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간 총각 선생님은
잘 살고 있을까
열아홉 꽃다운 청춘은 갔어도
아직도 부끄러운
첫댓글 지난 3월 놀랍게도 66세월로 정년 퇴임했어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어요
부끄러움을 타면 탈수록 붉어지는섬처녀 처럼요....
지금생각해도 부끄ㅡ
ㅎㅎ! 섬처녀의 순정 스토리...
나이가 들수록첫사랑의기억은 더욱또렷해지는 이유가뭔가요
글쎄요. 때묻지 않은 순수함 때문 아닐까요?감사합니다.
저 해당화 씨방으로 꽈리를 만들겠다고 속을 파내다가 번번이 실패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처음부터 할 수 없었는데 고무꽈리가 있어 있으로 곽곽 불던 시절이라 비슷해 보여서 그리 했던 것 같아요^^
대단한 호기심이십니다.모험과 발전의 시발점인...요즘 길가에 붉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감사합니다.
첫댓글 지난 3월 놀랍게도 66세월로 정년 퇴임했어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어요
부끄러움을 타면 탈수록 붉어지는
섬처녀 처럼요....
지금생각해도 부끄ㅡ
ㅎㅎ! 섬처녀의 순정 스토리...
나이가 들수록
첫사랑의
기억은 더욱
또렷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글쎄요. 때묻지 않은 순수함 때문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저 해당화 씨방으로 꽈리를 만들겠다고 속을 파내다가 번번이 실패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할 수 없었는데 고무꽈리가 있어 있으로 곽곽 불던 시절이라 비슷해 보여서 그리 했던 것 같아요^^
대단한 호기심이십니다.
모험과 발전의 시발점인...요즘 길가에 붉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감사합니다.