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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어떤 그리움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102 25.07.23 06:0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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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3 06:35

    첫댓글 지난 3월 놀랍게도 66세월로 정년 퇴임했어요

  • 작성자 25.07.23 13:28

    축하! 축하드립니다!

  • 25.07.23 07:02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어요

  • 작성자 25.07.23 13:29

    부끄러움을 타면 탈수록 붉어지는
    섬처녀 처럼요....

  • 25.07.23 10:20

    지금생각해도 부끄ㅡ

  • 작성자 25.07.23 13:30

    ㅎㅎ! 섬처녀의 순정 스토리...

  • 25.07.23 18:38

    나이가 들수록
    첫사랑의
    기억은 더욱
    또렷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 작성자 25.07.23 19:14

    글쎄요. 때묻지 않은 순수함 때문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 25.07.23 22:59

    저 해당화 씨방으로 꽈리를 만들겠다고 속을 파내다가 번번이 실패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할 수 없었는데 고무꽈리가 있어 있으로 곽곽 불던 시절이라 비슷해 보여서 그리 했던 것 같아요^^

  • 작성자 25.07.23 23:36

    대단한 호기심이십니다.
    모험과 발전의 시발점인...요즘 길가에 붉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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