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오사카 가서 한번씩 돌리다 거진 1년 만에 후쿠 왔는데 타마야는 보더라인이 엉망이네요...
체감상 1000엔에 10발이 안들어가는 경우도 허다하고 1만엔 기준으로 130발 이상 넣기가 힘든거 같아요, 거진 5만엔을 에바 구다이에 돌아다니며 넣어봤는데 육안으로도 못조정이 살벌 하네요...
알이 들어가야 게임도 되고 당첨도 된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오사카는 잘들어가는 구간에는 500엔에 13발 15발 들어갈때도 있고 죽어라 안들어가도 5발 정도는 들어가는데1000엔에 5발 안들어가는 경우도 허다한데요?ㅎㅎㅎ
출정 하루만에 구슬 하기싫어지는 느낌은 참 오래간만 입니다 ㅎㅎㅎ
5일 일정인데 오늘 페이스 가서 좀 돌려보고 아니다 싶음 4일동안 미식여행이나 하다 가아겠어요
첫댓글 후쿠오카...
알 안 들어간다고 해도 1만엔 기준 150~160 바퀴는 돌아갈텐데...
타마야는 좀 심하네요
보통 15는 나오던데 타마야는 심하네요 비너스도 15정도는 되던데 ㅎ
기종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에바 구다이 5대 정도 돌려 봤는데 입상이 만만찮네요 ㅎㅎ 가로가 주력인듯 하던데 자리도 없고 대부분 한국분들이던데 괜 찮을런지...
페이스는 타마야보다 더 안좋았던 기억입니다.
그래서 페이스 손절했는데.
최근엔 어떤가 모르겠네요
금일 에끼는 14-15정도네요
혼텐이랑 프3은
지난 몇 년간 갈때마다
12회전 전 후 나왔던듯합니다
며칠전 에끼서 가로 돌렸는데 내다이만그런건지 만엔에 130발 들어가더군요
순간적으로 황당해서 그걸참고 삼만엔째까지 돌렸는데 가로컵나와서 3개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