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는 그림판 편집으로 생략함)
문재인은 더불어민주당(57%)
안철수는 국민의당(40%)
황교안은 새누리(57%)
유승민은 바른정당(33%)
이렇게 각 지지정당의 사람들이 지지율 대부분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안희정은 국민의당, 더민주, 바른당 모두에게서 20%이상의 지지를 확보
심지어 새누리 지지자의 8%가 지지 중
문제는 당내경선에서 99% 떨어질듯..
안희정 부재 시 그 표는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에게 골고루 뿌려질듯
첫댓글 향후 문재인 5년 안희정 8년 이렇게 가면 좋을 듯
이건 의원들 대상이잖아요?의원들과 국민들의 반응이 똑같다고 생각합니까?과연?아니군요. 죄송~잘못 적었습니다.
ㅋㅋㅋㅋ
대연정 발언이 다른당껄 효과를 본듯
수치대로면 바른정당가서 유승민이랑 붙어도 이길듯물론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ㅋㅋ
경선에서 문재인되면 어짜피 다시 돌아가는거 아닌가요?
문재인 표로 다 돌아온다는 말인가요?근데 국민의당 바른정당 지지자들이 안철수 유승민 대신 문재인을 찍을까요?물론 문재인 황교안만 있다면 문재인을 찍겠지만요
@딩요의 잇몸 아뇨 다 각자당으로돌아가죠 그래서 이확장성은 의미가 없습니다
@페노메노 아 제가 말한 확장성은 안희정의 확장성이지 민주당의 확장성을 득했다는 말은 아니었습니다.민주당 입장에서는 의미가 없긴 하죠.
안철수 새누리당 6퍼가 더 놀랍네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
현상은 비슷하긴 당시(이재명 18% 찍을 당시)걸 보니 다음과 같네요국민의당 15 / 민주당 27 / 새누리 1 / 정의당 38 / 없음 12어차피 바른 국민의당으로 갈 표라는건 본문에도 적어놓긴 했습니다.제가 말한 확장성은 안희정이 여기저기서 표를 끌고왔다는 의미였지 민주당의 확장성을 말한건 아니었어요
안희정 도지사는 후에 당대표를 맡아서 정당시스템을 굳건하게 만들어주셧으면 함, 한국에 올바른 정당정치가 되도록 해주셨으면,,,, 더민주당이 개혁하고 있지만, 아직 기초를 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정치에 소신이 있고, 줄곧 말해왔던 안희정 대표가 대표가 되어 이 시스템을 안착되도록 기여한후에 대선에 도전하시고 대통령 되시면 정말 나라가 비약적으로 민주주의가 개선되지 않을까 주관적 생각
합이 100이 아닌건 뭐죠? 유승민은 40도 안되는데..
~~당의 ~~퍼센트가 문재인을 지지한다이렇게 봐야하기 때문에 가로로 100%가 나와야 하구요제가 잘라낸게 손학규, 기타인물, 없음이 있는데 이거 다 해서 가로로 합치면 100 나올거에요
@딩요의 잇몸 아 답변감사요ㅎ
선거는 결국 지지세력을 결집시키는 자가 이깁니다.안희정이 확장성은 있을지 몰라도 지지세결집력은 문재인에 비해 터무니없이 약하죠.
네 맞는 말입니다.제 글의 포인트는 안희정이 이기고 지고를 말하는 글이 아니라 지지층이 골고루 분포돼있다는걸 말하는 거죠.이걸 통해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나올 수 있고 님의 의견도 그 중 하나라고 봅니다.문재인이 최종후보로 될건 기정사실화 됐죠
경선도 모르는게 당원만 투표하는게 아니라 전국민대상으로 경선참여를 원하는 국민누구나가 참여자가 될 수 있다는 큰변수가 있습니다 ㄷㄷ
근데 경선은 참여가 쉽다고는 하지만 다른당 지지자들은 참여 적극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딩요의 잇몸 타당 지지다들의 자발적 참여 적극도는 물론 떨어지겠지만 혹 집회동원과 같은 비자발적이고 선동적인 참여가 많아진다면ㅠ하는 무서움도 요즘들어 커지네요 ㅠ 참 슬프고 개탄스러운 현실입니다 ㅠㅠ
차차기 가능성이 높아보임.
첫댓글 향후 문재인 5년 안희정 8년 이렇게 가면 좋을 듯
이건 의원들 대상이잖아요?
의원들과 국민들의 반응이 똑같다고 생각합니까?
과연?
아니군요. 죄송~
잘못 적었습니다.
ㅋㅋㅋㅋ
대연정 발언이 다른당껄 효과를 본듯
수치대로면 바른정당가서 유승민이랑 붙어도 이길듯
물론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ㅋㅋ
경선에서 문재인되면 어짜피 다시 돌아가는거 아닌가요?
문재인 표로 다 돌아온다는 말인가요?
근데 국민의당 바른정당 지지자들이 안철수 유승민 대신 문재인을 찍을까요?
물론 문재인 황교안만 있다면 문재인을 찍겠지만요
@딩요의 잇몸 아뇨 다 각자당으로돌아가죠 그래서 이확장성은 의미가 없습니다
@페노메노 아 제가 말한 확장성은 안희정의 확장성이지 민주당의 확장성을 득했다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의미가 없긴 하죠.
안철수 새누리당 6퍼가 더 놀랍네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
현상은 비슷하긴 당시(이재명 18% 찍을 당시)걸 보니 다음과 같네요
국민의당 15 / 민주당 27 / 새누리 1 / 정의당 38 / 없음 12
어차피 바른 국민의당으로 갈 표라는건 본문에도 적어놓긴 했습니다.
제가 말한 확장성은 안희정이 여기저기서 표를 끌고왔다는 의미였지 민주당의 확장성을 말한건 아니었어요
안희정 도지사는 후에 당대표를 맡아서 정당시스템을 굳건하게 만들어주셧으면 함, 한국에 올바른 정당정치가 되도록 해주셨으면,,,, 더민주당이 개혁하고 있지만, 아직 기초를 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정치에 소신이 있고, 줄곧 말해왔던 안희정 대표가 대표가 되어 이 시스템을 안착되도록 기여한후에 대선에 도전하시고 대통령 되시면 정말 나라가 비약적으로 민주주의가 개선되지 않을까 주관적 생각
합이 100이 아닌건 뭐죠? 유승민은 40도 안되는데..
~~당의 ~~퍼센트가 문재인을 지지한다
이렇게 봐야하기 때문에 가로로 100%가 나와야 하구요
제가 잘라낸게 손학규, 기타인물, 없음이 있는데 이거 다 해서 가로로 합치면 100 나올거에요
@딩요의 잇몸 아 답변감사요ㅎ
선거는 결국 지지세력을 결집시키는 자가 이깁니다.안희정이 확장성은 있을지 몰라도 지지세결집력은 문재인에 비해 터무니없이 약하죠.
네 맞는 말입니다.
제 글의 포인트는 안희정이 이기고 지고를 말하는 글이 아니라 지지층이 골고루 분포돼있다는걸 말하는 거죠.
이걸 통해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나올 수 있고 님의 의견도 그 중 하나라고 봅니다.
문재인이 최종후보로 될건 기정사실화 됐죠
경선도 모르는게 당원만 투표하는게 아니라 전국민대상으로 경선참여를 원하는 국민누구나가 참여자가 될 수 있다는 큰변수가 있습니다 ㄷㄷ
근데 경선은 참여가 쉽다고는 하지만 다른당 지지자들은 참여 적극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딩요의 잇몸 타당 지지다들의 자발적 참여 적극도는 물론 떨어지겠지만 혹 집회동원과 같은 비자발적이고 선동적인 참여가 많아진다면ㅠ하는 무서움도 요즘들어 커지네요 ㅠ 참 슬프고 개탄스러운 현실입니다 ㅠㅠ
차차기 가능성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