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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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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 애굽의 수치가 잊혀진 그날, 나의 길갈 호다에서 "
흰 옷 입은 자 추천 0 조회 414 13.04.09 03:2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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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4.09 05:38

    첫댓글 간증을 눈물로 단숨에 읽었어요.
    민 33장에 41번의 진을치고 요단 건너
    42번째 길갈에서 진을 치며 예수님으로 인한
    믿음으로 애굽의 수치가 굴러가게 하심 감사해요~~

    예수님이 오시니 아버지가 아버지 되사
    호다 길갈에서 우리 수치를 굴러가 떼어지게 하심 감사해요~~

    돈 달라고 하는 그 자리에 아버지 서 계시니
    눈물이 빵~~ 터져 얼마나 울었을까요...

    악한 영, 불신으로 세상과 벗이 되어 애굽에서
    밥을 먹었으니 아빠 미안해요~~

    저도 며칠전 결혼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여 애굽에서
    밥 얻어먹고 산것 생각나 회개 기도하며 많이 울었어요.

    이제 세상 끝내고 하나님 쪽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 13.04.09 05:57

    그냥함께마음을열고울게합니다
    하나님아빠의그사랑이이곳까지전이되어옵니다
    상하고통회하는심령으로사랑의고백을들으신우리하나님아빠가호다의길갈에서기뻐받으십니다
    호다의길갈에서우리를만나주시는성령님사랑하며감사해요!!!
    자매님사랑하며축복해요^^

  • 13.04.09 06:06

    '언젠가 그날이 오면, 그날이 길갈의 날인줄 알고
    세상을 끝내고 하나님쪽으로 들어오셔서 요단을 건널 준비를 하세요 '
    아.. 예수님 예수님..

  • 13.04.09 09:25

    세상이라는 애굽에서 아침을 구걸하는 내모습을 보시고
    모든것을 가지신 아버지는 얼마나 수치스러우셨을까?
    길갈의 날이 속히 와서 하나님쪽으로 깊이 들어가 요단을 건널날을
    준비하렵니다

  • 13.04.10 13:11

    아멘!!
    저두요 @^____^@

  • 13.04.09 12:05

    다중인격과 악한영들의 곡하는 소리 관짝들을 매고
    집나간 둘째아들이 쥐염열매를 먹듯 애굽의 수치를 먹으며 살때
    우리 하나님아빠도 마음편이 쉬어본 적도 없고 편안하게 보좌에 앉아
    안식하실 수 가 없었어요 ..

    우리하나님아빠가 나때문에 애굽의 수치를 함께 당하며
    많이 외롭고 아팠어요 ..

    아버지를 인정해 주지 못해서 우리아빠도 고아와 같이
    우리들에게 외면당하고 버려진 바 되었어요 ..

    그동안 ,
    하나님아빠는 우아하게 아주 편안하게 보좌에 앉아 푹 쉬고
    잘먹고 잘사는 줄 알았는데 .. 우리 하나님아빠도 나와 함께
    그 고통의 시간을 같이 통과하셨어요 ..

    그렇게 나에게 오시어 거지옷 입으시고

  • 13.04.10 13:11

    임마누엘의 하나님!!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

  • 13.04.09 12:07

    쥐염열매인 애굽의 수치를 먹으시며 외면당하고 버린받은
    바 된 외롭고 고달픈 우리하나님아빠였어요 ..

    하나님아빠 많이 미안해요!
    이제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셨으니 ..
    하나님아빠를 인정해드리는 딸을 찾았으니 우리 아빠
    보좌에 편안하게 앉으시고 진지도 드세요 ..
    편안하게 푸욱 ~ 쉬세요 ..

    예수님께서 아버지를 소개해 주신 그 사랑이
    얼마나 벅차고 고마운지 ..
    그동안 사단에게 속았던 왕과 종의 관계의 저주를 끊어버리시고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의 축복을 풀어주셧으니
    예수내 신랑 많이 고마와요 ..

    "하나님 아빠 돈 주세요! " 할렐루야!

  • 13.04.09 14:09

    토욜 밖에서 마주쳤을 때 성령에 취해 힘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뵈었었죠.
    그 아버지 그 안에서 푸욱...쉬라고 베게를 갖다드렸어요.
    감격으로 돈 주세요 할 때 속으로 엄청 울었답니다.

    '재정의 수치'에서 벗어난 그 사건...그 수치를 통해 얼마나 아픈 감정들이 아버지의 쉴 자리를 뺏었나 모르겠어요.
    아버지 앞에 울 것 밖에는...

    이제 끝났다. 그동안 수고했다며...언제나 당신보다 저를 세우시는 아버지. 아들들을 세우시는 아버지.

    아버지가 채우시며 아버지가 먹이시며 아버지가 이루시는 그 삶으로 생명을 낚는 강 건너 하나님의 장소, 하나님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들어가요.

  • 13.04.10 13:14

    아버지가 채우시며
    아버지가 먹이시며
    아버지가 이루시는
    그 삶으로
    생명을 낚는
    강 건너 하나님의 장소,
    하나님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함께....같이....들어가요.
    *^^* 마니 마니 축복합니다!!

  • 13.04.09 14:09

    그 언제가 그 언젠가가... 지금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지금 이 시간이구요
    나를 향한 당신의 마음이에요.

    사랑해요. 나의 아버지...

    사랑해요 흰옷 입은 자 아름다운 신부님.
    만남의 감격이 과거나 지금이나 미래나 영원히 지속되고 나아갈 것에 늘 감사해요.
    죽을 듯한 고통의 끝에 찾아오시어서 살리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찬양합니다.
    사랑해요.

  • 13.04.09 14:28

    꿀렁꿀렁 부글부글 흰 옷 엄마>_<$

    제가 도착하자마자 (쪼꼼 지각)
    두손으로 하나님을 어루만지고 계셨어요.
    이미 러브 러브~~

    울음 팡팡 터졌을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같이 났어요.
    주체할 수 없는 눈물 때문에 주희가 대신 나왔는데 팔로 막으셨잖아요. ㅎㅎ

    나도 아빠한테 돈 달라고 잘 못했어요.

    하나님 믿고 있는 줄 알았는데
    집나간 둘째 돌아왔다고 돼지 잡아주냐고 화내는 첫째 아들이 저의 모습이에요.
    아빠가 내것이 다 니것이고 나와 함께 있지 않았냐고... 하시는데
    아빠꺼가 다 내껀지 잘 몰랐어요.

  • 13.04.09 14:29

    성령님의 기름 한 방울도 그냥 지나가게 하지 않는 흰옷입은자 자매님
    저도 스펀지가 되야겠어요. 보글보글 스펀지밥~~~

  • 13.04.11 10:37

    이미 임재해 깊이 들어가있는 자매를 보며
    오늘은 어떤 인티머실까....!!
    아빠 돈주세요 하며 두손을 들고
    눈물을 쏟아내게하는 그사랑은 무얼까...!!

    애굽에서 종된 모습으로 살았던
    관습 습관 인습 ..매여있던 것들을 성령님의 은혜로
    끈고 자르고 취소되어진 그 은혜가
    사랑이되고 눈물이되고 말씀이되어
    흘러 흘러 은혜의 강물이되어
    펑펑 쏟아져 나오니 ..
    어느틈엔가 그사랑이 입혀지고 녹아져
    온 호다를 덮어버렸지요
    길갈이 되어준 호다가 은혜의 방주되니 감사해요
    애굽의 수치를 날려버린 호다가 감사해요
    그안에 축복의 통로가 되어준 자매가있어 감사해요
    그 사랑을 흘려보내주어 감사해요~♥♥♥

  • 13.04.11 15:13

    저희는 빛가운데 서있다가도
    어둠의 세력들에 휘둘리어 그 자릴 내어주고
    은혜의 말씀에 정결한 옷 입은 자 되었다가도
    눈과 귀 더럽히는 세상것들에 마음빼앗겨
    그 옷을 갈아입기도 합니다

    눈물흘리며 두 손바닥에 새겼던 다짐도
    세상 일 붙들고 가는동안 지워져 흔적없이 사라지고
    거저받은 사랑에 겨워 흘려보내던 그 사랑도
    좁은 문 지나기 힘들어하며
    그 물줄기를 닫아버리곤 합니다

    저희 연약함을 안타까워 하시는 주님!!
    저희 눈과 귀를 깨끗게 하시어
    저희 마음을 한결같게 하시고
    "나의 길갈 호다에서" 성령의 은혜로 다시 새롭게되어
    언제나 저희 마음을 주님께 먼저 향하게 하소서

  • 13.04.13 11:57

    '돈주세요' 할때마다 엄마랑 둘이서 서로
    "주희 너가해~"
    "아냐 내가 했으니까 이번엔 엄마가 해야지~"
    이렇게 티격티격할때마다
    왜 엄마는 돈 주세요를 못할까? 생각했었어요.
    흰 옷 입은 자 엄마~
    이제는 아빠한테 돈주세요 많이 많이 하세요~
    히히^^
    I Iove you~


  • 13.04.18 15:37

    하나님 아버지를 수치 당하시게 함을 회개합니다.
    예수로 채워가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는 성령님과 붙어 있어야
    하나님 아버지가 안식하시며 편안하게 눈을 감고 쉬신다 하시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아버지를 힘들게 했는지 알겠습니다.
    이제는 아버지께서 나로 인해 안식하시길 원합니다.
    살다보니 어쩔수 없다는 변명이 아니라,
    내맘에 들어와 계시는 성령님을 내 삶의 주인 되게 하시고, 내 친구가 되게 하시며,
    세상 끝나고 요단을 건너 아버지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언제나 함께 하시도록
    세상과 벗하는자 되지 않게 하옵소서.

  • 22.12.04 00:23

    씹다가 남긴 빵을 입에넣고서는 무엇을 할 계획은 더더군다나 전혀 없었다

    진짜 빠~~앙 터짐
    진짜 찐이다~~

    밤이 너무 늦어
    감동을 다 못받음
    낼 감동 받을 준비 만반~~~하고 읽어야지


    ㅋㅋㅋ
    씹다 남긴빵 찐이다

    진짜 아버지를만난순간

    그 순간 하늘 나라가 임한것이다

    하늘 나라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 작성자 22.12.05 20:48


    그대는 빵과 커피 옆에 준비해 놓고서는 입에 넣어보지도 못한채
    빠~`~아앙~~ 터짐~

    전날에 써 놓은 댓글을 보셨는지
    성령님이 감동을 받을 준비도 못했어도
    이렇게

    이사야54장 4절~~
    말씀가지고 오셔서
    심장을 화살촉에 쏴~
    콕! 찝어

    너 내 것이다
    하고

    기분좋게 어깨에 메고 가시는 모습....

    정말 한계가 없으신 사랑...
    오늘도 너무 즐거운
    월요일 미라클 모닝이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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