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박경혜 회장님 댓글> 더운날씨에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한데 어울리며 무척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버너, 후라이팬, 종이접시, 컵. 여러가지 음식과 불고기, 음료수와 과일, 커피와 스낵 등, 등 정성껏 준비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주 푹 쉬시고 담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자주 산행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매주 산행 사진을 올리면서 반가운 회원님들의 모습을 대합니다. 올해 들어서 칼산에 새 회원이 많이 조인했습니다. 제게는 낯익은 얼굴보다 낯선 얼굴이 더 많아 보입니다. 칼산 클럽에서도 서서히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오랜 시간을 함께 마주했던 분들이 보이지 않아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칼산 회원으로 있는 동안은 좀 더 열심을 내어 보겠다는 야무진 생각을 꿈꾸어 봅니다.
첫댓글 <박경혜 회장님 댓글>
더운날씨에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한데 어울리며 무척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버너, 후라이팬, 종이접시, 컵. 여러가지 음식과 불고기, 음료수와 과일, 커피와 스낵 등, 등 정성껏 준비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주 푹 쉬시고 담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자주 산행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매주 산행 사진을 올리면서 반가운 회원님들의 모습을 대합니다.
올해 들어서 칼산에 새 회원이 많이 조인했습니다.
제게는 낯익은 얼굴보다 낯선 얼굴이 더 많아 보입니다.
칼산 클럽에서도 서서히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오랜 시간을 함께 마주했던 분들이 보이지 않아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칼산 회원으로 있는 동안은 좀 더 열심을 내어 보겠다는 야무진 생각을 꿈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