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탐방지 : 북한산 향로봉
2. 일시 : 2026.04.08(수) 11:00~18:00(7시간쯤, 점심포함)
3. 코스 : 구파발역-이말산-진관사-진관사계곡-향로봉-탕춘대능선-장미공원(도보 8km쯤)
4. 참석자 : 리더 좋은생각님외 3명
- 좋은생각님, 나별님, 레아님, 프롬
5. 다녀온 느낌
- 분홍빛 진달래꽃이 걷는 길 마다 반갑게 맞아주는 기분좋은 하루였다
- 날씨 또한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아주 멋들어진 하루였다
- 은평한옥마을에서는 한복을 입은 늘씬한 외국여성을 마주쳤는데, 왜 이리 한복이 잘 어울리는지 "원더풀, 뷰티풀"이 저절로 외쳐지는 하루였다
- 오늘 함께 걸은 회원님들 봄꽃구경에
황홀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셨죠?
- 앞으로도 오늘 같이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이 넘치는 도보길이 이어지길 바라구요
- 함께 걷는 추억재생기가 되어주삼^^*
- 앞으로도 오늘 같은 아름다운 봄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 오늘 정말이지 멋진 하루를 보냈네요
감사한 날입니다
- 산행후에는 뒷풀이로 불광역 먹자골목에서 낙지 땅땅이와 연포탕에 쐐주 한잔 거치고 귀가했슴다
- 오늘 봄꽃길(진달래꽃길)을 리딩해 주신 좋은생각님께 감사드리며,
- 오늘도 참 행복한 산길을 걸었습니다
함께한 길벗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첫댓글 날씨도 사람도 사진도 너무 멋져요 ~~
같이 걷고 이야기 나누고
너무 감사한 날 이었습니다.
같이 걸어주신 님들 감사 드리며
멋진 사진으로 흔적 남겨주시고 뒷풀이 까지 챙겨주신 프롬님 ... 감사 드립니다
진달래, 산벚꽃 등등
봄꽃으로 치장한 꽃동네,
마음도 풍성
기분도 만띵
정말 즐거운 하루었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활짝핀 꽃들의 향연속에서
오봇이 유유자적
좋으신 산우님들과 웃고 즐긴 산행
누군가는 간절하게 그리워할 봄날
만끽하며 즐긴 감사한 여정
또하나의 아름다운 추억 챙겨 갑니다
프롬님
뒷풀의 세심함과 산행흔적으로
찐한 하루의 기억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였어요
만나면 좋은 길벗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함께해서 기분 up~^^*
멋지네요 ^^👏👏👏👍
양재님이 안계시니
저 소나무와 망부석이
참 외로워 보였어요
산을 온통 뒤덮었던 진달래가 눈을 황홀하게 해주었던 하루였습니다.
별로 대화를 나눠보질 않아 몰랐었는데 프롬님이 상당히 유머가 많으신 분이란걸 느끼기도 했구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레아님,
함께해서 즐거웠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점만 기억해주세요
안좋은 점은 잊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