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워터마크는 contraption 오른쪽 아래에 있는 것도 포함.

드래프트 참여하면 주는 프로모는 다음과 같음요.






Contraption은 한 팩션당 9장이 있는데 노보더라 9장 연결하면 위와 같은 그림이 나옴

Contraption 룰: https://magic.wizards.com/en/articles/archive/card-preview/unstable-mechanics-2017-11-13
Contraption 덱이 따로 있으며 컨스는 singleton으로 15장 이상. 리밋은 제한 없음 .
Assemble할 때 Sprocket하나를 선택해서 그 밑에 둠.
Contraption을 조종한다면 턴시작에 crank 카운터를 다음으로 옮기고 해당 sprocket 밑에 있는 것들을 원하는 만큼 crank 가능.
그외: 랜드 슬롯에 스팀플로거 보스 나오는 것 가능.
토큰은 무조건 포일이며 두 종류. 언스테이블 용은 뒤에 광고가 있고 범용적인 토큰은 양면.
부스터 슬롯 2개에서는 contraption만 나옴.
첫댓글 일단 느낌은 룰 한 번 더럽게 복잡하네.....
Contraption 룰 요약
1. Contraption은 메인 덱에는 들어가지 않고, 최소 15장의 중복 없는 contraption으로 구성된 contraption deck이 필요함. 이걸 게임 시작 전에 잘 섞어서 뒷면으로 두고 CRANK 카운터를 sprocket 3에 위치시켜 게임 시작.
2. 카드 중에 contraption을 assemble 한다고 지시하는 카드들이 있는데, 이걸 수행하면 contraption deck 위에서부터 contraption을 assemble 하는 숫자만큼 전장에 놓음. 이 때 contraption이 어느 sprocket에 물릴지 결정.
3. Contraption 뒷면에 있듯이, 유지단마다 CRANK! 카운터를 다음 sprocket에 옮겨서 그 sprocket에 물린 임의의 수의 contraption을 crank하여 추가 능력 격발.
4. Contraption은 무덤에 가지 않는다. 대신 찌끄래기더미(scrapyard)로 들어감.
머 읽어보니 다른 TCG 게임이었으면 진작에 했거나 앞으로도 가능했을법한 메커니즘이네요. 매직이라서 언셋인거네 이건.
그래서 나중에 블랙보더에 쓰일 것을 대비해서 노보더로 했다고 하죠. 그 때문인지 공개된 것들도 능력이 영 심심하네여
언스테이블은 언셋으로 남기 아까운 세계관이네요 ㅠㅠ
그 카드는 헤즈콘 선공개라 따로 안 올렸어요
행맨이랑 다람쥐 백작은 맘에 듬요
복잡해.... 원래의 언씨리즈의 재미가 없군. 왜만든겨
이건 언셋이라기보다 컨스피러시 느낌인데(...) 음료수 사오고 이런게 언셋 아니었나...
어질어질
몇개는 블랙보더로 나와도 될거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