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균복지나눔센터는 장애인의날과 세월호 1주년을 맞아 목포 진도 팽목항 광주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첫날은 목포에도착하여 목포 광명원 장인준사회복지사와 진도장애인종합복지관 최연남사회복지사 그리고 연남 와이프와 만나
반가움과 많은 얘기도 했습니다. 늦게 합류한 김은수 사회복지사도 함께 했습니다
함께 저녁도 먹으며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을^^ 저녁과 2차까지 대접 잘받았습니다 고맙다^^
둘째날 새벽에 진도팽목항으로 향했습니다 작년 맘아픈 시간을 보내며 안타까워 했던 그런데 아무런 도움도 못되었던.
진도 팽목항에 어두움이 있을때 아이들에게 담담한 마음으로 맘을 전했고 밝아 오는 아침을 맞이 하면서 아이들에게 아쉬운 헤어짐이 있었지만 아이들과 유가족분들에게 절대로 잊지 않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하고 왔습니다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목포로 가는길에 진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들려 다운딩과 팀장들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도 열정을 전했고 앞으로 진도복지관이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핸폰이 갑자기 발신정지가 되어 당황은 했지만 빨리 목포로 돌아와 조치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목포 명도 복지관에 들려 윤주용 사회복지사를 만나 복지관 라운딩과 담소를 나누고~
이제 광주송정역으로~
광주에 도착해서 임상완사회복지사가 준비하고 있는 하람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들려 새로 시작하는 주간보호센터 구경도 하고 축하도 해주었습니다 아직 준비는 덜끝났지만 잘해내리라 생각 됩니다
하람센터 직원들과 나를 보러 찾아온 정규연 사회복지사와 함께 맛있는 저녁과 2차 대접 잘받았습니다 넘 고맙다~
다음날은 씨튼베이커리와 남구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에 들리려 했는데 서울에서 급한 연락이 와서 아쉬움을 남기고 서울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만나지 못한 다른 동생들과 지인샘들이 많이 아쉬워했지만 다음에 또 올것을 약속하고~
서울로 돌아와 밀린일과 앞으로 할일들을 준비 계획~
첫날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목포로 고고~















그리고 둘째날 새벽 진도 팽목항으로~





진도 팽목항~ 아쉬움을 뒤로하고~
진도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관장님실에서 직원들과 복지이야기도 나누고 열정을 서로 나누고 왔습니다
강의 요청을 받았으나 서울에 와보니 진도복지관건은 건강상의 이유로 미뤘습니다





진도복지관에서 열정을 나누느라 시간이 넘 오바가 되서 목포광명원 방문은 못했습니다
이제 목포로~ 가서 목포복지관 윤주용 사회복지사 동생을 만나 라운딩과 담소~




라운딩을 마치고 이제 목포역으로
광주송정으로 갔습니다^^
임상완 사회복지사 동생이 운영하고 있는 하람장애인주간보호센터
준비가 한창입니다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하고 있네요
마치고 맛있는 저녁과 2차 대접 잘받았습니다 고맙다~










광주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 일정은 씨튼베이커리와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을 하려 했는데 서울에서 급한 연락이 와서
서울로 아침일찍 가야했습니다
역에서 씨앗호떡과 김밥 음료구를 구입해서 서울로~


서울에 도착해서 급한일부터 처리 해놓고 다음날 무료급식준비등등
다양한 활동 요청이 와서 계획과 일정 조율로 바쁜 수요일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