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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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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만약에 '5670 아름다운 동행' 이 아니었다면?
도반(道伴) 추천 0 조회 331 26.01.08 20:5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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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8 21:17

    첫댓글 이런 만남도 하시는군요
    재미있게 사시네요

    전에 누군가가 그렇게 오프모임하자고
    부르짓었지만 무산됐지요

    영화도 보러 다니시는군요
    저는 한국영화는 별 취미가 없습니다
    보더라도 인터넷에서 봤지요
    "기생충", "미나리", 그렇게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폭삭 속았수다"를 봤습니다
    더 최근에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봤지요
    영화는 아니지만 두 편 다 재미있었습니다

  • 작성자 26.01.08 21:45

    영화관엔 자주 가는 편입니다.
    기생충, 미나리도요.
    모두 시사점이 많은 영화지요.

  • 26.01.08 21:36

    므두셀라 증후군은
    조로증환자를 일켰는 단어라고 알고있는데요. 현실 도피 기억 왜곡 심리 상태 증후군?

    영화에서 나오는것인가요?
    그때는 이럴수 밖에 없었다.

  • 작성자 26.01.08 21:51

    과거를 들춰보면서 안정감을 찾으려하니
    현실도피가 되겠지요.
    그러면 심지어 현실을 기피하거나 부정적으로 왜곡하게 될테고요.
    그런데 나이 들면 앞날에 대한 희망이 줄어들므로 화려했넌 과거에 머물려들기도 하지요. 그러면 젊은이들은 그런 선배들을 기피하게 되고요.
    요즘엔 과거를 이야기하면 또 라떼냐고 핀잔하기도 하지요.

  • 26.01.09 03:51

    그 집 집밥 먹고 싶군요
    萬事亨通 한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1.09 06:32

    잠실역 7번출구에서 접근하면 됩니다.
    약 5분?
    1식에 6500원입니다.
    제가 안내할 수도 있어요.

  • 26.01.09 14:38

    @도반(道伴) 혼자 먹으러 가긴 너무 먼 거리입니다
    뜬금없는 날 전화 드리게 될 겁니다

  • 26.01.11 09:16

    @도반(道伴) 복지관 점심인가요 아니면
    구청이나 기업 구내 식당?

    우리 마포구는 75세이상 신청하면 재산에 관계 없이 무조건 공짜 식사 제공합니다.

    복지관들은 4500원에 점심 제공하는데
    저는 수업이 있을때 가끔 매식합니다.

    저희집 근처에는 걸어서 10분거리에
    복지관이 3개나있는 복세권이랍니다.ㅎㅎ

  • 작성자 26.01.11 09:32

    @사명이 국민연금공단 구내식당이예요.
    6500원입니다.

  • 26.01.11 10:41

    @도반(道伴) 아~~~~ 그렇지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석촌호수 그 곳에 한번 일부러 간적이있었는데요.
    벚꽃이 환상적이라고 하지만
    지하철 노선이 아니라 불편해서 다시는 안갔습니다.

  • 26.01.09 08:35

    자이가르닉 증후군이 좀 있는편 이랍니다 저는 ㅎ
    타워 5층에 미포집 가보셨나요 부산에 있는 미포집은 가봤는데 잠실은 아직 안가봤는데 괜찮은듯 하네요 카페 친구 만나면 카페 이야기 할수밖에요

  • 작성자 26.01.09 08:41

    그건 누구나 좀 있어요.
    그런데 지나치면 눈총받지요.
    1절만 해도 괜찮아요.ㅎ
    뵌지 참 오래 됐네요.
    기회되면 또 걸어요.

  • 26.01.09 09:22

    카페는 노후대책이란말도 있지요
    카페에 잘 적응하려면 열정적으로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로인한 상처도 있더군요. 그런걸 잘 알아서 적절히 카페를 즐긴다면
    노후대책 이만한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1.09 09:30

    맞습니다.
    온전한 사회의 온전한 축소판이니까요.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개념없는 열정보다
    적당히 속도조절하고
    시선도 조절하면서 어울리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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