞는말
나 고등학교 은사님 59세 비혼이신데, 필라테스 배우고다니고 여행다니고 완전 행복해보여. 엄마 모시고 같이 여행다니시고 사진찍은거 보내주시는데 진짜 행복해보임!
어후 찬반댓 읽기만해도 숨이 턱턱 막힌다...
우연히 서치하다 왔는데..내 가치관을 확실히 정해야 나중에 후회도 없는거고 단순히 남들이 많이하는데에는 이유있다고만 넘길게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다.
우리 세대는 페미니즘 리부트로 4b 비혼러가 많지만 저 세대는 아니니...ㅠㅠ 비혼 여성 모임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 그럼 인생의 동반자가 없는데서 오는 외로움은 덜할텐데.
비혼타운 만들면 개재밌을듯 대학교처럼 공부도하고 놀기도하고 즐겁다 진짜
헐대박 내가원하는거다
저건 걍 본인성향임;윗댓받는다 저분은 결혼했어도 저렇게 외로워했을껄
이게 바로 '비오는 날 외로워서 포르쉐에서 눈물 쏟는다'의 사실화 아닌가ㅋㅋㅋㅋㅋㅋ 두려움, 걱정보다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ㅋㅋ
행복은 근본의 문제야.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페라리에 앉아서 에르메스 빽 바닥에 내팽겨치고 광광 울고 싶다. 라고 말하는것처럼. 가난해서 불행하고 부자여서 행복한게 아닌것처럼.
옆에 누가 있다고 행복하고 누가 없다고 외롭지 않아. 그건 마음가짐의 따름.
주변에 사람이 넘치고 넘치지만 와로운 사람은 쭉 외롭고 우울한 사람은 쭉 우울함. 그치만 혼자여도 자신감넘치고 혼자여도 즐거운 사람은 즐거움. 마음가짐을 어떻게 바꾸느냐가 중요.
결혼은 안해도 동거인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무슨선택을 해도 인간의 외로움은 해결되지않을듯
지금어른들 세대엔 비혼이 많지않았지만
점점 비혼이 많아지고 있으니 비혼 보돕보하며 모여살면 재밌을것 같아!
진짜 나이들면 외로울것같긴해.. 비혼타운 원츄
한줄요약하면 비혼하니 재미없는 천국이다..
인간이야 뭐 원래 외로운존재긴하지
사람은 옆에 누군가가 잇어도 외로워
그럴 수 있지... 근데 결혼했으면 남편이 주식으로 돈날렸거나 성매매나 바람 걸렸어서 마음속에 배신감 크거나 남편 갱년기라서 사람 힘들게할 확률이 큰 것 같아 완벽한 배우자라면 있는게 낫겠지만
생각해봐야할문제인듯..!
결혼 안해서 좆된 사람 없지만 결혼 해서 좆된 사람은 많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ㄱㄹㅇ 딱 이느낌... 너무 앞서간 사람이라 고독한거라 생각함
친구랑 놀면돼 가족때문에 인생사 널뛰기하는거 싫음
결혼안하고 외로운게 나을거같음...결혼해도 외로운 사람들 수두룩빽빽인걸
돈 많아서 사유리처럼 혼자 애낳고 살고싶다
그렇지만 외로움을 피해서 괴로움을 택하고 싶진 않네..
와 ..맞는말
나 고등학교 은사님 59세 비혼이신데, 필라테스 배우고다니고 여행다니고 완전 행복해보여. 엄마 모시고 같이 여행다니시고 사진찍은거 보내주시는데 진짜 행복해보임!
어후 찬반댓 읽기만해도 숨이 턱턱 막힌다...
우연히 서치하다 왔는데..내 가치관을 확실히 정해야 나중에 후회도 없는거고 단순히 남들이 많이하는데에는 이유있다고만 넘길게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다.
우리 세대는 페미니즘 리부트로 4b 비혼러가 많지만 저 세대는 아니니...ㅠㅠ 비혼 여성 모임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 그럼 인생의 동반자가 없는데서 오는 외로움은 덜할텐데.
비혼타운 만들면 개재밌을듯 대학교처럼 공부도하고 놀기도하고 즐겁다 진짜
헐대박 내가원하는거다
저건 걍 본인성향임;
윗댓받는다 저분은 결혼했어도 저렇게 외로워했을껄
이게 바로 '비오는 날 외로워서 포르쉐에서 눈물 쏟는다'의 사실화 아닌가ㅋㅋㅋㅋㅋㅋ 두려움, 걱정보다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