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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독특한 디자인의 이어폰, 'holeder earphone'. 일반적인 형태의 이어폰에서는 박테리아가 기생하기 쉬운 환경인데 이 제품은 위생성과 이동성, 편리성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된 제품이다. 음악을 듣지 않을 때에는 목걸이처럼 목 뒤에 걸어서 고정해서 휴대하면 된다. 필립스 브랜드를 달고 출시될 예정인 'holeder earphone'은 우리나라의 서울산업대 김윤상이라고 하는 학생이 디자인한 제품이라고 한다. 2008 디자인 어워드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이 제품은 머지않아 시중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글 / 조현경 얼리어답터(minxeyes@gmail.com) |
출처: 조현경의 얼리어답터 세상 원문보기 글쓴이: 조현경


첫댓글 정말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디자인을 한 김윤상이라는 학생, 너무나 멋지네요~
2008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리나라 작품들이 거의 모든상을 휩쓸었단 뉴스를 본 것 같은데...그작품들 전시회 땐 세계 디자인협회 회장까지 우리나라 방문했던뎅...대단해요


이런 아이디어나 기술들을...잘
살려줘야 하는데 말씀이지요

진짜 이쁘다 ㅋㅋㅋ세련!!! 이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