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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신랑 빼앗길 날과 금식의 비밀. (마 9:15)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9장 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소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예수님 곧 살리시는 이의 영의 말씀 생명의 성령의 법 계시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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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9장 15절의 말씀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신랑이 빼앗길 날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금식에 대한 그 비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이제 예수님께서 이 중풍 병자에게 소자여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이 말씀이 딱 이 소자에게 임할 때 이 중풍 병자인 소자의 안에 있는 내 속사람이 치료가 일어나는 거예요. 속사람의 영안이 열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육신의 것을 갖고 있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살리신 영이기 때문에 내 안에 속 사람이 열리기 시작하면 내 마음의 병이 평강이 오기 시작하면 육신의 병도 다 치료가 돼버려요. 이 방법이 있단 말에요. 예수님의 방법이. 그렇다고 또 그러니까 예수님이 또 아무나 가서 저 왔는데요.
그러면 예수님이 보시고 그래 너도 왔어. 너 믿음 보고 죄 사함 받았다 이렇게 안 해요. 예수님은 역사하실 때 보면은 그 옆에 뭐 많은 율법사고 뭐고 다 있어도 그들한테는 너 죄 사함 받았다 소리 한 마디도 안 했어요. 메롱 메롱 약 올리시고 막 열받아서 잡으러 와가지고 막 독사같이 행하려 하면 샥 도망가셨어요. 잡으려고 보면 예수님은 벌써 다른 대로 36계 하셨어요. 왜? 예수님은 이 세상은 사단의 권세들이 다 잡고 있는 흑암이기 때문에 이 흑암에 와서 빛이 왔을 때 저들이 알 수 없어요.
그런데 저들이 그 빛을 찾아도 찾을 수 없는 게 빛은 어둠 안을 밝히기 때문에 어둠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다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어둠은 빛을 찾으려도 찾을 수가 없어요.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빛의 자녀들은 영안이 딱 열리기 시작하면 그 진리의 빛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길을 좇아가는 거예요. 쫓아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너무나 우리는 어린아이 같은 그리고 그들은 쇼를 하고 그들은 그게 성령의 역사라고 그러고 또 그들은 또 연습해요. 그 연습 연습도 하고
그 안에 있잖아요. 그 안에 이렇게 샥 했을 때 자빠지잖아요. 그 안에 그렇게 하도록 박아놓은 얘들이 있어요. 그래 하면 같이 막 넘어져^^ 그래 이게 다 나중에 보면 쇼에요. 짜고 치는 거예요. 전부다. 다 짜고 치는 거예요. 저가 그걸 잘 알아어요^^ 나중에 보니까 저것들이 다 짜고 치는 거야. 예. 그러니 이거는 눈가림이죠. 그러면 좋아요. 손으로 이렇게 했는데 성령이 힘을 바람을 확 불어갖고 자빠졌어. 그렇게 자빠진 게 무슨 큰 대단한 거냐고요^^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자빠뜨리려고 이 말씀을 주셨어요. 확 자빠뜨린 다음에 나 믿어 그러면 자빠진 다음에 어 진짜 계시네 이러고 믿어요^^ 자빠뜨리고 별짓을 다해도 안 믿어요. 왜? 내 안에 있는 영이 깨어나지 않으면, 내 안에 있는 영이 깨어나서 내 영이 성장하고 장성한 자가 되려면 이 진리의 말씀이 없이는 안돼요. 세상에 어떤 뭐 쇼를 하고 무슨 뭐 예를 들어서 뭐 정말 그냥 기적을 보여주고 막 표적 보여주고 해도 겉에서는 어, 해도 속은 움직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들은 그 아무리 쇼를 하고
아무리 뭐 말씀이 좋다고 던지고 이게 성령의 불이라고 해도 이 속사람이 치료가 안돼요. 그러면 그것은 다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사망으로. 사함이 안돼요. 죄 사함이. 자, 우리는 그런 걸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어요. 그 성령 불 받아라 해가지고 무슨 성령 집회 그렇게 불 받아라 해서 다녔어요. 저도 불나게 다녔죠 그때^^ 불나게 다녔는데 지금 생각하면 노래방에서 노래 무지하게 한 거랑 똑같은 거 같아 무식하게 노래하고 그다음에 팔짝팔짝 뛰고 춤추는 거 그리고 와서 뭐 했는지 몰라요.
그럼 집에 오면 지치죠. 몇 시간을 뛰었으니까요^^ 그래 자빠져 뻗어. 참 그런 생활을 했어요. 그런 생활. 그러니까 다 그런 생활하셨죠? 경험해 보셨죠? 경험을 하셨기 때문에 이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셨대. 하나님이. 그래 예수님도 종의 형체인 사람으로 오셨기 때문에 주셨어. 그런데 예수님뿐만 아니고 예수님의 몸 된 지체인 그 사람들에게도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순절 날 성령 세례를 받은 베드로가 제자들이 받고는 그때 베드로가 죄 사함의 권세를 받아버려요.
그래서 사도행전 3장에 가면 그랬잖아요. 베드로가 그 성문 앞에 성전 앞에 앉은 안전뱅이 그 사람을 보고 구걸하는 그 사람을 갖다가 베드로하고 요한이 가 가지고 그 사람이 구걸하는데 가 가지고 베드로가 요한하고 같이 뭘 해요? 이제 성령의 세례를 받고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을 권세를 나타내는 거예요. 나타낼 때 베드로가 이렇게 얘기해요. 나는 금과 은은 내게 없지만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면서 하나님을 찬미했다는 거예요. 자 베드로가 그전에는 아무리 해도 되지 않는 거였는데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서는 그에게 세상의 물질로 그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게 없다는 거예요. 금과 은으로 갖고 그 역사를 일으킬 수 없다는 거예요. 뭘로? 내 안에 있는 예수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그 예수의 이름의 권세는 바로 보혜사 성령의 역사에요. 왜냐하면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보혜사 성령이에요. 그 역사에요.
그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그가 어떻게 돼요? 발목에 힘이 생기고 일어나 뛰고 걷고 하는 그 얘기는 뭐예요? 이미 그는 죄 사함을 받아버렸다는 거예요. 성령의 역사.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묶여있던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거룩한 전이 된다면 예수님이 하셨던 그 사역 권세를 그대로 받아서 예수의 이름으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입에서 성령이 말하게 하고 성령이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무리 떠들어도 죄 사함의 권세가 일어날 수가 없어요. 그런 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어요. 제가 지난번에 간증을 했지만 저는 뭐 귀신을 쫓고 이러는 뭐 그런 은사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뭐 병을 이런 거 몰라요. 몰랐는데 내 안에는 말씀을 담아서 기름이 부어져 있으니 그들 안에서 같이 귀신이 있는데 쫓아낼 때 다른 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난리를 치고 목회자들이 했을 때 귀신이 약 올리고 꿈쩍도 안 하는데 저는 옆에 있다가 성령이 손을 올려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내가 하면 안 돼요.
저는 이것을 분명히 알았어요. 아무리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해도 성령께서 입을 열어서 할 때 그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성령의 기름 부음 받았다고 내 마음대로 했다. 그는 그거는 골로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가 있을 때 성령께서 가만히 있으니까 너 손을 올려. 그래 손만 올렸더니 그냥 귀신은 그냥 떠나버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손 올리라는 음성이 떨어져서 올린 것뿐이에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저가 무슨 능력이 있은 게 아니잖아요. 왜? 성령이 말을 하게 했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난 거예요.
저는 그 경험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알 수 있어요. 그 경험이 없으면 자기가 하는 거예요. 막 귀신 쫓지 그건 뭐예요? 막 옆에 사람들한테 쇼업 하는 거죠. 이런 내가 영적인 권세가 있다는걸. 그거 따 뻥이에요. 전부 뻥. 예수님은 사람들 앞에 권세 나타내려고 한 적이 없어요. 예수님의 제자들도 권세 나타내려고 한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들을 추수해 내는 그 추수꾼으로 쓰임을 받은 거지. 사람들한테 나타내서 막 그랬으면은 베드로가 지금쯤 아마 재산가였을 거예요. 재산가^^
그 지역의 최고의 재벌. 베드로 재벌이라 그랬을 거예요^^ 왜 그냥 막 해가지고 돈 엄청 거뒀을 거니까요. 예. 그런데 베드로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그냥 십자가로 가버렸어요. 이거예요. 예수님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십자가로 가시는 거예요. 아버지의 뜻만 이루는 거예요. 우리도 그래야 돼요. 그래야 돼. 자, 그래서 있는데 이제 그 저기 서기관들과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자, 예수님은 이 공생애 때 역사를 하시면서 항상 보면은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고 그 옆에는 이 제사장이나 율법사나 바리새인이나
이런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항상 동참을 해요. 그래 같이 놓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래 얘네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또 얘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다 나타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보면은 예수님이 가시는 데는 항상 뭐 바리새인이 있든지 아니면 서기관이 있든지 제사장이 있든지 장로가 있든지 율법사가 있든지 뭐가 있어요. 그다음에 깝죽대다가 그냥 한방에 다 가는 거예요. 예.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지나가시는데 마태라는 그 마태라는 자가 딱 있는데 세관에서 있는데 이 자가 앉아 있는데
세관에 앉아 있는데 예수님이 나를 쫓으라 그래요. 그래 이게 말하자면 마태 이 마태 같은 경우는 이게 이 징수하고 이게 이렇게 세금 걷고 하는 이런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은 조금 그 예수님의 제자와 거리가 좀 멀 수 있는데 예수님이 지나가다가 마태를 보는 순간 지나가면서 날 쫓아와 그랬더니 이 마태가 바로 일어나 쫓아가면서 예수님을 자기네 집으로 딱 초대를 해요. 그래서 음식을 대접해요. 예수님을 대접해요. 그런데 거기에는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님과 제자들과 함께 이렇게 먹어요. 세리하고 죄인들.
그런데 갑자기 이 바리새인은 또 갑자기 왜 나타나요? 이 바리새인들이 딱 보고 제자들에게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지들이 안 가면 되지. 왜 거기를 들어가? 마태 집에. 그런데 예수님은 들어오라는 거죠. 그래 들어와서 제자들에게 이르되 너희 저 선생은 어떻게 저 세리와 이런 천한 것들 이 죄인들 저들하고 함께 잡수시냐? 밥을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딱 들으셨어. 들으시고 예수님이 건강한 자에게는 의인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만 쓸데가 있다. 자, 건강한 자는 의인이 쓸데가 없어요.
그런데 병든 자라야 의인이 쓸데가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예수님은 속사람의 병을 고치는 분이에요. 그런데 이 바리새인은 속 사람이 속사람이 눈이 가려져 있으니까 겉 사람이 건강해. 그러니까 속사람이 속사람을 알 필요가 없어요. 내 육이 건강하고 잘 먹고 잘 사는데. 그래 이들에게는 의인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의인이. 그런데 이 병든 자는 뭐냐 하면 속사람이 병들어 있는 자. 그 자들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한 거예요. 예수님이. 이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 있는 자.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신 얘기가
너희는 가서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어, 그 바리새인에게 가서 너희는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자, 그들은 제사만 지내면 다 해결되는 줄 알아요. 그런데 하나님의 긍휼을 원해야 되는데 제사. 그러니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들은 그냥 제사만 지내면 돼. 왜? 우리 모세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율법을 제정 받은 그 율례와 규례에 따라 또 계명에 따라 우리가 그거 지키면 돼. 그것만 지키면 돼.
그러고 그것만 지켜. 그런데 그거를 지키려면 그럼 그거라도 제대로 지켜야죠. 그거라도 제대로 지켜야 되는데 그거를 지키다가 이렇게 새 눈을 떠. 그럼 저기 보면은 금송아지가 좋아 보여^^ 그러면 이렇게 하다가 여기다가 금송아지를 가져다 저기다 붙여. 그래서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게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만 섬기니까 답답한데 저기 금송아지를 보니까 저 금송아지하고 이거 하고 같이 연결해버려요. 그래서 합리화시킨단 말에요. 그들은 합리화 시켜요. 아, 이 땅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 헌금도 많이 걷고 막 다 걷잖아요. 지금 막 거의 수십 가지 헌금을 거두면서도 합리화시키잖아요.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아버지의 일을 위해서. 그런데 그거 하고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다 그렇게 해서 합리화 시켜서 해요. 왜 아버지의 위해서 한다는 거니까요. 그런데 아버지는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요. 구역 예배해서 돈 받으라고 한적 한 번도 없어요 아버지는. 성경에 그러고 무슨 장로 직분 받을 때 돈 받으라 이런 적이 없어. 그러고 앉아 있어. 그런데 다 만들어요. 아버지 일을 한다고.
자, 이게 우리가 진리가 없기 때문에 그 행동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의 힘으로 물질을 취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람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성령이 하시게 되면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성령이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그 그 성령 안에서 함께 가는 자들은 자기가 취하는 게 없어요. 하나님이 예비한 것들을 때에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그 비밀을 알아. 그 비밀을 안다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지 아니한 이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뜻을 정해놓고 그것을 취한단 말에요.
그래서 구원의 표도 팔고 다 하는 거예요. 취하는 거예요. 잔뜩 취하는 거예요. 왜? 이거 없으면 죽으니까. 하나님이 없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돈 없으면 죽어. 망해. 그러니까 이거를 딱 잡고 그다음에 앞에는 하나님이라 써 놓고는 이걸 잡고 있어요. 그걸 하나님이 다 아세요. 모르는 게 아녜요. 그래 예수님은 뭐예요? 예수님은 예수님은 돈을 붙잡는 게 아니고 아버지의 뜻을 잡고 가는 거예요. 아버지의 뜻을 잡고 가니까 아버지의 뜻을 성취해버려요. 이 땅의 것들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 물질을 잡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니까
이 땅에 돌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이 비밀을 알아야 돼요. 이 비밀을. 자, 그래서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것은 뭐예요? 모두가 다 죄인 어둠 가운데 있는 거예요. 이 복음의 씨도 어둠 안에 있었어요. 왜?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데 진리를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에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이 진리를 줄 자가 아무도 없어요.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는 있지만 성령의 세례를 받고 인침을 받은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후에 오순절 이후에 우리에게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동일하게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에게는 반드시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했듯이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화목 직책의 사명을 또 그 몸 된 교회에게 그 사명을 주시고 그것을 성취하기를 이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하늘에 속한 교회요 예수님의 몸 된 교회라면 그 마지막 때 주님 오시기 전에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는 것이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이 땅에 세우고 할 것이 있는 게 아니에요. 이 땅의 행위를 종교 신앙의 행위로 쫓아가는 게 아니에요. 그 뜻을 이루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뜻은 오직 성령 외에는 이룰 수가 없어요. 성령의 전이 돼서 성령이 행하시는데 우리는 거기에 성령이 움직이는 대로 우리는 그것을 순종해가서 그 일을 성취하는데 쓰임 받는 것뿐이에요. 그 일꾼인 거 밖에 없어요.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제 14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그때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 하나이까? 자, 여기에 나오는 요한의 제자는 세례 요한을 얘기해요. 세례 요한. 이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을 한 대. 그러니까 이 세례 요한의 제자들도 율법 아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바리새인들도 율법 아래 있어요. 금식을 하는데 예수님 당신의 제자들은 왜 금식을 안 하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이거 이 요한은 세례 요한이에요.
사도 요한이 아니고 세례 요한의 제자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나 바리새인들은 다 율법 아래 있어요. 그런데 그들은 바리새인들과 똑같이 금식을 해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인 복음의 일꾼들은 금식을 안 해요. 이렇게 이제 딱 반문을 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는 금식할 것이니라. 이게 참 이게 깊은 영역의 말씀이에요.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 동안에는 슬퍼할 수 있느냐?
뭐냐 하면 복음의 빛 참빛이 와있기 때문에 어둠이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가시고 나면 어두워져요. 빛이 없어졌잖아요. 그런데 있는 동안에는 예수님이 있는 동안 금식할 일이 뭐가 있어요? 왜 금식을 안 해요? 새 곡식을 먹으니까 새 양식을 먹잖아요. 생명의 양식을 먹잖아요. 새 언약의 피와 새 언약의 포도주 생명의 양식을 먹잖아요. 그런데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러리니 그때는 금식할 것이다. 신랑을 빼앗길 날. 빼앗길 날이라는 건 뭐예요? 주님이 부활 승천해 가버렸어요. 그때부터는 금식을 할 것이다.
무슨 금식을 해요? 그때부터는 오순절에 이르러서 하늘의 새 양식 하늘의 천국의 말씀 생명의 양식을 받고 나면 그때부터는 무엇을 금식해요? 묵은 곡식을 먹는 것을 금식하는 거예요. 묵은 곡식을 버리는 금식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잘못 알면 육신의 금식으로 밥 안 먹는 거 그 금식으로 생각해요. 아니 그 얘기를 한 게 아니에요. 예수님은. 그런데 너희들은 지금 너희들이 하는 금식은 뭐냐 하면 묵은 곡식을 처먹으면서 처먹으면서 지들은 3일 금식 뭐 50일 40일 금식 일주인 금식 이렇게.
그런데 묵은 곡식을 처먹으면서 일주일 금식해도 생명의 양식이 아니에요. 뭐만 발달해요. 육만 발달해요. 육만. 그러고 딱 나오면 막 그냥 갑자기 뭐야 이 목소리도 걸걸하게 야, 막 이러고 그러잖아요^^ 내가 40일 금식 막 예수의 이름으로 막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막 솔직하게 얘기해서 귀신이 나온 거예요 거기에서 더 커서 뭐가 이렇게 왜냐하면 이 안에는 새 양식이 없잖아요. 새 양식이. 생명의 양식이 없잖아요. 복음이 없잖아요. 복음이 없는데 나와서 금식했는데 자기가 며칠 굶고 나온 건 사람들은 이래요.
자 우리가 여러분도 저도 마찬가지 40일 금식하고 나오셨다. 그럼 저도 옛날에 와 이랬어요^^ 왠 줄 알아요? 사람이 40일 금식하면 죽어. 그런데 그걸 인내하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단한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은 인정^^ 그 안에 묵은 곡식이 있든 새 곡식이 있든 상광이 없어^^ 그건 일단 인정이야^^ 자. 그런데 지금 예수님의 똘똘이들, 이 제자들 이것들은 금식을 안 하네. 금식을 안 하는데도 안 하는데도 이들은 뭐예요? 그 안에 생명의 양식으로 받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빛 가운데 계속 계시면 되는데
부활 승천해서 가시고 나면 이 땅은 다시 예수님이 던진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을 다시 전파해야 되는데 하기 전까지는 다시 또 어두워 있어요. 예수님이 빛을 전했지만 그걸 받아서 전할 자가 없단 말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모든 족속에 가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라는 거예요. 빛을 전해주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그 빛을 전하면 그 땅이 또 밝아져. 그런데 이 제자들이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으면 그때부터 금식은 뭐냐 하면 여태까지 받고 먹었던 묵은 곡식을 다 버리는 금식이에요.
이 묵은 곡식을 안 먹는 게 금식이에요. 아시겠죠? 새 양식은 누가 줘요? 성령이 주시는 거예요. 성령. 성령이. 그러면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고 묵은 곡식을 지금 여러분들이 아직 묵은 곡식이 아직 조금은 있죠? 그래도 예. 금식을 계속하셔야 돼요^^ 금식. 또 금식하란다고 또 다음 주까지 일주일 금식해가지고 이렇게 홀쭉하게 돼가지고 오시면 안 되고^^ 묵은 곡식을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새 곡식으로 딱 채워지고 나면 어떻게 돼요? 죄 사함의 권세가 나오는 거예요. 성령이 말을 하게 해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40일 금식 안 해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요. 묵은 곡식을 다 버리고 나면 내 안이 어떻게 돼요?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돼요. 내 안에 예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수가 흘러넘쳐요. 이거 없이 금식하면 의미가 없다니까요 아무것도 육신의 육체의 금식은 의미가 없어요. 그런데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들은 자꾸 자기들은 금식한대 뭐냐 하면 끼니 때만 안 먹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것들은 처먹고 있다는 거예요. 막 제자들을 보면서 왜 저기서 먹고 있냐는 거예요. 자기들은 금식하는데
그래서 그런데 자기들도 먹고 싶죠. 거기서 막고 싶은데 자기들은 그래도 율법이 하나님 말씀이라 그러고 자기들은 절대로 안 먹는다는 거야. 그런데 저것들은 막 먹고 있대 제자들이^^ 참 그러니까 예수님이 또 그러잖아요. 나 있는 동안에는 먹어도 돼. 괜찮아. 괜찮아. 그런데 내가 없을 때는 금식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 이 말은 육의 양식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영생하는 생명 그 생명을 담기 위해서는 그 이전에 묵었던 그 묵었던 곡식 이거는 먹으면 죽는 거야. 이 곡식을 다 토해내고 벗기고 씻어내야
새 곡식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이게 금식으로 싹 비워져고 새 곡식이 들어와야 그다음부터는 영생하는 삶을 사는 거예요. 이 얘기 하시는 거예요. 이 얘기 어떻게 여러분들도 어떻게 금식을 좀 하실래요? 예. 신랑이 지금 없는데 빨리 금식을 하셔야죠. 그래서 여러분들 안에 있는 묵은 곡식의 때를 다 벗겨야 돼. 여러분, 이 묵은 곡식은요. 내가 버리고자 해서 버려지는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새 곡식이 들어오면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내 안에 있는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던 이 세상의 교리 이 지식들이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조명하기 시작하면 이것들이 떠나가기 시작해요. 이게 다 귀신이에요. 귀신. 다 떠나가요 전부 떠나고 나면 내 안이 비워지는 거예요. 그럼 내 안이 뭐예요? 생명수만 채워져요. 생명수가 채워진다는 의미는 뭐예요? 예수님 안에 있던 샘솟는 영원한 샘이 내 안에 퍼진다는 거예요. 내 안이 에덴동산과 같은 하늘의 성전이 돼. 그 에덴동산 같은 하늘의 성전이 돼야 그 안에 아들과, 종과, 시민을 추수하는 하늘의 비밀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 사명을 준행하는 자가 되는 거예요.
참 이 예수님이 전했던 이 말씀 복음은 정말 이 땅에서 전하는 교리 이거 하고는 하늘과 땅의 차이이고 이 양식 자체는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이고 살리신 이의 영인데 이 자체를 모르니 이 땅에 있는 종교 교리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이걸 맥여놨으니 여러분과 저는 그 안에 이 말씀 안에 있는 믿음의 씨 복음의 씨였는데 그 안에 생명수를 넣어야 되는데 이 땅의 지식을 갖다 집어넣었으니 이게 다 막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고 막 먹으면 고통스럽고 막 토해내고 이러는 거예요. 이런 삶을 살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이 신령한 음료를 벌컥벌컥 마실 수 있는 성령께서 와서 진리의 말씀을 부어주시니 여러분들은 그것을 벌컥벌컥 마시고 얼른 장성한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장성한 자로 성장되어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복된 자가 다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9장 15절의 말씀으로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하신 말씀의 이 신랑을 빼앗길 날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금식에 대한 비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9장 15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uqdW1jRTNjA&t=52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