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시작 하면서 선교사님 과 박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들이 너무 충격적 이고 달다. 이번주 엔 박사님께서 말씀 하신 내용중에 저도 믿음으로 취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믿음의 선조 이사야. (회개) 사사드보라 ( 전쟁이 끝난후 찬양) 을 소개 하시면서 이분들의 회개와 찬양이 출애굽기 에 시내산에 강림 하시는 모습과 똑 같다고 말씀 하시면서 하나님이 지상으로 오시는 그 장면을 하나님도 우리가 표현해 주는걸 좋아하신다는 말씀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 박사님의 설교 말씀중에 제가 깨달은것이 하나 있었는데 저의 기도 내용이 이사야 .사사 드보라 처럼 출애굽기 에서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강림한 사건을 이야기 하진 않았지만 어째든 같은 맥략인듯 했다. 예전에 교회 에서 신앙 생활을 하고있을 때 그때 그 당시에 하나님께서 먼지 같고 지렁이 같고 고아 같은 "나" 에게 어떻게 와 주셨는지 내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는지 그리고 그분이 이젠 나에게 어떤 존재 이신지 를 어리숙 하지만 조목 조목 나열하며 많이 울었었다. 물론 그땐 나의 연민적인 성향이 많이 컸기 때문에 내 입장 안에서 허나님을 봤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좋으신 하나님 아빠 이시다. 연민에 가득 쌓인채 였어도 당신을 찾고 찾는자를 만나주신다는 약속대로 만나주셨으니 ...) 그리고 뭔가 조금씩 마음이 단단해 짐을 느꼈고 어떤 힘이 느껴졌는데 그게 믿음이 점프 하고 있었구나 라고 이번에 박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다 . 그러한 고백들을 통해 결국은 나를 너는 고아가 아니다. 먼지가 아니다. 지렁이도 아니다. 너는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너가 늘 읽고 마음에 새겼던 그말씀 처럼 거룩한 나라고 왕같은 제사장 , 정결하고 순결한 거룩한 신부로 단장 된 나의 어여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라는걸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 나를 이곳 ABM ,으로 부르셨고 이곳에서 박사님과 선교사님과 ABM 지체들과 함께 계속 예슈아 의 장성한 분량으로 이루워져 감을 보고계시겠구나 . ..이젠 새피조물 카이노스 로써 단장된 신부로써 새노래 찬양을 드립니다. 그때는 이런 원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기도 했지만 이제는 확실히 더 선명하게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모습을 그리며 기도 할수 있게 되어 감사 합니다. 나의 경험 보다 더 풍성하신 믿음의 선진 이신 박사님, 선교사님 의 믿음을 나의 믿음으로 취 합니다. 예배 말씀을 들으면서 내 눈이 열리니 감사 합니다.
에미꼬 선교사님의 계시록 21장 히브리적 사고 해석 을 통해 21장3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에루살렘이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니 그 준비 한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 한것 같더라 이말씀은 듣고 또 듣고 들으며 너무 흡족하게 만족한 음식을 섭취 할때 느껴지는 행복하게 기분 좋은 감사기 넘치는 포만감 으로 가득하다. 배가 껴지지 않게 계속 듣고 싶은 말씀 이다. 이젠 말씀을 기초로 삼아 달라진 새피조물 카이노스 삶 을 영원한 그 삶을 살아 가야 함을 운명적으로 느끼게된다.
거룩한 성 새에루살렘 은 이미 땅으로 내려왔다. 킹덤이 나에게 이미 왔다. 신부의 단장은 땅에서 애씀이 아니라 . 그 삶은 예슈아께서 이미 끝났다. 신부를 얻었다고 선포 하셨을때 끝났다. 내가 단장 하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단장 되어 내려왔다. 이미 예슈아 안에서 이루워진 정체성 그게 나다 이것을 믿음 으로 보고 선포하며 취하면서 나는 정열되어진다. 할렐루야~~♡ 아~ 맛있다. 너무 맛있다 신앙생활이 왜 이렇게 마음이 힘드냐. 우리가 이렇게 힘든 마음 으로 살라고 예수님이 그렇게 찢기시고 고초당하시고 수치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못이 박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부활 했다고 대서특필 했나 ?? 이게 뭐냐?? 하고 한숨쉰적이 많았었는데 이전 그마음에 그림자까지 시원 하게 발로 뻥차서 무저갱으로 보내 버리고 두번 다시 못들어 오게 힘든마음이 들랑날랑 했던 문을 꽉 닫습니다!! 성령님 선교사님 박사님을 통해서 귀한 말씀으로 또 정리 하도록 축복해 주시니 감사 감사 합니다~~♡♡
해나 간사님♡ 받은 은혜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님을 위해서는 뭔가 열심히 해야 한다고 사역만 붙잡았던 저의 관념도 매주 ABM예배에서 주시는 순도높은 에너지말씀을 먹으며 굳어져 있뎐 사고가 많이 바뀌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십자가를 지나 애씀이 아닌 누림의 단계로 전진합니다 ABM 생명의 말씀에 더욱 더 정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우린 이미 그러한 자 인데 이젠 다신 햇갈리지 말라고 박사님과 선교사님을 통해 콕콕 박히게 눈이 훤하게 보이게 풀어주셔서 어찌나 고맙고 감사 한지요. 오늘 오전에도 계속 먹고 또 먹었슴다 😆 😆 리브가 간사님과 함께 하심이 또한 은혜입니다^^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자매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감사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해나 간사님 이렇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마음으로 감동 감동입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 하지요 .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ㅠ냠 냠냠냠쩝쩝쩝 아 간사님 하나님 말씀 그리고 맛있게 드시고 있는게 미국까지 느껴집니다 이번해 얼마나 쉬프팅 되고 강건해 질찌 기대가 마구 마구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감사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해나 간사님♡
받은 은혜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님을 위해서는 뭔가 열심히 해야 한다고 사역만 붙잡았던 저의 관념도 매주 ABM예배에서 주시는 순도높은 에너지말씀을 먹으며 굳어져 있뎐 사고가 많이 바뀌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십자가를 지나 애씀이 아닌 누림의 단계로 전진합니다
ABM 생명의 말씀에 더욱 더 정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간사님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 합니다 ㅎㅎ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아 귀한 생명의 말씀 맛있게 또 먹을수있게 나눠주셔서 해나 간사님 감사합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주신 완성된 새하늘과 새땅을 지금 주님과 하나된 이곳에서 주님을 누립니다~~
본래 나의 위치를 회복해주신 예슈아를 함께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린 이미 그러한 자 인데 이젠 다신 햇갈리지 말라고 박사님과 선교사님을 통해 콕콕 박히게 눈이 훤하게 보이게 풀어주셔서 어찌나 고맙고 감사 한지요.
오늘 오전에도 계속 먹고 또 먹었슴다 😆 😆
리브가 간사님과 함께 하심이 또한 은혜입니다^^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헤나 간사님 조목조목나눠주심에~~다시한번은혜가넘~~~~치네영!!!!!!!ㅎㅎ 감사감사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