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는 동안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음악을 듣는다
즐거운 노래
슬픈 노래
환희의 노래
절망의 노래
다양한 장르를 접한다
우리들과 함께한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무법자
더 미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La Califfa OST (1971). Le Vent, Le Cri(1915)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그의 음악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그가 있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같은 시대에 살아온 것으로도
행운이라 말할 수 있다
"" 엔리꼬 모리꼬네"" 내 생애에
최고의 영화음악가
나는 오늘도 그의 음악을 듣는다
가벼운 전율과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리꼬 모리꼬네... 호 쿠 마
첫댓글 추억이 되살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