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청천면 푸릇내문화센터에서 지난 6월 23일 오전 10시 30분, 2026년 상반기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읍·면 찾아가는 군민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민족선민대역사 군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었습니다
•어떤 참석자는 병원 방문 중에도 개인적으로 버스를 이용해 참석 •또 다른 참여자는 배우자를 먼저 보내고 뒤늦게 합류 •멀리서도 버스를 타고 직접 찾아오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그동안 청천면 교육에서 바쁜 농본기와 무더위 속에 44명이 참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처음 사회를 맡은 한00 청년은 •차분한 진행 •안정적인 행사 흐름 유지 •돌발 상황 없이 깔끔한 마무리 로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행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효정 건강 타법 (식전 행사)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인사말 및 축사 •주제 강연 (한민족 선민 대역사) •UN 제5사무국 대한민국 유치 서명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 •폐회 선언 참석자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강연과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작지만 의미 있는 현장 교육 효과 입증된 이번 군민교육은 단순한 행사 진행을 넘어, •자발적 참여 확대 •현장 중심 교육의 효과 확인 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습니다.
000 참석자께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 일정이 있었지만 직접 와서 군민교육을 받고나니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달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