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방문시에 돌아보려고 했던 말라카 해협의 인도네시아 섬인 바탐과 빈탄~~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싱가포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여 선박이 많은 편입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하버프론트에서 바탐이동 2박후 페스트보트로 빈탄 이동 2박 그리고 싱가폴에서 말레이지아 조호바루로 출국할 예정으로 일정을 정했습니다..
싱가포르 2박후 아침을 조깅으로 열고 바탐으로 이동을 위해서 하버프론트까지 MRT로 이동합니다..
바탐으로 가는 페리는 싱가폴의 4개부두에서 운영중인데 저는 하버프론트가 가장 접근성이 좋아 이용~~
3개 선박 회사가 운행중인데 30분에 한대정도 출발하는데 이용객도 대단..
말라카 해협의 관광지인 바탐과 빈탄섬은 싱가폴 주민들의 휴양장소로 보아야 할듯 합니다..
부두에서 바탐섬까지 소요시간은 50여분으로 안내되는데 한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인도네시아는 비자가 요구되는데 부두에 들어가서 도착비자를 받으면 되며 최근 7일짜리 단기 비자가 만들어져서 우리도 7일 비자 이용~~
면적은 1,595km²이며 인도네시아 인구가 많다보니 작은 섬임에도 주민이 150만명이 거주하고, 인도네시아 리아우 주 바탐 섬에 있는 도시로 싱가포르의 남쪽에 있는 섬이며 여기에 바탐시가 있다. 바탐 섬 자체는 전체가 리아우 주에 속한 곳이다.
싱가폴 인근에 위치하고 저렴한 물가 그리고 제주 항공이 최근 바탐으로 운항을 시작함으로 골프객을 중심으로 한국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바탐 입도~~
휴양지라고는 할수 없는 분위기로 패스포트 콘트롤은 돗데기 시장..
여행 상품도 거의 없고 스쿠터나 렌트카에 대한 인프라도 제대로 없다..
해변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휴식외에는 별 다른 즐길 인프라가 없는 섬..
저렴한 숙소에서 휴식하고 인근의 시티 센터인 나고야 힐 상가에서 맛사지와 크랩 식사로 첫날 마감~~
골프 여행이 아니니 바탐을 경험했다는 정도로 만족해야 할 분위기~~
숙소가 있는 중심가에서
MRT로 하버프론트 이동~~
싱가폴 대중교통은 체크레스 기능이 신용카드만 있으면 이용 가능!
지하철 내부는 대부분 입석~~
하버프론트의 풍경~~
항공처럼 화물 탁송이 가능합니다!
체크인후 바탐에서 인수~~
그냥 소지하고 탑승도 가능합니다!
출국 부두..
이용객이 많고 행선지도 다양합니다..
페리부두와 센토샤 곤돌라 풍경..
이번에는 센토샤는 패스~~
우리가 탑승하는 선박..
FAST 바탐~~
50분 이동을 안내하더니 1시간반 이동..
부두 출항하면서 보는 센토샤 곤돌라~~
센토샤 유원지 풍경~~
페리에서 바라보니 싱가폴 전경~~
오른쪽 끝이 마리나 베이~~
페리의 2층..
그다지 시설이 좋지는 않습니다!
페리 부두..
세관 시설은 열악하고 이용객은 많아서
통과에 많은 시간이 소요~~
우여곡절끝에 입국~~
숙소에서 검색하니 인펙트있는 관광지가 그다지 없습니다..
간단하게 휴식후 나고야 시티 센터에서
맛사지후 저녁 식사~~
바탐 왔으니 칠리 크랩으로..
첫날은 이렇게~~
내일은 공유 차량 이용 두어군데 돌아보고
바탐 일정 마무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