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얻은 자는 마음 속 분노가 완전히 소멸된다. 그래서 화를 내고자 하여도 낼 수 가 없다. 분노의 뿌리가 없어져 자유로워지는 것인데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사리불”이라고 하셨답니다.
복이 있어야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이 원만하게 물립니다. 복 짓는 공이 가장 큰 것이 간병, 공양주, 화장실 청소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복과 지혜를 함께 닦으시기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의 뜻이 ‘공경합니다.’ ‘당신께 귀의 합니다.’ 라는 것입니다. 당신께 돌아가 귀의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일입니다.)
불교TV BTN에서 ‘소나무(소중한 나, 무한 행복)’의 진행자로 활동 중이신, 서울 수유리 화계사 교무 광우스님께서 무량수여래회 연우님들을 위해서 스님의 저서 <공덕의 꽃 피우다>에 친필 싸인을 하셔서 원각 서종인 거사를 통해 법보시 해주셨습니다.
스님은 제불 보살님의 공덕과 가피담, 신행담을 주로 설명하시면서 궁극적으로 아미타불 정토법문으로 인도하는 원력을 갖고 계십니다. 조계종 소속의 스님이시다 보니, 한국불교 현실에 맞게 서서히 정토법문을 펼치시겠다는 뜻입니다. 여러 연우님들께서는 한국의 차세대 정토 선지식으로 기대되는 광우스님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내일(8/11 오후8시) 과천 통일호국사 철야염불정진시 불단에 올려놓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가세요. 스님의 법보시 무량공덕에 대해 수희찬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