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식회사'
그것은 나와 내 친구들이 만들었고, 사연이 담겨 있다.
내가 지금 23살의 대3이니깐.. 15살, 중2였을 때부터 시작된다.
"이녀언~~ 지금 니가 나의 수업을 무시하고 잔단 말이더냐~ ♨_♨ "
"스읍~ 네?? -_-??"
"어쭈구리~ 눈꼽도 떼!!"
"@_@;;(시선피하기)"
아~ 그 선생 말 참 많네. 눈꼽이 많으면 얼마나 많다고... 참내 -_-++
"은성아. 눈꼽 진짜 많어.."
조용히 나에게 말해주는 친절한 지은이. 나는 지은이에게 거울을 빌렸다. 그래서 거울을 봤다.
"허걱~ @_@;;"
엄청난 눈꼽의 양. 내가 다 놀랐네 그려 -_-;;
작가~~ 날 드러븐에로 만들지 마~
(작가 : 샤롭~ 원래 니 이미지가 그래. 잔말말고 선생이나 봐.)
"은성~ 너 오늘 나에게 죽어보자.. ♨_♨"
"(__)(__)"
"오~ 너 오늘. 상담실로 와라.."
"아~옙.."
"띠리리리"
"-_-++++++++++++"
날 째리고 가는 저 노처녀 선생.
째릴 눈은 있나??
"미친뇬... 키득키득 ^.^"
누가 또 시빌 거남...
"야!! 뭐? ^_^"
내가 승질 좋아보일라고 방긋~샤방~ 웃어줬다.
"웩~"
"아~ 이뇬이~"
승질 냈더니만... 씨발...
"좇같은게 어서 게겨.."
하면 내 뺨을 친다.
짜증나게...♨_♨..
"씨박.. 오늘 너네 다 죽었어"
내가 손을 날리는 순간 들려오는 한 마디.
"개년아.. 나랑 까고 싶으면 얘 쳐. -┍(터쁘..꺄악~)"
뭐.. 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