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청춘남녀들은 결혼에 골인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이 시작될 것을 기대하지만, 대부분의 부부들은 그게 신기루였음을 깨닫는 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그래서 세 가정 중의 한 가정꼴로 이혼하며, 자녀들 때문에 차마 이혼하지 않는 부부들도 별거하는 이들이 허다하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아는가? 인생의 목적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목적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이 아담의 죄로 인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아가 오염되어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고 싶어한다. 그래서 결혼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추구하게 되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대하는 배우자와 갈등과 싸움이 벌어지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서로 주인이 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가정이 전쟁터가 되어 피 터지게 싸우다가 이혼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그러나 자기를 부인하며 불순종의 죄를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교회가 없는 게 우리가 마주한 차가운 현실이다.
첫댓글 자기를 부인하며 불순종의 죄를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교회
ㅡ 청년때 이러한 공동체를 만나 훈련을
받는 자들이 참으로 복됩니다
나이든 사람들도 더 복입니다 ㅎㅎ
아멘!
아멘.
아멘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